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의 헛개차가 누적 판매 6억 병을 돌파했다.
광동제약은 지난 2010년 출시된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이하 광동 헛개차)'가 누적 판매 6억 병을 넘어서 1초에 2병씩 판매됐다고 24일 밝혔다. 그간의 판매량을 한줄로 세우면(500㎖ 제품 22㎝ 기준) 지구 둘레인 4만 9㎞를 3바퀴 돌 수 있고, 직선거리 325㎞인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213
GS25가 베트남에 이어 몽골 진출을 본격화한다.
GS리테일은 몽골 숀콜라이 그룹과 8일 몽골에 GS25 편의점을 전개하는 내용의 본계약 체결식을 각 사의 본사에서 실시간 영상을 통해 언택트로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내년 상반기 중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GS25 1호점을 시작으로 첫 해 50개점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제휴 형태는 G
올 상반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야외 활동 감소에도 불구 탄산음료시장이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음식배달이 늘면서 탄산음료를 함께 구매하는 소비가 늘어난 데다 탄산음료가 코로나로 인한 답답함을 뚫어주는 청량감이 있기 때문으로 업계는 풀이하고 있다.
8일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사이다, 콜라의 올해 상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서울 송파구 송파동 풀무원푸드앤컬처 본사에서 공유주방 브랜드 ‘위쿡(WECOOK)’을 운영하는 심플프로젝트컴퍼니와 건강한 로하스 가치를 담은 메뉴 개발과 딜리버리(배달) 서비스 확산을 위한 포괄적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외식 배달업이 우리 사회에 빠르게 자리잡고 있지만 배달되는 음식은 고열량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알루미늄 캔’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 업계가 물량을 대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캔 음료 선호 추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미국 전역에서 음식점과 술집이 문을 닫자 사람들이 슈퍼마켓 음
코스피 상장사인 넥스트사이언스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개선 추세에 놓여 있다.
넥스트사이언스는 18일 공시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한 168억 원을, 영업손실은 57억 원에서 40% 감소한 34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당기순손실은 150억 원에서 88% 감소한 18억 원이다.
큰 폭 개선의 배경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과 긴 장마로 인한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며 건강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유통업계는 기력 회복을 위해 좋은 재료를 활용한 건강 음료를 출시하며 집객에 나서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샘표의 건강식품 브랜드 ‘백년동안’은 ‘마이크로발효 양파즙’ ‘마이크로발효 늙은호박즙’ ‘마이크로발효 석류콜라겐즙
미국인들의 저렴한 우유에 대한 수요와 이를 공급하려는 식료품 체인의 러시가 맞물리면서,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우유 산업이 재편되고 있다.
2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마트 쇼핑객들은 우유병에 손을 뻗을 때 대부분은 저가의 자체 브랜드(PB)를 집는다. 크로거, 월마트, 앨버트슨즈 등 미국의 대형마트 체인들은 이러한 상품을 확대
국내 대표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은 프리미엄 커피음료 ‘맥심 티오피(Maixm T.O.P)’를 통해 RTD 커피음료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국내 RTD 커피 시장 규모는 1조3100억 원에 이를 정도로 꾸준히 성장했다.
‘맥심 티오피’는 콜롬비아, 케냐, 브라질 등 해발 1000m 이상의 고지에서 재배한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 100%를 사용하고 동
하이트진로음료가 올 상반기에 '블랙보리'로 날았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 성장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97%나 늘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음료 업계 전반적으로 성장이 정체한 가운데 눈에 띄는 실적이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지난해부터 흑자를 이어오고 있다. 실제로 수익구조가 취약했던 생수
코로나19로 혼술ㆍ홈술족이 급격히 늘어난데다 저도주 선호 문화 확산으로 고도주를 희석해 마실 수 있는 토닉워터가 올해 음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8일 음료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130억원 규모였던 토닉워터는 올해 2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에서 처음 개발된 토닉워터는 레몬과 오렌지 등의 진액에 당분을 배합해 만든 무색 투명한
롯데칠성음료가 상큼달콤한 맛의 자두 과즙을 담은 신제품 ‘2% 부족할때 자두’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2% 부족할때 자두는 ‘아쿠아’ 출시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1999년 출시돼 국내 미과즙음료 시장의 성장세를 이끌었던 ‘2% 부족할때’의 브랜드 이미지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출시됐다.
롯데칠성음료는 매년 더워지는
롯데칠성음료는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의 패키지 디자인을 새 단장하고 무알코올 음료 시장 붐업 조성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2017년에 출시돼 3년 만에 디자인 리뉴얼된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는 ‘비발효 제조공법’으로 만들어진 무알코올 음료로 알코올 함량 0.00%에 당류 0g, 30kcal의 저칼로리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가볍게 혹
이디야커피 매장의 연령대별 커피 구매 큰손은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디야커피가 자사의 모바일 멤버십 서비스 ‘이디야 멤버스’ 회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2019년 한해동안 연령대별 구매내역을 바탕으로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디야 멤버스는 고객들이 구매 내역을 적립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는 서비스로 현재 이용자는
하이트진로음료는 ‘블랙보리’가 미국 대형 유통체인 트레이더조(Trader Joe’s)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트레이더조’는 홀푸드(wholefoodㆍ화학 첨가물 무첨가 식품)를 취급하는 미국 대표 유기농식품 전문 유통기업이다. 해외 각국의 특산물과 가공식품을 발굴해 미국 내 500여 개 점포 및 세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맛도 색도 분명히 맥주지만 취하진 않는다. ‘맥주인 듯 맥주 아닌 맥주 같은’ 무알콜음료가 주류업계에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무알콜음료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는 이 시장의 성장성 때문이다. 지난해 기준 국내 무알콜음료 시장 규모는 153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맥주 소매시장 규모가 3조3000억 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1%에도 미치지 못하는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그는 사전 질문지를 위에서부터 아래로 천천히 눈으로 훑었다. 이내 생각을 정리한 듯 질문지를 탁자에 내려놓고 이야기를 풀어낸다. 약 2시간 동안 그는 머릿속으로 정리된 이야기를 그야말로 ‘거침없이’ 쏟아냈다.
‘블랙보리’를 통해 지난해 하이트진로음료의 흑자전환을 이끈 ‘식음료업계 히트메이커’ 조운호 사장을 이투데이가 25일 만
동원F&B는 프리미엄 차 음료 ‘동원 보성녹차’가 무균충전녹차로 시장 리딩 브랜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며 ‘힐링음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동원 보성녹차’는 최근 맛과 향을 더욱 개선하고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녹차가 가진 올드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트렌디하고 건강한 음료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동시에
"작게, 더 작게." 기존 제품을 작게 구성해 판매하는 '미니 마케팅'이 식음료업계에서 이어지고 있다. 제과ㆍ커피ㆍ주류 등 식음료 시장 전반에서 작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1인 가구 증가라는 사회적 변화와 편의성ㆍ가성비를 추구하는 경향이 작은 제품 선호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도도한 나쵸'의 미
롯데칠성음료가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모델로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을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탄산음료 최초로 올해 70주년을 맞이한 칠성사이다는 앞으로 1년간 방탄소년단을 새로운 얼굴로 앞세워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한 첫 티징 영상은 70주년이 된 칠성사이다를 상징하는 7개의 별과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