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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논란’ 끝?…눈은 2027학년도로, 대화 나선 이주호 [의대정원 ‘동결’ 그 후]
    2025-04-23 05:00
  • 의대생 수업 복귀 ‘미지수’…강의실 ‘텅텅’ [의대정원 ‘동결’ 그 후]
    2025-04-23 05:00
  • 안철수 “이번 의료대란 이재명도 책임…현장 모른다”
    2025-04-22 14:05
  • 이재명 “의대 정원 합리화…디지털 인프라 공공병원 확충”
    2025-04-22 10:01
  • 교육부, '내년 의대 정원 3058명'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입법예고
    2025-04-22 09:28
  • [속보] 이재명 “의대정원 합리화…디지털 인프라 공공병원 확충”
    2025-04-22 09:16
  • 보건의료노조, ‘주4일제, 공공병원·중소병원 지원’ 대선 공약화 촉구
    2025-04-21 13:59
  • 교육부 "'3058명 회귀'에도 의대 지역전형 권고율 60% 유지"
    2025-04-21 13:47
  • 올해 고3 문과 이례적 증가…“의대 쏠림 여파에 중하위권 문과 전향 늘어난듯”
    2025-04-20 08:00
  • 의과대학 모집인원 원점으로…보건의료시민단체 ‘분통’
    2025-04-17 16:01
  • 의협 “의대 정원 3058명 확정은 만시지탄…학생들 결정 존중한다”
    2025-04-17 16:01
  • [종합] 내년 의대 모집인원 3058명 동결...수업참여율 26% 저조
    2025-04-17 14:36
  • 의대 증원 ‘원점’에 수험생·입시업계 “오락가락 정책에 혼란”
    2025-04-17 14:24
  • 안철수 “문과 X가 다해먹는 나라…이과생 안철수가 끝내겠다”
    2025-04-17 10:38
  • 의대 모집인원 3058명 유력…오늘 교육부 발표 예정
    2025-04-17 06:00
  • 의총협, 오늘 내년도 의대 정원 논의…이르면 내일 교육부 발표
    2025-04-16 10:48
  • 멀어진 의대생 복귀에 의학교육계 “정원 3058명 먼저 확정해야”
    2025-04-15 13:14
  • 교육부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 아직 미정…복귀율은 증가세”
    2025-04-14 12:24
  •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시청률, '슬의생'과 비교해보니…
    2025-04-14 09:14
  • 의료법에 막힌 비대면진료 ‘제도화’ 해법은? [갈림길에 선 비대면진료③]
    2025-04-14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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