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를 포함한 5개 경제단체(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중견기업연합회)와 국회 양향자 의원실이 29일 ‘과학기술 패권국가ㆍ부민강국 대한민국을 위한 대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양향자 국회의원과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김태유 서울대 명예교수가 참석했다. 또 정희권 과기정통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11일 오전 화성시 및 카이스트(KAIST)와 함께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한 'KAIST-화성 사이언스 허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이원욱 화성시을 국회의원, 서철모 화성시장, KAIST 이광형 총장, 롯데백화점 동탄점 정후식 점장 등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KAIST의 'KAIST-화성 사이언스 허브' 구상안 발
문재인 대통령이 폭염 시간대에는 공사를 일시 중지하거나 계약 기간을 연장하는 등의 공사현장에서 유례없는 폭염에 대비할 방법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백신 개발은 일본 수출규제 극복을 경험으로 삼아 특허청을 중심으로 각 부처가 협업하는 모델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26일 참모회의와 수석ㆍ보좌관회의에서 이 같이 지시했다고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이
중흥그룹이 카이스트에 300억 원 상당의 현물과 현금 기부에 나섰다.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은 19일 대전 카이스트를 방문해 평택 브레인시티 반도체 연구센터 발전기금으로 30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중흥그룹은 브레인시티 내 조성될 200억 원 상당의 교육연구동을 건설해 현물로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현금 100억
크래프톤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오는 7월 상장을 목표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크래프톤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크래프톤의 총 공모주식 수는 1006만230주, 1주당 희망 공모가액은 45만8000원~55만7000원이다. 공모 자금은 최대 5조6000억 원 규모다.
공모 희
크래프톤의 전ㆍ현직 구성원이 미래의 개발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카이스트에 110억 원을 쾌척한다.
크래프톤은 4일 카이스트 본관 제1회의실에서 기부 약정식을 열고 110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약정식에는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이승겁 교학부총장, 이상엽 연구부총장, 류석영 전산학부장 등이 참석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하나은행은 지난 28일 서울아산병원 동관에서 서울아산병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KT&G와 ‘청라의료복합타운’의 성공적인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사업구조 및 금융구조 기획에 참여하여 금융주선과 재무적투자자의 역할을 통해 안정적인 재원을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아산병원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병원 운영
KT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인공지능(AI)ㆍ소프트웨어(SW) 기술 연구소’를 설립한다.
KT는 구현모 대표와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이 ‘AI 및 SW공동 연구소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은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본원에서 진행했다. 홍경표 융합기술원장, 김채희 전략기획실장, 김봉기 AI 연구소장과 함께 이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정근모 콘퍼런스홀에서 ‘제1차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과학기술단체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연구개발(R&D) 규모 확대와 융복합 연구 활성화에 따른 새로운 위험에 대응하고 국가적 차원의 연구실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연구실 안전의 현주소와 개선방안’ 토론을 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글로벌 벤처투자기업 요즈마그룹과 지난 8일 공동기술 사업화 및 인재 확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KAIST는 유기적인 협력을 위해 요즈마그룹의 분점을 캠퍼스 내에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해 현재 논의 중이다.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 회장은 “한국 과학기술의 메카인 KAIST 캠퍼스에서 사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은 8일 “세계 ‘최고’보다 ‘최초’의 연구를 통해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이날 취임 후 첫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성공 가능성이 80% 이상으로 높은 연구에는 연구비를 지원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학교 운영 비전으로 ‘QAIST’ 신문화 전략을 내세웠다. ‘질문’(Quest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이광형 KAIST 총장과 2일 오전 KAIST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 정근모콘퍼런스홀에서 ‘AI의 미래를 말한다’는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다.
이날 대담은 4차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대한민국 AI(인공지능) 기술의 현재를 진단하고, 앞으로 대한민국이 AI 강국으로 도약하려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 명예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달 31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KAI 안현호 사장과 KAIST 이광형 총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KAI와 KAIST는 우주ㆍ미래 비행체 기술 연구개발과 사업화 등 핵심기술 선점 및 원천기술 확보에 협
구자열 무역협회장이 수출 기업과의 소통 현장에서 기업인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비자 신속 발급을 정부에 요청하겠다고 했다. 구 회장은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수출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이야기를 청취할 예정이다.
구 회장은 30일 대전무역회관에서 차세대 성장산업인 바이오, 정보통신기술(ICT), 스타트업 등 혁신기
구자열 무역협회장이 수출 기업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수출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이야기를 청취할 예정이다.
구 회장은 30일 대전무역회관에서 차세대 성장산업인 바이오, 정보통신기술(ICT), 스타트업 등 혁신기업 10개사와 현장 소통 간담회를 했다. 이후 빅데이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신약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신테카
경기도 용인시에 사는 90대 노부부가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200억 원에 달하는 부동산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기부했다.
KAIST는 장성환 삼성브러쉬 회장(92)과 부인 안하옥 씨(90)가 200억 원 규모의 부동산을 쾌척했다고 14일 밝혔다. 두 사람이 기부한 부동산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580㎡(175평) 규모의 지상 6층·
“미래 50년을 위한 KAIST 신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의 모든 역량을 모아달라.”
이광형 제17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8일 대전 본원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구성원들에게 이같이 당부했다.
이 총장은 “KAIST는 앞으로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찾아 정의하고 해결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인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 17대 총장으로 이광형(67) 바이오및뇌공학과 명예교수가 선임됐다.
넥슨 창업자인 김정주 NXC 대표,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등이 과거 이 명예교수 밑에서 수학해 ‘벤처 창업 대부’로도 불리운다.
KAIST 이사회는 18일 오전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 5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제271회 임시이사회를
경종민 전기ㆍ전자공학부 명예교수, 김정호 글로벌전략연구소장, 이광형 바이오뇌공학과 교수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후보로 선정됐다.
10일 KAIST에 따르면 KAIST 총장후보선임위원회는 전날 심사위원회를 열어 이들 3명의 후보를 이사회에 추천했다.
내년 초 KAIST 이사회가 참석한 이사의 과반수를 얻은 후보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