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기저귀·가사·중고거래 등 육아 영역 10% 할인커피·편의점·디지털 구독 등 생활업종 혜택도
롯데카드가 육아 가정의 주요 소비 영역을 묶은 특화 카드를 선보인다.
롯데카드는 아이베, 베베쿡, 청연(청소연구소), 유한킴벌리, 번개장터와 ‘아이엔 디지로카’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엔 디지로카’는 육아 관련 제휴처에서
7개 기관·기업 협력해 맞춤형 지원 강화매월 300명에 생활용품 전달·자립지원 캠프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주거·경제적 지원을 넘어 생활·정서적 돌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LH는 관계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종합 지원사업 '온:청년'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온:청년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 ‘녹기 전에’와 협업…9일부터 2주간 캠페인바닐라 맛 한정 메뉴 선봬…우리말 브랜드명 활용한 굿즈도 제작
유한킴벌리의 생리대 브랜드 ‘좋은느낌’이 한글날을 맞아 같은 이름의 아이스크림으로 변신한다. 우리말을 브랜드명과 콘텐츠에 활용해온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 ‘녹기 전에’와 손잡고 이색 협업에 나선다.
유한킴벌리는 9일부터 22일
40~69세 남성 44% 요실금 경험…전용 언더웨어 전면 개편흡수 패드 두께 20% 줄이고 착용감 개선해 온·오프라인 공급
유한킴벌리가 남성 소비자를 위한 요실금 전용 서브 브랜드 ‘디펜드 맨’을 선보이며 제품군 강화에 나섰다.
유한킴벌리는 8일 남성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용 브랜드를 신설하고, 기존 ‘남성용 언더웨어’를 전면 개편한 ‘디펜
몽골 토진나르스에 여의도 11배 규모인 3250ha 숲 복원 달성정부·시민단체 협력 모델 소개 및 인공지능 위성 데이터로 복원 효과 입증
유한킴벌리가 23년 동안 몽골 사막화 지역을 울창한 숲으로 되살려낸 복원 성과를 국제사회에 알렸다.
유한킴벌리는 지난달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AP통신 등 생분해성과 상용화 사례 보도토양과 해양서 분해되는 바이오 플라스틱 경쟁력 확인식기류부터 포장재까지 적용 제품 확대 추진
CJ제일제당의 생분해성 바이오소재 PHA가 미국 주요 언론에 보도되며 상용화 경쟁력을 알렸다.
CJ제일제당은 바이오소재 PHA의 특성과 활용 사례가 미국 주요 언론에 소개됐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AP통신은 미세플라스틱
8월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서 '한·몽 20주년 기념 포럼' 발제여의도 11배 규모(3250ha) 몽골 토진나르스 숲 복원 성과 세계에 소개
유한킴벌리가 몽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에 참석해 23년간 추진한 산림복원 성과를 공유한다.
유한킴벌리는 3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디펜드 스타일 체험자 99.4% 외출 시 전용 제품 챙길 의향 밝혀‘그랜들리’·‘클리’ 2개사 선정, 기업별 3000만원 시드머니 지급
유한킴벌리가 가벼운 요실금 전용 제품 체험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인식 개선에 나서는 한편, 시니어 분야 혁신기업 육성에도 속도를 내며 초고령사회 대응에 나섰다.
유한킴벌리는 24일 디펜드 스타일 샘플링 캠페인 '나를 나
신선식품·생활용품·가전·뷰티 등 15개 카테고리 할인와우회원 전용 7000원 쿠폰 매일 2회 선착순 제공
쿠팡이 와우회원 전용 할인 행사 '와우 멤버스데이'를 열고 10만여개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쿠팡은 '와우 멤버스데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기한은 6일부터 12일까지다. 기존 '와우빅세일'을 와우회원 혜택 중심으로 개편한 행사로
롯데마트의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제타가 온라인 장보기 수요 공략에 나선다. 주말에 집중된 대형마트 할인 행사를 평일로 확장해 고객 유입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롯데마트 제타는 17일까지 온라인 최대 할인 페스티벌 ‘월간제타’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기간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300여 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월간
3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린 유한킴벌리 제1회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개꿀잠대회'에 참가한 시민과 반려견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는 펫팸족 시대를 맞아 숲이 주는 치유의 힘을 반려동물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40개 스타트업, 엔비디아·현대차 등 대·중견기업과 협업 논의산은·신보 추천기업도 참여…정책금융기관 창업지원 연계 강화
IBK기업은행이 혁신 창업기업의 투자 유치와 사업 협력 기회 확대를 위한 데모데이를 열었다.
