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지도부, 김상욱 의원 비판“김상욱, 본인 책임도 있어”尹·당 지지율 상승세 영향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김상욱 의원에게 탈당을 권유한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김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공개 찬성했고, ‘쌍특검법’(내란·김건희 여사 특검법)에도 찬성표를 던졌다. 의원총회에서 결정된 당론을 소속 의원이 따르지 않아 탈당을 권유했다는 게
거부권 행사로 국회 돌아온 8개 법안 전부 부결돼국민의힘 ‘부결’ 당론…한지아·안철수는 찬성 시사민주당, 설 연휴 이전 재상정 추진…“수사범위 확대"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수첩 ‘NLL 북 공격 유도’ 관련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일반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 이른바 ‘쌍특검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되면서 자동폐기 수순을 밟게 됐다.
권성동 "민주당과 국수본이 작당 모의…중대한 헌법 위반"신동욱 "국수본이 아니라 민수본인가…전화한 사람 밝혀라"
경찰 출신인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과 국가수사본부 간의 메신저 역할을 했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8일 '불법 내통'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체포영장 만기를 하루 앞두고 저희 당과 국
권성동 "특검법, 보수 우파 초토화하겠다는 것"
국민의힘은 8일 '쌍특검법'(내란 특검법·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 8개 재의요구 법안의 국회 본회의 재표결에서 '부결' 당론을 유지하기로 했다.
박수민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쌍특검법은) 기존의 위헌·위법성이 그대로고,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부결 당론을 유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쌍특검(내란·김건희 특검법) 본회의 재의결을 앞둔 8일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을 살리는 선택을 하라”고 압박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 직전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간곡하게 호소한다. 소탐대실, 작은 이익을 취하려다 모든 걸 잃기 마련”이라며 “오늘 만큼은 국민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선택을 해달라”
與엔 "국가 정상화 책무 외면 말아달라"며 특검 찬성 촉구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를 향해 “대통령 놀이를 중단하고 내일 국회 현안 질의에 반드시 참석하시라”고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국민을 대표해 국회가 최상목 부총리에 질의할 게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벌써 대통령이 다 된 것처럼 오만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 대표는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경호처에 대해 최상목 권한대행이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을 ‘내란 행위’로 규정하고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 대표는 한덕수 대행을
추미애 “국정 정상화 위해 탄핵 고려 않을 수 없어”박찬대 “경호처장 직위해제 않을 시 합당 조치”이재명 “또 하나의 내란 행위…엄정 책임 물어야”“8인 체제를 만든 건 인정…탄핵 성급” 신중론도 6일까지 尹 체포 조치 않을 시 최 대행 고발 예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대통령실 경호처의 저지로 불발되면서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최상목 대통
더불어민주당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제2의 내란행위를 하고 있다”며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 권한대행이 상설특검 추천의뢰, 헌법재판관(마은혁)·대법관 임명, 대통령실 경호처장 직위해제와 같은 조치들을 오늘 진행하지 않으면 고발하겠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불발되자 주말인 5일 국회에서 비상의원총회를 열었다.
민주당은 해당 회의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를 진행해야 한다는 당내 의견이 많이 나왔다고 전하며, 다만 “지도부가 공식 의견으로 채택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윤종군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비상의원
이번 주, 쌍특검 재표결…與野 날 선 신경전국조특위, 계엄 대정부질문…뇌관 곳곳崔대행 향한 압박도 계속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 대여(對與) 강공모드에 들어간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여파로 잠시 잦아들었던 여야 대치가 다시 심화되면 민생 현안이 후순위로 밀릴 거란 우려가 나온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주 본회의를 열어 ‘쌍특검법’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를 두고 '대한민국의 사법 체계가 붕괴하고 있다'는 견해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은 공수처의 체포영장 청구 등 일련의 과정으로 대한민국 사법 체계가 붕괴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며 "대단히 심각한 위기로 받
야권이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이 대통령 경호처의 저항으로 불발된 것과 관련, 박종준 경호처장 처벌과 영장 재집행을 촉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경호처장을
더불어민주당이 거부권(재의요구권)에 막힌 내란일반특검법과 김건희특검법에 대한 재표결을 추진한다. 대통령 대행 체제에서 거부권 행사로 국회로 돌아온 8개 법안 가운데 가장 시급한 두가지 법안을 우선 다룬다는 방침이다.
노종면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3일 국회에서 진행된 민주당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당의 입장은 8개 거부된 법안 가운데 가능하다면
더불어민주당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회 추천 몫 헌법재판관을 일부만 임명한 것을 두고 “탄핵사유임이 분명하다”면서도 “다만 (시국이) 비상상황임을 고려해 최대한 인내하겠다”고 했다.
윤종군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31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진행한 뒤 기자들과 만나 “최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부분 임명과 쌍특검법(내
국조특위 실시계획서, 본회의 통과대통령실·방첩사 등 대상, 45일 진행특위 첫날 조사 목적·범위 입장차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내란 행위 진상규명을 위한 ‘내란 혐의 국정조사’가 31일 첫발을 뗐다. 조사는 이날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총 45일간 진행된다. 우여곡절 끝에 여야 모두 참여하는 특위로 시작했지만, 첫날부터 조사 목적과 범위를 둘러
권성동 "韓 탄핵안 의결, 정족수 못 갖춰 원천 무효"與, 탄핵소추안 대해 권한쟁의심판·효력정지가처분 신청박수민 "헌재서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해줄 것"
국민의힘은 27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헌법재판관 임명 보류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총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권한대행 수행한 지 13일만…이달 14일부터 대행다음 순번 최상목 부총리가 대통령 대행 맡게 돼우원식 의장 “의결 정족수 151석”으로 논란 정리野 "내란 동조 공범 넘어 내란 정권의 2인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한 대행의 직무가 정지되면서 대통령 직무 권한대행은 다음 순번인 최상목 부총리
권성동 "韓 대행 탄핵은 이재명 위한 것…범죄 덮는다는 전략"
국민의힘은 27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소추안에 대해 '부결'로 당론을 정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한 권한대행 표결과 관련해 당론으로 결정된 사항이 있나'라는 질문에 "부결로 당론은 정해졌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26일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를 열고 ‘반도체 특별법’,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특별법’ 등을 논의하려 했으나 회의가 파행됐다.
이날 오전 열린 소위는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만을 논의하는 데 그쳤다. 국민의힘 의원총회와 본회의가 잇달아 열렸기 때문인데, 이후 소위를 속개하려 했지만 여야 갈등으로 진행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