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코스피)시장 상장사의 전체 공시건수가 1년 새 17%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14일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공시실적을 분석한 결과 상장사의 전체 공시건수는 2만5297건으로 전년 대비 17.5% 증가했다고 밝혔다.
상장사 1곳당 평균 공시건수는 29.8건으로 같은 기간 4.1건 늘었다.
공시유형별로 보면 수시공시는 1만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상장 기업들의 적극적인 공시 기조가 유지되면서 공시 건수가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문공시 건수가 크게 늘며 외국인 투자자의 자본시장 접근성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23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전체 공시 건수는 2만1529건으로, 전년 대
2022년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적극적인 공시 기조로 공시 건수가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문공시 건수가 2021년보다 2배 이상 늘고, 제출 법인수가 20% 이상 증가해 외국인 투자자의 투자 편의성 제고에 이바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22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전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에서 공시 건수가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 기업의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공시 기조가 정착됐다는 분석이다. 특히 영문공시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16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21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전체 공시 건수는 1만8945건으로, 전년 대비 16.0% 증가했다. 조회
지난해 코스닥시장에서는 자금조달 및 기업구조개편 관련 공시가 증가했다. 자금조달액이 유상증자 4조7000억 원, 주식관련사채발행 3조4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2.1%, 70.0% 증가하면서 관련 공시건수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6년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전체 공시건수는 1만8485건으로 전년 대비 13.5%
올해 코스닥 상장사의 유형자산 취득 및 처분금액이 작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거래소가 올 1월부터 11월 20일까지 코스닥시장 ‘유형자산 취득 및 처분 결정’ 공시현황을 분석한 결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유형자산 취득 총액은 전년동기대비 7.8% 감소한 5821억원, 취득건수는 전년동기대비 16.3% 감소한 36건으로 집계됐다.
취득
지난해 코스닥시장 공시건수가 1만5673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전체 공시 건수는 전년대비 12.5% 감소한 1만5673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부실한계기업의 지속적 퇴출 등 시장건전성 제고 노력으로 전체 공시건수가 감소한 것이라고 거래소 관계자는 설명했다.
공시유형별로는 △자율공시(13.7%)
코스닥 시장에서 유형자산 취득 및 처분금액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거래소가 작년 2010년부터 올해 1월까지 코스닥시장 '유형자산 취득 및 처분결정' 공시현황을 분석한 결과, 코스닥시장 상장사의 유형자산 취득 및 처분금액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작년 코스닥시장의 유형자산을 취득한 총 금액은 6813억원으로
코스닥 기업들의 유형자산 취득과 처분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말 현재 코스닥 시장 상장사의 유형자산 취득가액 합계는 523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338억원과 비교해 28.63%가 줄었다.
처분가액 합계도 343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728억원과 비교해 1294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