기업은행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간 서울 중구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열린 ‘IBK창공 Fly High 데모데이’를 마쳤다고
롯데홈쇼핑, 일출 맞춰 새벽 방송 확대NS홈쇼핑, AI·금융 결합 서비스 강화현대홈쇼핑, 3000만원대 여행 상품 출시GS샵, 4060 라이프스타일 밀착 마케팅
TV홈쇼핑업계가 고령화 사회를 맞아 구매력이 커진 5060 시니어 세대를 잡으러 나섰다. TV 시청 비중이 높은 중장년층을 선점해 수익성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자료를
지구의날 맞아 20~24일 여수·서울서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구의날(22일)을 맞아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기후변화주간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20~25일)과 연계해 열린다. 국제사회 탄소중립 기술·정책, 국민의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이 어우러지는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적극 홍보한다는 구상
SK텔레콤은 유한킴벌리와 함께 지난 4일 안동시 풍천면 일대에서 ‘산불 피해지역 평화의숲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풍천면은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생태계 복구가 절실한 지역이다.
행사에는 SKT와 유한킴벌리 임직원·가족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꿀벌의 먹이원인 헛개나무,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생활용품업계가 정부의 생리대 가격 부담 완화 기조에 발맞춰 기존 제품의 반값 수준인 실속형 신제품을 잇달아 시장에 내놓고 있다.
LG생활건강 계열 LG유니참은 보편적 월경권 보장을 위해 기획된 '쏘피 레귤러'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CJ올리브영에서 이날부터 선출시했으며, 6일부터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본격적인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쏘피 레
CJ제일제당은 인도 바이오플라스틱 컴파운드 상위업체 ‘콘스펙’에 PHA(Polyhydroxyalkanoates)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이 PHA를 납품하고, 콘스펙이 이를 활용해 커틀러리(포크, 나이프 등 서양 식기)에 최적화된 컴파운드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PHA는 토양은 물론 바닷물에서도 생분해되는 친환경 소재다. 유럽연합(EU)의
유한킴벌리가 28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를 진행하고 있다.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대표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1985년 시작해 올해로 42년차를 맞는다.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 예비부부, 신혼부부가 직접 나무를 심으며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취
쿠팡이 1일부터 가격을 최대 29% 인하한 ‘99원 생리대’가 일시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 쿠팡 측은 빠른 재입고를 위해 노력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일 쿠팡 판매 페이지를 보면 쿠팡 자체 상표(PB) 자회사 씨피엘비(CPLB)의 루나미 생리대 제품 중 ‘루나미 소프트 중형 18개입’ 8~24팩 제품이 가격 인하 이틀 만에 일시 품절 상태로 나타났다
일자리 아닌 일거리 시대로 전환
경험자본, AI타고 새 산업의 동력
애플코리아, “나이 대신 역량 중시”
“기업은 더 이상 사람을 뽑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일자리(고용)’는 줄어들고 ‘일거리(과업)’는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5060세대가 살아남을 길은 AI(인공지능)라는 무기를 들고 독립형 계약자로 변신해 기업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입니
참 신기한 일이다. 실버산업, 시니어 비즈니스 분야는 오래전부터 주목받아왔다. 빠른 고령화와 늘어나는 노인 인구 탓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증가하는 소비자, 수준 높은 국내 기초기술이라는 3박자를 갖추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밖에 없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현실은 어떨까? 눈에 띄는 업계 선도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다. 고령화는 더 심해졌는데, 기업들의 동
지리산 둘레길을 걷거나 수려한 산세에 파묻혀 보았다면 한나절쯤 호젓하게 고즈넉해보는 시간도 가져볼 만하다. 더구나 깊어가는 계절에 오랜 세월을 지키고 있는 울창한 숲은 가슴속 깊이 풍성함을 준다. 지리산은 전남과 전북, 경남의 5개 시군에 걸쳐진 거대하게 넓은 면적의 웅장한 산이다. 이번에는 그중에서 전북 남원이다.
뿌리 깊은 나무가 있는 고을 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