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과학대학교가 ‘의과학 특성화’를 중심으로 대학의 교육체질을 다시 짜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평가 등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해 학문 단위를 의과학 분야로 재편하고, 입학부터 학습·진로·취업까지 학생을 지원하는 교육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0일 화성의과학대에 따르면 대학은 의료법인 남촌의료재단의 재정기여를 바탕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현장 중심 의료인재 양성을 위해 화성의과학대학교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브라운코리아가 손을 잡았다.
화성의과학대학교는 10월 23일 비브라운코리아와 의료전문가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료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공동 운영 △상호 정보교류 및 기술지원 △지역산업
차병원그룹이 경기북부에 300병상 규모의 대학 부속 종합병원을 설립한다.
28일 차병원그룹에 따르면 2011년 약학대학 설립에 맞춰 지역주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약대생들이 최고 수준의 임상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300병상 규모의 대학부속 종합병원을 설립할 계획이다.
병원은 약학대학 신입생이 4학년에 승급하는 2014년 3월 이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