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포항시와 포항시 흥해읍 전체 초ㆍ중ㆍ고교를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지진 재난안전 도시 구현'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KT와 포항시는 이번 MOU를 통해 △지진감시 및 시민경보체계 구축 △지진피해 모니터링 환경 구축 △지진발생 시 통신복구체계 구축 등을 공동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포항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통신 3사 CEO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 유 장관은 필수설비의 공동 구축, 활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KT는 필수 설비 공유에 협조하겠지만 적정한 대가를 산정해달라며 조건부 협의의 뜻을 밝혔다.
유 장관은 27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8'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통신 3사 CEO와 만난다. 지난달 신년 인사회 이후 한달 만이다.
유 장관은 27일(현지 시간) 간담회를 열고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권영수 LGU플러스 부회장, 윤경림 KT 부사장과 만나 5G 조기상용화를 위한 정부와 기업의 협력방안을 논의
황창규 KT 회장이 산책 중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어 예정됐던 대외활동이 전면 취소됐다.
25일 KT에 따르면 황 회장은 전일 산책 중 입은 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8’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황 회장은 24일 손가락 골절로 인해 깁스를 했고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어 병원에서 긴
KT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8'에서 '세계 최초 5G, KT를 경험하라'를 주제로 5G 기술 및 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KT는 이번 MWC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공동 주제관인 '이노베이션 시티'에 화웨이, 투르크셀, 재스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동반성장 성과를 돌아보고 상생 협력을 확대해나가기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는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7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생협력’을 슬로건으로 열린 올해 동반성장주간 행사는 대기업 간담회, 동반성장 대
KT 미래사업의 주축인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이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 현장에서 최고의 융합 기술로 인정받았다.
KT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 2017’에서 스마트에너지 관제 플랫폼 ‘KT-MEG(Micro Energy Grid)’으로 ‘스마트시티 부문 최고 모바일상’ 부문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KT는 대구광역시와 20일 KT 대구본부에서 미래형 스마트시티를 실현하고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와 대구시는 사물인터넷에 기반한 편의 서비스 개발, 스마트헬스 분야 생태계 조성, 커넥티드 카 관련 기술 개발과 5세대(5G) 이동통신을 활용한 자율주행차 시험 환경 구축, 전기자동차 보
국내 이통사들이 스마트팜 기술을 앞세워 해외 시장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KT는 지난 1월 일본 쿠마모토현에 위치한 아소팜랜드에서 세계 최대 농업 테마파크인 일본 아소팜랜드와 ‘대규모 스마트팜 테마단지 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발판으로 스마트팜과 농업 테마단지 개발 수행을 통해 국내 귀농 및 농촌 활성화에 나선다.
KT가 국내에 농업과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테마단지 개발에 나선다.
KT는 18일 일본 쿠마모토현에 위치한 아소팜랜드에서 세계 최대 농업 테마파크인 일본 아소팜랜드와 ‘대규모 스마트팜 테마단지 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스마트팜과 농업 테마단지 개발을 통해 국내 귀농 등 농촌 활성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K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국내 전자ㆍ자동차ㆍ통신업계 수장들이 총 집결한다. 이번 CES의 화두가 스마트카와 사물인터넷(IoT)으로 압축되는 만큼 최신의 업종간 융합 트렌드를 탐색하기 위해서다. 세계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시
이동통신 3사 수장들이 사물인터넷(IoT) 최신 트렌드를 살피기 위해 내년 1월 라스베이거스를 찾는다. 내년 세운 IoT 전략을 막바지 점검하고 새로운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2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Consumer Elec
현대자동차, LG전자, 네이버, KT 등 6개사가 자동차와 전자기술, 정보통신기술(ICT) 기능들의 융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연구원은 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미래자동차 융합 심포지엄’을 열고 ‘자동차 융합 얼라이언스(Alliance)’을 출범시켰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LG전자, 네이버, KT 등 기업
황창규 KT 회장이 친정체제를 강화하는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에서 황 회장은 1960년대생의 비서실 출신을 대거 승진, 배치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KT가 발표한 '2016년 정기 임원인사'의 방향은 황 회장의 친정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방향에서 이뤄졌다.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임헌문 신임 Mass 총괄 사장과 구현모 경영지원 총괄
KT는 6일 미국 퀄컴과 공동 개발한 ‘LTE 기반 IoT 보안 게이트웨이 솔루션’을 한국전자금융의 신규 현금입출금기에 적용하기 위한 장비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IoT 게이트웨이는 KT의 IoT 보안 기술과 퀄컴의 LTE 칩 설계 노하우를 융합한 무선통신장비다. LTE와 WCDMA는 물론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Bluetooth), 지그
황창규 KT 회장이 시궈화 중국 차이나모바일 회장과 5G 관련 기술 협력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두 수장은 15일 중국에서 열린 모바일 엑스포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5 상하이’에서 만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구현될 5G 신규 서비스 및 기술, VoLTE,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KT는 201
KT(회장 황창규)가 국내 최초로 T커머스 간편결제 서비스인 ‘올레 TV페이’를 출시했다고 1일 발표했다.
올레 TV페이는 IPTV 홈쇼핑방송 시청 중 리모컨 또는 스마트폰에서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결제를 마칠 수 있는 T커머스 간편결제 서비스다. 홈쇼핑에서 물건 구매 시 매번 카드정보나 개인정보를 리모컨으로 입력해야 하는 기존의 T커머스와는 달리
녹십자의 대표 혈액분획제제 중 하나인 면역글로불린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의 임상결과가 공개됐다. 혈액분획제제는 혈액의 액체 성분인 혈장에서 면역이나 지혈 등의 작용을 하는 단백질만 골라내 만든 의약품으로,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은 면역결핍 치료에 쓰인다.
녹십자는 지난 4일 일본 오카야마에서 열린 ‘제10회 한·중·일 소아 심장 포럼’에서 가와사키병(K
KT는 그룹의 미래전략 수립을 담당할 미래융합전략실장에 윤경림 전무(51세·사진)를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융합전략실은 올 1월 조직개편과 함께 CEO 직속 부서로 신설됐으며 KT 그룹의 미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KT 그룹사간 시너지 극대화 및 신성장 동력 사업 발굴은 물론 신규 성장사업에 대한 미래전략 수립과 함께 비전 제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