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ㆍ면세점 국경절 프로모션 = 중국 국경절을 맞아 갤러리아 명품관과 갤러리아면세점 63에서는 중국인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별 세일,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갤러리아 직매입 매장이 지스트리스 494 (G.STREET 494)가 10%, 질샌더ㆍ오브제ㆍ커밍스텝ㆍ겐조옴므 등 89개 브랜드가
◇ 신라아이파크면세점, 고객 3대 사은 이벤트 =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오픈 후 첫 추석 시즌을 맞아 인터넷면세점에서 골드회원 등업, 적립금 증정 등 한가위만큼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3대 사은 이벤트를 20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신라아이파크인터넷면세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10만 원 데일리 적립금을 지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적립금 받기를
◇ 현대백화점, 아트 기프트 사은품 = 현대백화점은 29일부터 압구정본점에서 현대미술작와 함께 만든 '아트 기프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서울옥션과 공동으로 준비했다.
현대백화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컬러밴드 아트우산, 에코백, 아트램프 등 휴가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은품을 준비했다.
이번 '아트 기프트'에 참여한 작가는
KT와 BC카드가 중국 최대 신용카드ㆍ금융결제사업자 ‘유니온페이(은련)’와 손잡고 모바일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터치형 카드결제 솔루션 확산에 나선다.
KT는 BC카드, 유니온페이인터내셔널은 27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중국은련카드(차이나유니온페이, CUP) 본사에서 ‘모바일 퀵패스카드 출시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황창규 KT
SK플래닛이 지난해 12월 28일 오픈한 역직구몰 중문11번가의 거래액이 오픈 후 6개월 동안 월 평균 155%씩 성장했다고 28일 밝혔다.
SK플래닛 측은 중문11번가의 성과 배경에 대해 사업 초기부터 국내 ‘11번가’ 판매 데이터와 중국내 선호도 조사를 통해 철저하게 검증된 1만3000개의 K제품을 쇼핑몰 전면에 배치하고, 초기 인지도 선점을 위
[종목돋보기] 스마트카드 제조 국내 1위 기업 아이씨케이가 미국과 러시아 시장을 교두보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한다. 최근 중국 정부가 개방을 선언한 9700조원 규모의 중국 신용카드 시장 진출 강화도 검토하고 있다.
9일 아이씨케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미국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아이씨케이는 미국과
우리나라에 방문하는 중국인 여행객 일명 ‘유커(遊客)’의 수가 매년 급증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말부터 5월 초에 있었던 노동절 연휴에 우리나라를 찾은 유커의 수는 8만여 명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인 관광객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유커를 겨냥한 쇼핑 상품과 이벤트도 늘어가고 있다. 교보핫트랙스에서도 중국인 관광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
지역친화형 패션몰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이 오픈 3주년을 맞이하며 서울 동대문 지역의 외국 관광객 쇼핑명소로 자리잡았다.
동대문 지역이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찾는 관광명소로 손꼽히면서 ‘롯데피트인 동대문점’도 한류 쇼핑문화를 체험하려는 외국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롯데피트인 동대문점’ 전체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년 증가세를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통시장에 즉시 환급이 가능한 '미니면세점'이 생긴다.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을 위한 전통시장 온라인 유통 활성화 방안도 추진된다.
정부는 21일 개최된 제4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전통시장 활성화 보완대책'을 발표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번 대책은 그간 국정과제 추진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에 대한 보완
유통업계가 사후면세점 즉시환급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제’ 도입 이후 택스프리를 이용한 외국인 이용객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유통업계는 즉시확급제를 확대 적용해 ‘유커 잡기’에 총력을 다한다는 전략이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일부터 부가세 즉시환급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롯데백화점의
중국 최대명절인 춘절(2월7일~13일)을 맞아 유통업계가 ‘유커(중국인 관광객) 모시기’에 한창이다.
