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지난 수십여년 간 여성이 장악한 직업 중 하나라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약사의 여성 비율은 지난 1983년 27%에서 현재 54%로 상승했다.
미국약한대학연합(AACP)은 지난 2011년 기준 약학 전공 학생의 60%가 여성이라고 집계했다.
회계사의 여성 비율도 높아지고 있다.
미래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어떤 직업에 종사해야할까.
CNN머니는 연봉정보 사이트 페이스케일의 조사를 인용해 미국에서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10대 직업을 최근 보도했다.
1위로 선정된 직업은 생물의학 엔지니어링. 10년간 72%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이 직업은 연 평균소득 역시 7만6000달러(약 8400만원)로 고소득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