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온라인 단속 강화·치료재활 전주기 구축 주문SNS 유해정보 차단·생활밀착 예방교육 강조
“마약은 청년들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 문제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마약범죄 확산과 관련해 청년층 비중 급증을 경고하며 단속부터 치료·재활, 예방교육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김 총리는 17일 서울청사에서 열린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성평등부, 27일 특별회의 출범식 개최첫 활동으로 촉법소년 연령 관련 논의
성평등가족부는 27일 충남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전국 청소년을 대표하는 정책 참여기구다. 시·도 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120명과 전문가로 구성됐다. 학교 밖·다문화·농어촌 청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성평등가족부가 23일정부서울청사에서 안전한 디지털 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시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불법촬영물등의 유통방지 및 피해보호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환경 변화에 대응한 법‧제도 마련에 적극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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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라 발생하는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통신 관계 법령을 분석한 ‘인공지능 서비스 사업자를 위한 이용자보호 관련 통신관계 법령안내서’를 발간했다.
20일 처음 발간된 법령안내서에는 전기통신사업법과 정보통신망법의 이용자보호 관련 주요 조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서비스 적용 가능성과 향후 개선 방향을 도출한 분
정부가 인공지능(AI) 챗봇 ‘그록(Grok)’ 서비스를 전 세계에 제공 중인 엑스(X∙옛 트위터)에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14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엑스에 그록 서비스에 대한 청소년 보호 장치 마련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최근 성착취물∙비동의 성적 이미지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파되면서 사회적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김종철 신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허위조작정보의 유통방지 체계를 구축해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건전한 공론의 장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진행된 2026년 방미통위 시무식에서 "'헌법수호자'이자 '공정한 미디어질서 조성자'로서 이전과는 다른 주도적인 역할을 통해 미디어 산업 생태계의
방송통신위원회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약 50억 원 줄어든 2373억 원으로 편성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5일 2026년도 예산안(정부안)으로 총 2373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안전한 방송미디어통신 환경 조성(178억 원), 활력 있는 방송미디어통신 생태계 구축(398억 원), 방송미디어통신 이용자 보호 강화(45억 원)
인공지능(AI)의 확산 속도는 전례 없이 가파르다. 검색·번역·상담은 물론 제조·물류·금융·보안 등 전 산업영역에서 AI가 ‘판단과 결정’이라는 인간 고유의 역할까지 대체하며 ‘행위자’로 진화하는 양상이다.
이러한 변화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지만 동시에 AI가 인간의 통제권을 가져가는 새로운 위험을 촉발하고 있다는 경고
국제 표준화 기구가 제정한 ‘AI 경영 시스템(ISO/IEC 42001)’ 인증안전한 AI 개발 위한 리스크관리 체계 수립…AI 리스크 대응할 수 있는 프로세스 확보
LG유플러스는 투명하고 안전한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I 경영 시스템(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LG유플러스는 신뢰할 수 있는
방송통신위원회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15일 '인공지능서비스 이용자 보호 민관협의회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로 인한 통신 서비스 변화와 이에 따른 이용자 보호 정책 등이 논의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지원 한양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서비스 확산에서의 온라인 불법‧유해정보 규율 및 이용자 권익 증진
브랜던 카와 AI·방송통신 정책 협력 논의메타·오픈AI 방문…유해정보 대응책 공유실리콘밸리서 韓 콘텐츠 수출 전략 점검“급변하는 미디어 환경…韓美 공조 강화할 것”
이진숙 방송 통신위원장이 방송통신 정책 및 인공지능(AI) 관련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3일까지 4박 6일간 일정이다.
특히 이 위원장은 워싱턴
국정원, 국내 언론사 사칭한 中 사이트 포착방심위·방통위 “불법 판단 어려워”…차단 권한도 애매
국가정보원이 중국 언론홍보업체가 국내 언론사를 사칭해 콘텐츠를 게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지만, 이를 차단 및 삭제하는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소관 부처 간 책임 주체가 불분명해 사실상 대응 공백이 지속하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가정보
온디바이스 sLM으로 전력 효율 높여익시오, '액셔너블 AI' 목표…개인화 강화LG AI 연구원과 'AI 윤리' 전방위 협력
LG유플러스가 LG AI연구원과 원팀으로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AI)’ 개발에 주력한다.
양사는 5일(현지시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5'가 열린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엽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국민들이 설 연휴기간 불안감 없이 온전히 쉬실 수 있도록 모든 정부기관이 더욱 긴장감을 가지고 24시간 상황관리 및 정보공유를 하고 사건사고에 철저히 대비‧대응하는 등 국민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요 현안 해법
행안부 ‘공공부문 AI 대전환 종합대책’ 수립방통위 ‘AI 이용자보호 종합계획’ 마련법무부, 첨단분야 고급인재 '톱 티어 비자' 신설국민권익위, 국민권익플랫폼 온라인 창구 일원화
정부 부처가 공공 부문에 인공지능(AI)을 전면적으로 도입하는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 시스템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AI로 인한 부작용을 선제적으
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 3일 신년사"미디어 환경 변화 부합하는 중장기 발전전략 제시해야"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이 미디어 환경 변화에 부합하기 위해 미디어 통합법제 마련과 함께 민생 정책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태규 직무대행은 3일 오후 방통위 시무식에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중장기 발전전략을 제시해야
방심위와 별도 핫라인…텔레그램,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방통위 "텔레그램의 국내 대리인 지정 가까워졌다"다른 부처에서도 요청하면 텔레그램 핫라인 공유할 것
방송통신위원회는 텔레그램이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텔레그램과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방통위는 텔레그램이 지난 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결과와 함께 핫라인을 통보해왔으며, 불법정보 및
여성가족부가 불법도박 등 각종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
19일 여가부는 "지역 번화가 등 청소년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수능 전후 계기 민·관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을 4주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룸카페, 만화카페 등 밀폐된 공간을 운영하는 곳과 사행심 조장 게임을 제공하는 청소년 유해 업소 등에
방통위 "의무 이행 요구 불응할 경우 제재 조치"
방송통신위원회는 텔레그램에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과 관련한 자료 제출을 공식 요청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텔레그램이 정보통신망법(제42조의3) 및 해당 시행령에 따라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의무 대상 사업자인지를 확인하는 조치다.
최근 텔레그램을 통해 채널이나 대화방의 접속 링크와 비밀번호가 불특정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은 5일 네이버에 사회적 책임을 제고하기 위해 딥페이크 등 조작 정보에 대한 자율 규제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김 직무대행은 이날 네이버 1784인 제2사옥을 방문해 유봉석 네이버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플랫폼 기업의 사회적 책임성 제고방안 등 주요 통신정책 현안을 논의했다.
김 직무대행은 통
신문이나 텔레비전 뉴스를 통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받던 시대는 지나갔다. 이제는 함께 의견을 나누면서 소통하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다. 인터넷 방송은 한정된 공간이 아닌 열린 인터넷을 통해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된다. 시니어에겐 아직 친숙하지 않겠지만 요즘 청소년을 비롯해 20대 사이에선 1인 방송이 유행이다.
인터넷 발전으로 여러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