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취임 100일을 맞아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
유 부총리는 총선 패배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경제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다만 경제지표 등을 면밀히 분석해 재정보강에 나서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규제프리존 특별법 등은 19대 국회에서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18일 전기차의 보급확대와 관련, “높은 가격과 신재생에너지 생산할 때의 전력계통 수용방법, 시민들의 기존 생활방식 변화 등이 큰 과제”라고 지적했다.
원 지사는 이날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열린 ‘EV(Electric Vehicle)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제주는 카본프리(무탄소)를 시대적 사명으
한국전력이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유치한 기업이 100곳을 넘었다.
한전은 7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지방자치단체(광주시ㆍ전남도ㆍ나주시), 한전KDN, 그린정보시스템 등 28곳과 에너지밸리 기업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조환익 한전사장과 윤장현 광주시장, 이낙연 전남도지사, 강인규 나주시장, 임수경 한전KDN 사장 등이 참석했다
무소속 이용섭 전 의원이 17일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했다. 지난 2014년 6·4 지방선거 때 더불어민주당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의 광주시장 후보 전략공천에 반발해 탈당한 지 1년 반 만이다.
이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문재인 대표와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하고 “제1야당인 이 정당이 분열세력에 의해 힘없이 무너지는
한국관광공사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한국방문위원회와 공동으로 범국민적 친절문화 확산을 위한 관광객 환대캠페인인 ‘K스마일 캠페인’을 14일 광주송정역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윤장현 광주광역시 시장, 이낙연 전라남도 도지사, 김홍주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및 광주·전남지역 관광업계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임내현 의원은 23일 “안철수 신당과 함께하며 낡은 진보를 청산하고 중도세력, 나아가서 합리적 보수까지 외연을 넓힘으로써 정권교체 희망의 싹을 틔우겠다”면서 탈당을 선언했다.
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박근혜 정부의 오만과 불통, 실정으로 인한 국민의 불만이 극에 달해 국민들은 새로운 대안 세력을 바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
왕복 2차선인 88올림픽고속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한 '광주-대구고속도로'가 공식 개통된다.
22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88고속도로 선형 개선과 4차선 확장공사를 마치고 이날 오후 함양 산삼골휴게소에서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개최한다.
개통식에는 강호인 국토부 장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전라남도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3일 오전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새누리당-호남권(광주·전남·전북)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정책협의회에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이낙연 전남도지사 등이 참석해 2016년도 국비지원사업 및 지역현안을 협의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3일 오전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새누리당-호남권(광주·전남·전북)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열린 정책협의회에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오른쪽), 송하진 전북도지사(오른쪽 세 번째), 이낙연 전남도지사(왼쪽 세 번째) 등이 참석해 2016년도 국비지원사업 및 지역현안을 협의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0일 "서민·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채무조정 전반에 걸친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이날 광주 금남로 광주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빚이 연체되기 전에 금융회사가 미리 채무를 조정해 주는 선제적인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임 위원장은
앙부일구(해시계), 신기전 등 위대한 발명품을 만든 조선 천재 과학자 장영실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한복 입은 남자’ 모델이었다?
700여년 동안 봉인된 채 미스테리로 남겨진 장영실의 행적을 추적한 영화 ‘한복 입은 남자’가 광주에서 만들어진다. 한국, 중국, 이탈리아 3국 합작으로 제작되는 영화 ‘한복 입은 남자’는 투자금액만 200억 원 이상 투입되는
한국전력은 12일부터 사흘간 광주 김대중센터에서 세계 최초로 전력분야에 특화된 국제 엑스포인 ‘빛가람 전략기술 엑스포(BIXPO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조환익 한전 사장, 노영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독일 율리히 연구센터 피터 그륀버그 교수, 마이클 W.하워
광주광역시가 지역에 공장을 두고 있는 금호타이어의 노사분규에 적극 대응한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광주시는 7일 오전 라마다호텔에서 노사민정협의회를 긴급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호타이어의 노사 갈등과 관련, 노·사·민·정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노사민정에는 한국노총과 상의, 경총, 시의회, YMCA, 대학, 법조계, 시장과 광주노동청
광주에서 열린 2015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가 14일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여파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에는 143개국에서 1만 2885명(선수 8272명, 임원 4065명, 심판 548명)이 출전해 12일 동안 열전을 치렀다.
하지만 메르스 진원지로 알려진 사우디아라비아는 선수단 등록을 하지 않았고, 북한도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에 앞서 열리는 전야제가 2일밤 광주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일 밤 8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전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전야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전야제는 조직위가 후원하고 주관방송사인 KBS가 주관한다. 전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에 다음달 열리는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다음달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광주유니버시아드주경기장 등 광주, 전남·전북, 충북 일원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기간 기계체조, 농구, 다이빙, 리듬체조, 배구, 수영, 육상, 축구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광역지방자치단체장들이 31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 참석, 본격적인 혁신 작업을 앞둔 지도부에 쓴 소리를 쏟아냈다.
문재인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가 주재한 이날 간담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등 광역단체장 9명이 자리했으며, 이들은 각 지자체의 혁신행정 성과를 알리는 것 못지않게 중앙당이 지역 민심을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고 있다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이하 광주 U대회) 경기장은 사후 어떻게 활용될까.
광주 U대회가 35일 앞으로 다가왔다. 7월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0여개국, 1만2000여명의 선수가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한국은 21개 전 종목에 525명(선수 387·경기임원 98·본부임원 40)이 참가해 열기를 더한다. 대회를 위해 투입된 경기장 건설
노무현 대통령 서거 6주기 합동추도식이 거행됐다.
22일 오후 3시 광주 YMCA 무진관에서는 광주시와 전남도 후원 및 '김대중노무현대통령기념공원위원회'의 주최로 노무현 대통령 6주기 합동 추도식이 열렸다.
그러나 윤장현 광주시장, 이낙연 전남지사,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지역 국회의원 등 지역 주요 정치인들이 참석하지 않았다. 예고와는 달리 지역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