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의 미국 소재 자회사가 유전자치료제 원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위탁생산(CMO) 시설을 확장한다.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휴스턴 소재 자회사인 VGXI의 면적을 확장하는데 착수했으며, 확장이 완료되면 전체 면적은 기존 대비 17% 증가하고, 국제규격(cGMP) 생산시설의 면적은 70% 이상 늘어난다고 23일 밝혔다.
VGXI는 현
진원생명과학이 미국 관계사 이노비오의 두경부암 치료 DNA백신 임상 2상 진입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전 10시 39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 대비 11.16% 오른 7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진원생명과학은 독점 생산 하는 이노비오의 두경부암 치료 DNA백신이 임상 1상을 마치고 임상 2상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7억 달
진원생명과학이 독점 생산 하는 이노비오의 두경부암 치료 DNA백신이 임상 1상을 마치고 임상 2상에 진입했다. 이에 따라 총 7억 달러 기술료 중 임상 2상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진원생명과학 관계자는 “이노비오가 2015년 다국적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자회사인 메드이뮨으로 7억 달러에 기술이전한 두경부암 치료 DN
진원생명과학이 관계사 이노비오가 중국에 자궁경부전암 DNA백신(VGX-3100) 기술을 수출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일 오후 2시 16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11.78% 상승한 68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 이노비오가 중국 아폴로바이오(ApolloBio)와 자궁경부전암 DNA백신인 VGX-3100의 그레이터 차
[종목돋보기] 진원생명과학의 미국 관계사 이노비오가 중국에 자궁경부전암 DNA백신(VGX-3100) 기술을 수출했다.
3일 진원생명과학에 따르면 이노비오는 중국 중소벤처기업 장외주식 거래소 NEEQ(신삼판 新三板)에 상장된 아폴로바이오(ApolloBio)와 자궁경부전암 DNA백신인 VGX-3100의 그레이터 차이나(Greater China, 중국·홍콩
[종목돋보기] 진원생명과학의 관계사 이노비오가 사망률이 높은 진행성 방광암 DNA백신 치료제에 대한 임상 연구를 시작했다.
이노비오는 진행성 방광암 대상 유니버설 암치료 DNA백신과 항PD-L1 관문억제치료제의 병용투여 1b·2상 임상연구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치료가 매우 제한적인 진행성 방광암중 하나인 요로상피암을 대상으로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 이노비오가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알레르기 및 전염병 연구소(NIAID)로부터 695만 달러(약 77억7844만 원)의 지원을 받아 에이즈(HIV) 유전자(DNA)백신인 펜벡스-GP(PENNVAX-GP)와 면역항암제로 잘 알려진 면역조절 PD-1 억제제와의 병용치료 임상을 수행한다고 31일 밝혔다.
PENNVAX-GP는 모든 HI
진원생명과학이 관계사인 이노비오가 중국 아폴로바이오와 VGX-3100 독점권 협상과 함께 3500만달러 투자키로 합의 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10시20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300원(2.86%) 상승한 1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외신 GEN(genengnews)은 VGX-3100에 대한 Inovio의 개발 독점권을 협
진원생명과학이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에서 예방항체 생성이 확인됐다.
진원생명과학은 지카 DNA백신(GLS-5700)의 임상 중간결과, 저용량·고용량 백신 접종군에서 1회 또는 2회 접종 후 지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강력한 항체가 생성됨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40명 피험자 모두 백신에 의한 부작용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진원생명과학이 관계사 이노비오와 공동개발 중인 지카 DNA백신의 연구결과가 세계적 권위 학술잡지 네이쳐 자매지에 게재됐다.
진원생명과학은 지카 DNA백신(GLS-5700)의 지카 바이러스 예방과 지카 감염 후 뇌손상 및 사망을 막을 수 있는 능력을 실험동물을 이용한 연구를 통해 확인했고, 그 결과를 네이쳐 자매지인 npj Vaccine 최신호에 게재했다고
진원생명과학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1상 임상연구중인 지카 DNA백신(GLS-5700)의 피험자 40명 모집이 완료됐고, 추가로 푸에르토리코에서 160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연구도 미국 식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아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미국 질병관리센터(CDC)는 푸에르토리코에서 연말까지 전체 인구의 25%가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될
진원생명과학이 에볼라 DNA 백신 2단계 1상임상연구에 착수했다.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관계사 이노비오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에볼라 DNA 백신의 1상임상연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25명의 피험자를 추가하는 2단계 1상임상연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 관계자는 “임상연구를 통해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확인하고, 동물에서 에볼라 바이
진원생명과학이 개발 중인 지카바이러스 DNA백신에 대한 첫 임상시험 대상자 접종이 시작됐다.
진원생명과학은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GLS-5700)에 대한 첫 임상시험 대상자의 접종을 시작해 1상 임상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임상연구는 40명의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지카 DNA백신의 안전성, 내약성 및 지카 바이러스 예방에
진원생명과학은 지난달 17일 관계사인 이노비오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GLS-5700)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임상승인을 받았다. 전 세계 최초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1상 임상연구에 착수하게 된 것이다.
지카 DNA백신의 개발에는 진원생명과학과 이노비오뿐만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 유수의 대학 연구팀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내 임
진원생명과학이 미국에서 세계 처음으로 지카 DNA백신(GLS-5700)에 대한 임상연구를 진행한다.
진원생명과학과 이노비오는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GLS-5700)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이 지난 17일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받아 전세계 최초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1상 임상연구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카 DNA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휴스턴 소재 자회사인 VGXI의 생산시설에 추가로 소규모 국제규격(cGMP) 임상용 DNA 백신 생산시설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확장 개소식에는 미국 하원의원 케빈 브레디와 미국 텍사스 바이오협회(THBI) 회장 톰 코왈스키를 비롯한 관련 산업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확장된 국제규격(cGMP) 생산시설은 10리터에서 4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인 이노비오와 공동개발중인 지카 DNA백신의 우수한 예방능력을 사람과 유사한 면역반응을 가진 원숭이에서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과 이노비오 공동개발팀은 “지카 DNA백신을 접종한 원숭이에서 지카 바이러스 예방에 필요한 강력한 항체반응과 지카 바이러스가 감염된 세포를 제거할 수 있는 T세포 면역반응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진원생명과학 관계사인 이노비오는 미국 국립 암센터(NCI)와 함께 C형간염 DNA백신의 글로벌 임상개발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과 이노비오는 공동으로 C형간염 DNA백신 개발을 진행해 왔다.
이번 임상연구는 진원생명과학이 주도적으로 진행한 한국에서의 1상 임상연구 중간결과를 반영해 확장한 글로벌 임상연구다. 치료경험이 없는 신규 만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관계사 이노비오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에볼라 DNA백신의 성공적인 1상 임상결과를 워싱턴에서 개최된 세계백신회의에서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에볼라 DNA백신 개발은 미국 국방부가 지원하는 에볼라 퇴치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진원생명과학의 에볼라 DNA백신 1상 임상연구는 지난해 5월에 75명의 정상인 피험자를 대상으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