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롯데콘서트홀서 교수·동문·재학생 합동 공연 베토벤 교향곡 9번 등 클래식 선보여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교수와 동문, 재학생이 함께하는 기념 음악회를 연다.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비롯한 클래식 공연을 통해 지난 8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
국민대는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
시즌2를 안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어린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익숙한 발라드를 새롭게 들려준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정익승 CP와 안정현 PD는 17일 서울 마포구에서 진행된 ‘우리들의 발라드2’ 라운드 인터뷰에서 시즌2 제작 과정과 참가자들의 특징, 새 탑백귀 대표단의 섭외 배경 등을 밝혔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올리브영 페스타’ 첫 해외 오픈...중기 40여곳 가세K팝에 K뷰티·K푸드 접점 확대해 글로벌 중계또
CJ ENM의 ‘KCON LA 2026’이 이번 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막을 올린다. 전 세계 팬들과 케이팝 아티스트, 국내외 기업과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인다. 음악과 뷰티, 푸드, 스토리 등 K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열리고 주요 OT
한화손보 라이프캠퍼스서 1박 2일로 진행
한화그룹은 3일과 4일 양일간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한화손해보험 라이프캠퍼스에서 ‘2026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음악캠프는 한화그룹이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한 사회공헌 활동인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의 부속 행사다.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충남 천안, 충북 청주 지역에서
버클리 음대·해외 음악대학원·풀브라이트 과정 장학생 선정학비·생활비 지원하고 공연장·녹음 공간 이용 기회 제공2011년 사업 시작 이후 지난해까지 장학생 229명 배출
CJ문화재단이 해외 음악대학에서 공부할 장학생 5명을 선발하고 ‘2026 CJ음악장학사업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장학생에게는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고 공연장과 녹음 스튜디오 이용
LG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바쳐 싸웠던 에티오피아 ‘강뉴(Kagnew)부대’의 영웅과 후손들의 방한 여정을 전액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LG는 에티오피아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34명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과 테스파예 아스마마우(95세) 6·25 전쟁 참전용사 등 총 35명은 2
국악 교육·연주 현장 경험 바탕으로 2년 임기 수행
서승미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가 국립국악원 원장으로 임명됐다. 서 신임 원장은 국악 교육자이자 대금 연주자로 활동해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악의 계승과 확산을 담당하는 국립국악원을 이끌게 됐다.
12일 최휘영 장관은 국립국악원 원장에 서승미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를 임명했다. 이번
대원제약은 9일 임직원 합창단 ‘대원하모니’의 제16회 정기연주회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원하모니는 2007년 창단한 대원제약 사내 임직원 합창단이다. 합창을 통해 삶의 활력을 느끼며 직원들 간 유대와 소통의 장을 만들고 문화봉사를 통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왔다.
대원하모니 정기연주회
‘다독임’ 통해 오디오북 제작·전달‘무지개상자’ 등 아동 문화·정서 지원 활동도 지속
GS리테일이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문화·정서 지원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섰다.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녹음에 참여한 ‘목소리 기부’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아동 대상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한화그룹은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가 2026년도 신규 단원 선발을 완료하고 14일 첫 번째 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운영하는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천안과 청주 지역 내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전 과정을 무상으로 지원, 예술교육 사각
롯데백화점이 음악적 재능을 지닌 어린 인재들을 발굴하고 글로벌 클래식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래식 키즈 양성 프로그램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 2026’ 단원을 모집한다. 해외 마스터 클래스와 전문 연주 경험까지 제공하며 차세대 클래식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15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는 음악적 잠재
삼성화재가 서울 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불법 도박 문제의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
GS리테일은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은 GS리테일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이 2005년부터 21년간 이어오고 있는 ‘아동문화정서 지원’ 사회공헌 활동이다. 문화 소외계층 아동에게 클래식 악기와 체계적인 음악 교육 등을 제공하며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75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25 누구나 꿈나무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23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21년부터 5년간 문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음악 교육을 후원해 왔으며 매년 약 100여 명이 전문 예술 교육을 제공받고 있다.
올해 연주회에서는 꿈나무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올해 새롭게 창단된
한화그룹, 청소년오케스트라 12년째 운영 중앙상블 단원, 정기연주회서 클래식·대중음악 등 선보여
한화그룹이 19일 천안시 성환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천안과 청주 두 지역에서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정통 클래식 음악교육을 제공해 온 문화
11월 가을철을 맞아 서울시 자치구들이 도심 속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예술 행사를 줄줄이 진행한다. 공사장 울타리가 빛의 갤러리로 변신하는가 하면 청소년의 하모니가 대형 무대를 통해 울려 퍼진다. 국화 향기 가득한 정원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8일 서울 주요 자치구에 따르면 서초구는 '서초, 빛으로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삭막했던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성신여자대학교는 중국 하북전매대학교에서 ‘한중 우호 대학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음악회는 성신여대와 하북전매대가 공동 운영하는 한중합작 학사 학위 과정 ‘음악공연 전공(성악)’이 올해 9월 정식으로 개설, 첫 신입생 42명을 맞이한 기념으로 개최됐다. 성신여대 성악과와 하북전매대학교의 교수진 및 학생들이 참여했다.
예술로 장애의 벽을 허물고, 도민과 함께한 혁신정책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경기아트센터가 창단한 장애인오케스트라 ‘경기리베라 오케스트라’가 도 공공기관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2025년 경기도 공공기관 우수정책·사례 발표회’를 열고, 서면·도민 심사를 통과한 15개 사례를 대상으로 최종 시상했다.
경기아트센터는 △
롯데백화점은 내달 29일까지 클래식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 2025’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으로, 총 두 자릿수 규모의 단원을 선발한다. 현악, 목관, 금관, 타악까지 총 13개 섹션으로 오케스트라를 구성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총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선정
경기아트센터가 경기도교육청, 단국대학교와 함께 예술영재 양성 프로그램 ‘경기예술성장 공유학교’를 공식 출범했다.
경기아트센터는 26일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예술성장 공유학교’는 음악분야(피아노, 성악,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예술영재를 조기 발
강현호 배재사운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학창 시절 연주하던 악기를 수십 년 만에 다시 잡았다. 예전처럼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이지 못하고 악보 읽는 속도도 더디지만, 서로 다른 악기의 소리가 하나로 맞아떨어지는 순간의 짜릿함은 그대로였다.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배재고등학교 밴드부 출신이 모인 ‘배재사운드 사회적협동조합(이하 배재사운드)’ 이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정상의 자리에서 쉼 없이 달려온 그는 이제 후배를 키우고 음악을 나누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조수미는 1986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극장에서 오
‘우리 집의 제일 높은 곳 조그만 다락방. 넓고 큰 방도 있지만 난 그곳이 좋아요. 높푸른 하늘 품에 안겨져 있는 뾰족지붕 나의 다락방 나의 보금자리.’ 1970년대 활동했던 혼성 포크 듀오 ‘논두렁밭두렁’의 대표곡 ‘다락방’의 가사다. 이 노래를 알고 있다면 그들이 부부였다는 걸 기억할 테다. 두 사람은 부부의 연으로 가꾼 보금자리에서 더 많은 인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