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보건복지부 주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원의 '2026년도 K-MediST(Korea Medical Science & Technology) 지원사업'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K-MediST 지원사업은 의학·공학 융합을 통해 의사과학자를 양성하고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한지원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팀이 간세포암(HCC)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최적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멀티모달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연구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유형B)에 선정돼 5년간 최대 6억원의 국가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간암은 폐암에
연세대 의과대학은 이호규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공식 학술지이자 순환기 분야 세계 권위지인 ‘서큘레이션(Circulation, IF 38.7)’의 부편집인(Associate Editor)으로 위촉됐다고 26일 밝혔다. 서큘레이션 본지의 부편집인으로 국내 의학자가 위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민경일 혈액내과 교수가 총 5억5000만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2025년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박사 후 연구성장지원)’ 과제에 선정돼 혈액암 분야의 바이오메디컬 혁신을 이끌 융합형 글로벌 혁신 연구에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해당 과제는 젊은 의사과학자를 대상으로 미충족
◇기획재정부
1일(월)
△경제부총리 12:00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비공개)
△재정정보,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한다
△’25년 세제개편안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 추진
△개정 「총사업비관리지침」 시행
△2025년 Fitch 연례협의 실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방문 면접조사 시작
△2025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
△2025년 하반기 적극행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은 13일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의사과학자 양성사업단 출범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의사과학자 양성사업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학부생·전공의·대학원생·신진 연구자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의사과학자 양성 체계를 소개하며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진우람
“대입 개편, 입시경쟁 완화·지역균형 발전 ‘핵심’”“국교위, 사회 균형 봐야…합의의 플랫폼 될 것”
“의사 인력 문제의 본질은 단순한 정원 증원이 아니라, 필수의료 분야와 지역의료 인력을 제대로 길러내는 데 있습니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은 3일 세종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에서 열린 출입기자간담회에서 의대 증원과 필수의료 인력 양성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4일 혁신 인공지능(AI)·SW 교육 현장인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에서 학계, 산업계 등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AX(AI 전환) 인재 양성 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론을 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선, 의료, 자동차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핵심 산업 분야에서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뷰노, HD조선이 참석했
의료계와 환자단체가 한목소리로 정은경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을 환영하며 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수련병원 정상화부터 한의약 정책 개선, 환자단체 고충 청취까지 ‘국민 중심의 의료개혁’을 약속한 정 장관이 해결할 난제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3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한의사협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한의사협회 등이 일제히 정 장관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초정밀 미래의학을 통해 어렵고 힘든 질병 치료에 집중하고, 연구 중심 선순환 성장을 통해 의료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미래 의료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고대의료원은 26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의과대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증난치성질환 정복을 위한 2028 대전환’을 선언했다. 고려대의료원은 설립 100주년을 맞는 2028년에 단순
국민의힘, 29일 2차 경선 투표 결과 발표해김문수‧한동훈 최후 2인…홍준표‧안철수 탈락홍 정계 은퇴 시사…안 ‘대선 승리 힘 보탤 것’
김문수‧한동훈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당내 3차 경선에 진출한 ‘최후의 2인’이 됐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오후 2시 김문수, 한동훈 후보가 3차 경선에 진출했다고 발표했다. 4강에 진출
전문성과 기술력 핵심인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인재 중요성↑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은 고도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요구하는 분야다. 따라서 기술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사람’이 핵심 경쟁력이자 중요 자산이다. 자금과 기술이 있어도 이를 실행할 인재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우수한 인재가 팀에 있어야 실패를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결
-"독재, 퍼주기로 나라 무너지는 것 막으려면 이재명 후보 이겨야"-"정치 이력 12년간 한 번도 추문 없어...도덕성, 범죄자 이재명 압도"-"반(反)이재명 빅텐트 동의...한덕수 대행 출마는 국민 호응에 마이너스"-"최우선 공약은 AI. 5대 미래 초격차 산업 육성해 전국 거점 연결 AI 고속도로-신성장로드 만들 것"-대통령 되면 야당 협력 필수...책
대선에 출사표를 던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의사, 과학자, 경영자, 교수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를 정확히 보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4일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의 강연 내용을 소개하며 “한때 우리 당 비대위원장 후보로까지 거론될 만큼 영향력이 컸던 그가 ‘한국을 떠나라
14일 오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안철수 “사회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이 되어달라”
안랩이 14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안철수 창업자, 강석균 대표이사, 사외이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안철수 창업자의 회고를 겸한 환영사 △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일원역캠퍼스 삼성융합의과학원 대회의실에서 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 장윤실 삼성융합의과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산학협력
내년도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 분야 중 노인부문 예산이 약 30조 원 규모로 편성됐다.
복지부는 2일 국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의 총지출 규모가 137조4949억 원으로 전년보다 12조40억 원(9.6%) 증가했다고 3일 발표했다. 당초 정부안 137조6480억 원보다는 1531억 원 줄었다.
부문별로 보면 사회복지 예산은 1
정은경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자로 공식 취임하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 첫 복지부 수장으로 임명된 정 장관은 취임사를 통해 초고령화에 대응한 국가 책임 돌봄체계 강화와 보건의료개혁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한민국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필수·공공의료 위기, 세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