국내 e스포츠 최초 교통약자 특화 모델휠체어 고정장치·3점식 안전벨트
기아가 e스포츠 파트너 팀 디플러스 기아(DK) 소속 권재혁 선수에게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더 기아 PV5 WAV'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달식은 서울 성수동 소재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 DK 이준영 부대표(COO), 권재혁
상상인그룹이 보건복지부의 ‘아동용 전동휠체어’ 건강보험 지원 확대 정책 시행에 적극 환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9년간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지속해 온 노력이 마침내 제도적 안착이라는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상상인그룹은 보건복지부가 최근 시행한 ‘아동용 전동휠체어’ 건강보험 급여 적용 및 지원 확대
현대차그룹이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교통약자의 니즈에 맞는 차량 모델 출시 및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로보틱스·스마트팩토리·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도, '모든 사람의 제약 없는 이동' 이라는 가치를 지켜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시한 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해 KTX와 일반열차 이용객이 1억46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수송 실적을 기록했다.
코레일은 14일 지난해 철도 이용객이 1억4624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1억4480만 명)보다 144만 명 증가한 수치다. 이 가운데 KTX 이용객은 9271만 명, 무궁화호·새마을호 등 일반열차 이용객은 5353만
상상인그룹은 이달 20일 성남 분당구 야탑유스센터에서 50여 명의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들과 그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휠체어 운동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휠체어 운동 페스티벌은 '2025 하반기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신체발달 프로젝트' 성료를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4개월간 함께 땀 흘린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들과 가
자원재순환·정신건강·아동 및 장애인 지원 등 연간 6700시간 봉사 성과 공유‘오렌지 산타’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 연말 나눔 실천
한화생명이 올해 임직원 봉사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연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한화생명은 1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임직원 봉사단 성과공유회’를 열고, 봉사단원과
2008년부터 이동 약자 지원·'차량 나눔' 누적 661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 약자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15개 사회복지시설에 차량을 기증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 소재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전날 김준현 한국앤컴퍼니 경영총괄,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 차량 나눔 기증식
기아가 영국 최대 장애인 리스 차량 운영사인 ‘모타빌리티(Motability)’와 손잡고 이동약자용 모빌리티의 전동화 전환에 나선다.
기아는 모타빌리티와 ‘PBV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모타빌리티는 약 86만 명의 고객을 보유한 영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 이동 리스 프로그램 운영사로 휠체어 접근 차량(WAV) 3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고문이자 오션인더블유 회장인 원영식 고문이 척수장애인들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는 ‘Good Way with us 원영식 희망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척수장애인 3명에게 수동휠체어와 욕창방석을 전달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번 사업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마련된
이번 주말에는 최근 새로 개통한 열차를 타고 여행을 가보자.
15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해‧평택선, 중부내륙선, 중앙선, 동해선, 교외선 등 5개 노선이 신규 및 연장 개통했다. 벌써 1월 한 달간 31만 명이 이들 노선을 이용했다.
신규 개통은 서해·평택선 홍성~서화성, 동해선 강릉~부전·동대구, 교외선
스타리아 휠체어 리프트·스타리아 킨더 차량 기증사내벤처 출신 ‘폴레드’와 협업 카시트 315개 기증
현대자동차가 장애 어린이 복지시설에 차량과 카시트를 기증해 이동 취약 아동의 이동권 향상에 나선다.
현대차는 11일 경기 광주시 초록우산 한사랑마을에서 ‘스타리아 휠체어 리프트’, ‘스타리아 킨더’ 차량 2대와 어린이 카시트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하나로 국내·외 상생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KTL은 저개발국가 교통취약계층 이동권 향상을 지원하는 '새마을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인 에스에스엠엠이 주관하는 새마을카 프로젝트는 국내 취약계층 직원들이 정비·점검한 내연기관 중고차를 저개발국가에 이동 수
현대차, 30일 ‘이동케어 똑버스’ 개통식 진행수요응답형 플랫폼 기반…교통약자 이용 가능“모빌리티 기술로 이동이 편리해지도록 노력”
현대자동차가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에 앞장선다.
현대차는 30일 안산시 대부문화센터에서 ‘대부도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케어 똑버스 개통식’을 열었다.
앞선 7일 현대차는 안산시
서울 양천구가 올해 3월부터 서울시 최초로 시행 중인 ‘무료 예비군 훈련 수송 버스 지원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5일 구에 따르면 전날 여당이 발표한 ‘예비군 3권 보장정책’에서 구의 무료 예비군 훈련 수송 버스 지원 사업이 예비군 이동권 향상에 기여한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구는 관내 거주 예비군들의 훈련소 입소 편의를 위해 조례를
차량 활용해 교통약자 여행 지원출범 10주년 맞아 고객 초청행사 7만4000여 명 대상 가족여행 지원
기아가 교통약자 여행 지원 프로그램 '초록여행' 출범 10주년을 맞아 고객 초청행사를 열었다.
25일 기아는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에서 ‘함께한 10년, 더 새로운 초록여행’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기아 기업전략실 정의철 상무,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글로벌 공유가치창출(CSV) 프로젝트 ‘현대 컨티뉴(Hyundai Continue)’의 일환으로 국립재활원, 충남대병원, 부산대병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운전 재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각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상운전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운전 재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통
기아가 사회공헌 사업 ‘초록여행’을 통해 ‘장애인 가정을 위한 차량 경정비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그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차량 정비에 어려움을 겪던 장애인 가정이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기아 초록여행은 장애인 가정의 △소득 △장애 정도 △보유 차량 연식 및 주행거리 등을 고려해 총 50가
민주당 "장애인 요구에 귀 기울기, 당연한 정치 책무"정의당 "이준석, 사회적 약자 혐오 발언 중단하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시위를 벌이는 장애인단체를 향해 연일 날을 세우자 정치권에선 이 대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장애인 단체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건강관리팀, 김태홍 ㈜오버플로우 이사, 권우석 ㈜웨이버스 전무(PM) 등 3개 사례가 5월 '이달의 한국판뉴딜'로 선정됐다.
정부는 한국판뉴딜 관계부처 합동으로 '대한민국 전환, 한국판뉴딜' 정책 취지에 맞는 '이달의 한국판뉴딜' 선정 결과를 2일 발표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운영하는 'AI와 Io
앞으로 아파트 이웃에게 개인 소유 차를 빌려주고 수입을 얻는 '자동차 판 에어비앤비' 사업이 가능하다. 국가나 지자체만 가능했던 '교통 약자를 위한 병원 동행 서비스'도 민간이 할 수 있게 됐다.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샌드박스지원센터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ICT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