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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수능 달라진다⋯수험표 뒷면에 '가채점표' 제공
    2026-07-02 14:13
  • 6월 모평 '사탐런' 역대 최고…입시 예측 더 어려워졌다
    2026-06-30 12:00
  • 군 간부 장려금 확대·입영제도 개선 [하반기 달라지는 것]
    2026-06-30 10:00
  • 티웨이항공, B737 신입 운항 승무원 채용⋯7월 6일 14시까지 접수
    2026-06-28 10:59
  • '입결'만 믿고 수시 지원했다간 낭패…모집 입원·전형 변화까지 따져야
    2026-06-27 08:00
  • 영화 ‘첨밀밀’ 각본가서 시대의 기록자로…내한 홍콩작가 찬와이 “제 시선은 늘 역사와 사람”
    2026-06-23 15:13
  • 공무원 '5급 승진' 앞당긴다⋯국가직은 조기승진, 지방직은 특별승진
    2026-06-23 12:49
  • 9월 모평 마지막 온라인 응시 된다…2028학년도부터 전면 현장시험
    2026-06-17 12:00
  • 백내장, 노년층만의 질환 아니다…온병원-정근안과 AI 검사로 젊은층도 안전망 구축
    2026-06-16 07:50
  • 사탐 갈아탈까, 그대로 갈까…6월 모평 이후 선택과목 전략은
    2026-06-13 08:00
  • 제주도 지방공무원 시험...경쟁률 4.58대1
    2026-06-11 08:12
  • 응급구조사 단체 “고위험 응급처치, 숙련된 전문가에 맡겨야”
    2026-06-08 17:22
  • 불영어·역대급 N수생까지…6월 모평 이후 수험생 전략은
    2026-06-06 08:00
  • [6월 모평] "영어 1등급 3%대 될 듯"…국어·수학 쉬웠지만 '불영어' 재현 우려
    2026-06-04 17:36
  • 오세훈, ‘첫 5선 서울시장’에 “시민 승리”…정원오 “시민 선택 겸허히 받들겠다”[종합]
    2026-06-04 11:58
  • 6월 모평 오늘 실시…입시 전문가들 "가채점 후 대학군부터 다시 짜라"
    2026-06-04 06:00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2026-06-03 20:10
  • 엄지척 인증샷 OK, 기표소 내 촬영은 벌금·투표지 훼손은 징역까지
    2026-06-01 13:52
  •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4일 시행…전북 1만6725명 응시
    2026-06-01 11:14
  • N수생 늘고 사탐 쏠림 심화…6월 모평 지원자 48만명대로 감소
    2026-05-27 12:00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시대를 담은 사진들,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2026-06-05 06:00
  • 죽음 앞에서 인간은 무엇을보는가
    2026-05-28 06:00
  • [브라보 문화 이슈] “30년을 함께한 이들을 위한 위로” 드라마 허수아비
    2026-05-09 08:00

넥스블록

  • "IT-디지털금융 전문가 어디 없나요"⋯경력직 채용 팔 걷은 한국은행
    2026-03-25 09:24
  • 빗썸, 겨울방학 맞아 '토익 스펙업' 프로모션 진행
    2025-12-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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