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프리미엄 디지털 멤버십 서비스 ‘신한 Premier MyPB 멤버스’ 의 총 관리자산(AUM)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9월 가입자 1만 명 돌파에 이은 성과로, 단순한 규모 확대를 넘은 서비스 질적 성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신한 Premier MyPB 멤버스’는 오프라인 중심이던 기존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를 디
교보생명은 통합앱에 흩어져 있던 걷기, 마음건강, 건강상태 분석 기능을 한데 모아 이용자가 한곳에서 편리하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건강 관리·분석 서비스’를 고도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이용자는 건강 상태 점검, 걷기 목표 설정, 생활습관 개선 활동을 앱 하나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 단순 기록 관리 수준을 넘어 건강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4일 경기도 판교 테크원타워에서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투퇴직마스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정부 노동정책과 퇴직연금 주요 노무 이슈, 수익률 제고를 위한 투자전략 등 실무 중심의 강연이 진행됐다. 빠르게 변화하는 연금 관련 현안과 더불어 기업
행정공제회는 올해 은퇴설계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진행된이번 행사는 서울, 부산에 이어 열린 올해 마지막 은퇴설계교육으로, 50대 중장년 회원 1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은퇴설계교육은 회원들이 은퇴 이후 안정적이고 활기찬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퇴직 후 공제제도 활용 방법과 재무·건강·마음가짐 등을 종합
iM증권은 은퇴 설계 컨설팅 역량 강화를 위해 ‘연금 매니저 PT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iM증권이 연금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연금 역량 강화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18일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렸으며, 전국 11개 영업점에서 선발된 17명의 연금 매니저가 참가했다.
iM증권은 올해 2월부터 전 영업점 직원을
KB국민은행이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 상속, 요양, 돌봄 등 시니어 토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 Plus+센터’ 6곳을 신규로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 Plus+센터는 PB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 준비 및 노후 설계 △상속 및 증여 컨설팅 △요양·돌봄 기초 상담 △헬스케어 등 종합적인 시니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소재 퇴직연금 손님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움직이는 연금 더드림 라운지' 운영을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퇴직연금 전문 대면 상담 채널인 ‘연금 더드림 라운지’를 이동식 차량으로 구현한 것이다. 영업점 접근이 어려운 지방 기업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연금 자산관리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핵
하나금융그룹은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체육인 복지 증진 및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기관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손잡은 첫 사례로 체육인과 스포츠산업 종사자에게 안정적인 금융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하
개인·기업 서비스 정교화⋯내부통제도 일원화
KB국민은행이 포용금융 강화를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금융 소외계층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시니어 전담 부서도 신설해 고객 맞춤형 금융 생태계를 본격 구축할 방침이다.
KB국민은행은 2일 ‘포용금융부’를 신설하고 고객 맞춤형 상품 개발, 금융 접근성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프라이빗 뱅커(PB)는 단순한 금융 컨설턴트를 넘어 고객의 자산을 설계하고 미래를 조율하는 전략가다. PB의 역할은 투자 조언에 머무르지 않고 부동산·세무·상속·법률 컨설팅까지 확장되며 자산가들의 필수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PB가 되기 위한 길은 녹록지 않다. 금융 지식뿐 아니라 탁월한 통찰력과 인간적인 신뢰가 필수적이며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변화 대응이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여수산단노동조합협의회와 퇴직연금 자산운용 관련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은 16일 여수 LG화학 연수원에서 퇴직연금 자산관리 전략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 성일 퇴직연금2본부장, 박준철
하나은행은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더넥스트’를 통해 차별화된 금융ㆍ비금융 통합 솔루션 제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하나더넥스트는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세무, 상속ㆍ증여, 은퇴 설계 등 금융 솔루션은 물론 건강관리와 취미ㆍ여가생활, 재취업 컨설팅ㆍ디지털트렌드 강의 등 다양한 비금융 콘텐츠로 시니어의 삶 전반을 지원
NH농협생명 경기북부사업국이 경기북부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WM(Wealth Management) 세무특강을 열고, VIP 고객 마케팅 역량 강화에 나섰다.
30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NH농협생명 경기북부사업국은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100여 명의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WM특강을 진행했다.
WM은 NH농협생명이 운
60대 이상 1인당 순자산 5.2억 원50대 첫 추월⋯청년층의 2배 수준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시니어 세대가 보유한 자산 규모도 매년 커지고 있다. 만 60세 이상 고령층의 1인당 순자산 규모는, 이제는 청년층의 두 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금융권의 ‘실버머니’ 쟁탈전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7일 이투데이가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를 분석한 결
프리즘투자자문은 이윤학 전 BNK자산운용 대표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LG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을 거쳤다. NH투자증권에서는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을 맡았으며 은퇴 설계와 노후자산 관리 분야를 체계적으로 정립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BNK자산운용 재직 당시에는 자본잠식 상태였던 회사를 1년
가업승계부터 미술품 투자 제안까지…단순 자산관리 넘어 종합 컨설팅은행, 특화업무별 전문 PB양성…WM센터 확대 등 대중화 전략도
# 지난달 27일 오전 7시. 김민준(가명) A은행 PB(프라이빗뱅크) 부장은 글로벌 금융시장을 점검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매일 아침 고객 맞춤형 투자 전략을 위해 환율, 증시, 경제 지표 분석은 필수다. 특히 최근에는 초고액
지난해 말 퇴직연금 시장에서 하나은행이 수익률, 신한은행이 적립 규모 1위를 차지했다. 400조 원대 시장을 둘러싼 은행권의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16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178조7913억 원으로 전년 동기(155조3394억 원)보다 23조4519억 원 증가했다.
적립금
신한은행은 지난 한 해 동안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 약 3조300억 원이 증가해 은행권 순증 1위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은행권 최다인 190개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라인업 구축 △신한 쏠(SOL) 뱅크 ‘나의 퇴직연금’ 전면 개편 △영업점 무서류 IRP 신규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하나은행이 모바일 은퇴설계 솔루션 '하나 더 넥스트 연금플래너'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과 연계해 퇴직연금뿐만 아니라 공적연금ㆍ주택연금ㆍ개인연금 등 연금자산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은퇴 준비 상태를 진단해주는 서비스다.
현재 자산과 은퇴 시점의 자산까지 고려해 노후를 잘 준비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은퇴 후 희망하
초고령화 시대 진입을 앞두면서 ‘노후 준비를 위한 자산 축적’, ‘질병 대비’, ‘증여 및 유산정리’ 등이 시니어 세대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하나은행은 시니어 세대의 성공적인 노후를 위해 은퇴설계부터 금융 취약계층 보호, 건강, 여가, 상속증여 등 시니어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부합하는 ‘시니어 케어 특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하나 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