백화점ㆍ화장품 업계 등은 한국의 설 연휴와 같은 춘절에 유커가 15만명 이상 방한할 것으로 예상하고 제품 가격 할인과 다양한 이벤트로 유커를 공략할 계획이다.
◇롯데ㆍ현대ㆍ신세계 백화점, 브랜드 상품 30% 할인에 선물 증정
롯데백화점은 이달 MCM
이마트가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춘절(2월7일~13일)을 맞아 중국 관광객을 위한 판촉 행사를 펼친다고 2일 밝혔다.
이마트는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제주권역 3개점과 용산점ㆍ청계천점ㆍ왕십리점을 선정해 대대적인 중국 마케팅을 펼치고 웨이보, 기내지, 중국 주요 온라인 사이트 등을 통한 홍보도 진행한다.
먼저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사용하는
신세계백화점이 2월 중국 춘절을 맞아 ‘모바일 마케팅’을 앞세워 유커(중국인 관광객) 고객들의 발길을 끌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앞서 춘절에는 넌버벌 뮤지컬 ‘점프’를 본점 문화홀에서 요우커 문화 이벤트로 선보인데 이어, 5월 노동절에는 본점 11층 하늘정원(옥상정원) 전체를 요우커만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한류테마 문화공연(비밥)에서부터 한류
국내 대표 유통기업인 롯데그룹과 신세계그룹, 현대백화점그룹을 이끌고 있는 신동빈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정지선 회장이 중국인 관광객(유커·遊客)을 비롯한 외국인 유치를 위해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서비스 시행에 나섰다. 이는 유커와 외국인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여 매출 증가를 일궈내 장기화된 경기 불황에서 탈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롯데백화점은 2
하이쎌의 자회사 글로벌텍스프리(GTF)가 중국 최대 신용카드사인 유니온페이(은련카드)와 5년간 세금 환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아 지난해 대비 두 배 가까이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경기도의 ‘유니온페이존’도 조성돼 회사측의 기대감이 높다.
29일 하이쎌 자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유니온페
KB국민카드는 국내외 대학 등록금을 카드로 납부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무이자할부 혜택은 해외 대학 등록금 납부에 한해 실시된다.
이용자는 KB국민카드로 해외 대학 등록금을 건별 50만원 이상 결제하면 2~5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음달 29일까지 결제해야 하며 체크카드, 기업카드
올해 역직구는 온라인 유통업계 5대 이슈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중화권을 대상으로 한 역직구 전략이 유통업계 내수 침체의 돌파구로 떠오르면서 선점경쟁이 치열하다. 역직구는 해외 소비자들이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직접 구입하는 쇼핑 방식을 말한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역직구 수출금액은 2015년 8월 기준으로 전년 동기
◇ 갤러리아면세점 63, 골든패키지 오픈 프로모션 = 28일부터 오픈 기념으로 ‘골드바’ 63빌딩의 층수에 맞춰 63일 동안 오는 2월 28일까지 내외국인 구분 없이 ‘골든패키지’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모든 구매고객 대상으로 ‘5종 불꽃패키지’ 경품 이벤트를 선보인다. 영수증 1매당 응모권 1개를 통해 ‘5종 불꽃패키지’ 경품행사에 응모할
하이쎌 자회사인 환급창구운영사업자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는 올해 정부 출자로 국내에 처음으로 조성된 창조관광펀드로부터 자금을 유치하며 최초의 창조관광기업이 됐다고 28일 밝혔다.
GTF는 지난 9일 ‘에스제이-창조관광밸류업벤처조합’과 최대주주인 하이쎌을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으며, 24일 주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증자규모는
SK플래닛 11번가가 중국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중문11번가’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제품 설명은 물론 결제까지 모두 중국어로 제공해 편리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했다. ‘중문 11번가’는 MD가 선별한 패션, 뷰티, 유아, 생활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인다. 갤러리아 백화점, AK플라자 등 백화점도 입점해 한국의 브랜드 제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