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선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임 회장은 “출산과 육아가 개인의 부담이 아닌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과제가 되도록, ‘경력의 단절’이 아닌 ‘생애의 확장’이 돼 대한민국 어디서나 ‘행복하게 아이 키우기 좋은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6일 서울 영등포구 협회 본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모자보건법
‘청년의 삶에서 찾는 저출생 해법’을 주제로 23일 대구에서 3차 청년총회가 열린다.
국무조정실은 이날 대구광역시 삼성창조캠퍼스에서 2025년 3차 청년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청년총회는 중요한 청년 이슈에 대하여 당사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장으로 4월 수원에서 ‘청년 소상공인의 창업’, 8월 대전에서 ‘AI 시대 청년교육과 역량 강
더불어민주당은 9일 총선 영입인재 6호로서 경제학 박사 출신 40대 여성 변호사이자, 법률서비스 관련 스타트업인 '로스토리' 홍정민 대표를 공개했다.
그는 2018년 리걸테크 ‘로스토리 주식회사’를 설립해 시중 수임료의 3분의1 가격으로 저렴하고 신속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혁신적 서민적 AI 법률서비스 모델을 구축했다는
◇성차별 없는 조직문화…공정한 기회부여
여성이 일하기 좋은 회사란 ‘여성’만 일하기 좋은 회사가 아니라, ‘여성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일하기 좋은 회사’를 의미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WLC(Women’s Leadership Council)와 같이 여성 리더십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면서, 남성도 참석하게 하는 등 우리 회사는 모든 직원에게 평등한 기회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는 12일 “오늘 열심히 살면(감동에 차 천장 쳐다봄). 정당한 대가와 성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양 상무는 이날 입당 기자회견에서 “박사급 인력 수두룩한 글로벌 기업에서 기업 임원이 되기까지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혼자 힘으로 극복하지 않았다. 동료들의 배려가 있었다. 이제 청년들에게 힘
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비롯한 여성 일자리 확충에 역량을 집중하고 육아 부담 때문에 경력단절이 없도록 보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가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여성대회 축사에서 “국민 행복의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여성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여성의
손주를 키우며 다시 시작된 황혼 육아가 단순한 가족 돌봄을 넘어 새로운 일자리로 확장되고 있다. 오랜 시간 축적된 양육 경험이 아이돌보미, 베이비시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등 돌봄 분야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시니어의 재취업 가능성을 넓히는 핵심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공공 돌봄과 민간 시장이 함께 성장하면서 안정성과 수익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