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8일 네덜란드의 반도체 노광장비 세계 1위 업체인 피터 베닝크 ASML 회장을 만나 한국의 첨단 반도체 제조기업에 대한 원활한 장비공급 등 경쟁력 강화·협력 확대를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방한한 베닝크 CEO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대통령과 베닝크 회장의 만남은 작년 1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27일 부산 자갈치 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저녁 부산 자갈치 시장을 찾아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 관계자들과 만찬을 함께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편한 셔츠와 바지 차림으로 자갈치 시장에 도착한 윤 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6·25 정전협정 70주년인 27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참전국 대표들과 함께 유엔군 위령탑을 참배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후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데임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 부부, 자비에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 등 유엔 참전국 정부대표단과 함께 유엔기념공원 내 상징구역에 있는 룩셈부르크 국기, 뉴질랜드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정전협정 체결 70주년 기념일이자 '유엔군 참전의 날'(7월 27일)을 맞아 방한한 룩셈베르크 총리와 뉴질랜드 총독을 만났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자비에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와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을 연달아 면담했다.
앞서 정부는 정전협정 70주년과 유엔군 참전의 날을 앞두고 22개
최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을 계기로 교권 회복에 대한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교권 강화와 관련해 교육부 고시 제정과 자치조례 개정 추진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이 일상화하고 있는 만큼 관계부처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재난대응체계를 전면 재정비해달라"고 한덕수 국무총리에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 총리와의 정례 주례회동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당정은 이번 집중호우처럼 극단적인 날씨가 일상화되면서 국무총리
최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을 계기로 교권 회복에 대한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교권 강화와 관련해 교육부 고시 제정과 자치조례 개정 추진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교권 강화와 관련해 교육부 고시 제정과 자치조례 개정 추진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우리 정부에서 교권 강화를 위해 국정과제로 채택해 추진한 초중등교육법 및 시행령 개정이 최근 마무리된 만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호우로 인한 실종자 수색 중 급류에 휩쓸려 사망한 고(故) 채수근 일병에 대해 "순직을 진심으로 애도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유가족분들과 전우를 잃은 해병대 장병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부산에 기항 중인 미국 해군의 전략핵잠수함(SSBN)을 방문해 "한미 양국은 앞으로도 핵협의그룹(NCG), SSBN과 같은 전략자산의 정례적 전개를 통해 고도화되고 있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압도적이고 결연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SSBN이 정박한 부산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이번 켄터키함의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집중호우 피해가 컸던 경북 예천군, 충남 공주시·논산시, 충북 청주시, 전북 익산시 등 13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하고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장관 직무대행)에게 "신속한 피해복구 지원과 함께 현재 집중호우가 지속되고 있으므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관계 기관이 총력 대응하
윤 대통령, 18일 공주, 논산 수해 현장 방문“이럴 때 쓰려고 긴축 재정”…수재민 위로해“앉아 있지 말고 현장으로 나가라” 거듭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남 공주, 논산을 찾아 수재민을 위로했다. 전날 경북 산사태 현장에 이은 이틀 연속 수해 현장 방문이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
한국과 미국이 대북 확장억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인 한미 핵협의그룹(NCG) 첫 회의가 18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렸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참석 전 NCG 출범 회의장을 방문해 한미 대표단을 격려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4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채
대통령실은 18일 서울서 한미 핵협의그룹(NCG) 출범회의가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17일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18일 서울서 한미 NCG 출범회의가 개최된다"며 "대북 핵억제 강화를 위한 정보공유, 협의 체계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대통령실에 따르면, 한미 양국은 18일 서울에서 한미 핵협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국민의 안전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은 집중호우가 올 때 사무실에 앉아만 있지 말고 현장에 나가서 상황을 둘러보고 미리미리 대처해 달라"고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리투아니아·폴란드·우크라이나 순방 귀국 직후 중앙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호우로 인한 피해 현황과 대처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윤석열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폴란드 공식 방문 첫 일정으로 현지 동포들과 만찬을 함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저녁 리투아니아에서 폴란드로 이동한 직후 바르샤바 시내 한 호텔에서 동포들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폴란드에서 활동 중인 80여 명의 동포가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한국과 폴란드는 34년 전인 198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리투아니아 빌뉴스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11일(현지시간) 나토 정상회의 만찬에 참석해 각국 정상들에게 부산 엑스포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저녁 리투아니아 대통령궁에서 개최된 나토 정상회의 만찬에 참석했다. 이번 정상회의 주최국인 리투아니아의 기타나스 나우세
윤석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리투아니아 빌뉴스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저녁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빌뉴스국제공항에 착륙해 활주로에서 대기하던 환영객들과 인사했다. 유정현 주벨기에·나토 대사, 박성호 주나토 군사대표, 강성은 리투아니아 한인회장, 페트라스 자폴스
리투아니아 구시가지에서 미국 대표단의 '아메리칸 파이' 떼창이 울려 퍼졌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10일 밤(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이날 저녁 공군 1호기 편으로 빌뉴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구시가지 산책에 나섰다.
이어 "윤 대통령 부부의 산책길에 피트 리케츠(네브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집중호우 발생 시에는 초기부터 작은 위험 요인이라도 감지될 경우, 위험지역에서 주민들을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등 과도할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해주기를 바란다"고 정부에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리투아니아·폴란드 순방길에 앞서 이번 주부터 장마 전선이 강해지고, 집중호우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