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지방 중소도시의 경제활력을 높이고 생활인구 유입·체류를 늘리고자 2025년도 ‘고향올래(GO鄕ALL來) 사업’을 공모하고 최종 12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행안부는 수요조사 등을 반영해 워케이션(Workation, work와 vacation의 합성어)과 런케이션(Learncation, learning과 vacation의
서울 지하철 안 유휴상가 공간에 공유오피스가 생긴다.
서울교통공사는 공유오피스 업체 스파크플러스와 손잡고 지하철 역사에 공유오피스를 개관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4월 사업 공모로 스파크플러스를 선정했고 이달 계약을 체결한다. 조성공사 등 사업 준비를 거쳐 7월께 문을 열 예정이다. 공유오피스가 들어설 역사는 영등포구청역, 공덕역, 왕십리역
10월부터 도심 내 유휴 오피스나 상가도 1인 주거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이 가능해진다.
주거용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공공주택특별법’ 일부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공공주택사업자가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매입할 수 있는 기존주택의 범위를 주택‧준주택에서 오피스‧상가 등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