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전문 헬스케어 기업 ‘이어케어넷’이 은행잎추출물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이-헬퍼’를 출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헬퍼’는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원료인 ‘은행잎추출물(징코)’을 주성분으로, 비타민 B군(B1,B6,B12), 산화아연, 무취마늘추출물분말, 엽산 등도 함유돼 있다.
이 제품은 하루 2정으로 은행잎추출
애경은 실속형 프리미엄 생필품을 중심으로 설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애경의 2011년 설 선물세트는 가격상승 요인이 많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했다.
이와 함께 제품 케이스와 쇼핑백 등 기존 선물세트가 가지고 있던 디자인에서 탈피, 제품의 실용성과 친환경성을 강화해 소비자 만족도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선물
지난해 건강기능식품의 원료가 다양하게 나타났다. 국내 개발 비중 증가도 눈에 띄게 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10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의 개별 인정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식약청은 이는 고령화 영향과 삶의 질에 대한 욕구가 더욱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
SK케미칼은 국내 최대 규모의 천연물의약품 원료공장(이하 API공장)을 완공하고 최근 준공식을 가졌다.
청주공장 내 완공된 API공장은 추출엑스 기준으로 연간 50톤 규모로 국내 천연물 추출공장 중 최대 규모다. API공장은 독일 NNE Pharmaplan의 설계로, 착공 2년 만에 청주시 흥덕구 소재 70,421㎡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
소비자의 구매심리가 살아나는 봄철 한방치약을 놓고 생활용품업계의 시장쟁탈전이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구강보건의 화두인 ‘잇몸건강’을 컨셉트로 다양한 한방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그간 LG생활건강의 죽염으로 대표되던 한방치약시장에 애경 청은차가 젊은이를 대상으로 도전장을 던지며 한방치약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아모레퍼시픽
정부가 현재 일부 보험적용이 되는 상당수의 일반의약품에 대해 비급여전환을 검토중이라는 계획이 알려지면서 최근 리베이트 규제로 우울한 분위기에 휩싸여 있는 제약업계에 또 하나의 심각한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복지부는 최근 한국제약협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에 일반의약품 보험급여 타당성 평가 계획을 알리는 공문을 보내고
웅진코웨이는 23일 지난 11월 국내 공기청정기 1위 브랜드인 케어스의 판매량이 4만 대를 넘으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평년 11월 공기청정기 판매량(약 2만 대)의 2배가 넘는 수치다.
공기청정기는 본래 황사가 많은 3월 전후에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이는 대표적인 계절성(seasonality) 제품이다. 그러나, 올해는 신종플루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에 천연물을 이용한 신약개발 움직임이 활발해 지고 있다. '천연물의약품'은 자연에 있는 식물들을 가공해 약효 성분을 사용하거나 정제를 만드는 것으로 기존 화학 의약품에 비해 부작용이 적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국내의 대표적인 천연물 신약은 동아제약의 '스티렌'과 SK케미칼의 '조인스'다. 특히 스티렌의 경우 지난해 100
SK케미칼은 천연물 천식치료 신약 'SOTB-07'의 개발에 성공해 식약청의 임상시험 승인을 획득하고, 국내 임상시험 2상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천식은 환경오염 속도에 따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대표적 알레르기성 질환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2007년 국내 천식 환자는 239만명으로 인구 1천명 중 48명이며 질환의 치료에 따른
SK케미칼 '기넥신'으로 대표되는 은행잎 혈액순환제제들이 이달부터 중추성 어지러움이 보험급여에 새로 추가되면서 기사회생할지 주목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달 30일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을 개정고시하면서 기넥신에프정과 타나민정에 대해 기존 급여기준인 인지기능 장애를 동반한 치매에 더해 중추성 어지러움에 대해 급여기준을 추가했다
더페이스샵은 주름 라인과 피부탄력을 관리해 주는 부위별 맞춤형 마스크 시트 ‘스페셜 존 케어’ 4종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스페셜 존 케어’는 얼굴 전체를 감싸는 기존의 마스크 시트로는 한계가 있는 특정 얼굴 부위를 전문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개발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은 이마와 미간의 주름 라인과 입가의
기넥신-에프 정은 그 효능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국산 은행잎을 순수 국내 기술인 Sk케미칼의 특허제법(공법)으로 추출해 만든 은행잎 제제다.
은행잎 추출물은 수 세기 동안 치료 목적으로 사용돼 왔다. 고대로부터 동양에서 한방 약제로 사용돼 오던 은행잎에 대해서 그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1900년대 초부터 많은 과학자들이 성분 및 약효 연구를
뚝섬한강공원이 5일 부분 개장을 하고 시민들을 맞이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5일 뚝섬한강공원 수변광장에 해변가 바캉스를 대신할 수 있는 강변 선탠장을 개장한다고 3일 밝혔다.
뚝섬한강공원 조성사업은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한강공원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난 해 7월말 착공해 올해 9월 여의도ㆍ난지한강공원과 함께 준공할
지난 4월 석면탈크로 한바탕 홍역을 치뤘던 잇몸치료약 ‘인사돌’이 이번엔 의료보험 적용에서 제외될 새로운 위기에 봉착했다.
12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최근 동국제약 인사돌 성분인 ‘지아 메이스(zea mays L. ext:옥수수불검화추출물)’를 현재 급여(보험적용)에서 비급여로 전환하기로 방침을 세워놓고 의·약사 단체들을 대상으로 여론 수렴에
조아제약 ‘바소칸기타식물효소’(이하 바소칸)는 조아제약과 일본생물과학연구소가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대두발효효소분말을 주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바소칸의 주성분인 대두발효효소분말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 작용을 도와주는 효소를 함유하고 있는데, 이 효소는 발효 중의 납두(納豆: 일본 청국장) 균에 의해서 만들어지므로 찐 대두(끓인 청국장)에는
SK케미칼의 생명과학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에 따르면 SK케미칼의 생명과학 부분의 올 1분기 매출액이 536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542억원 보다 줄어들었다.
이는 상위 10위권 제약사들의 올 1분기 매출이 평균 13% 성장한 것과 비교하면 대조적인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