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을 깨우는 새해둥이의 희망찬 울음소리가 1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울려 퍼졌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장 등이 건강한 출산을 축하하고 가족의 행복을 기원했다.
2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새해 첫 출산의 주인공은 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박귀환(33), 전동희(34) 씨 부부의 둘째 아들이다. ‘도하’
유정복 인천시장이 새해를 맞아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인천의 미래를 위해 달리겠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마부정제의 각오로 저와 모든 공직자는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오직 인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뛰겠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나라 전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천은 위기를 기회로 바꿔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증명했다”고
하나은행은 인천시 서구 청라동에서 열린 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식에 금융 주간사로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아산청라병원은 청라의료복합타운의 핵심 시설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라의료복합타운은 종합병원과 의료·바이오 산업, 학문·연구 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아산청라병원은 지상 19층, 지하 2층 규모로 약 800병상을 갖출
인천시가 대학을 지역혁신의 핵심 파트너로 삼아 ‘인천형 RISE(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인천시는 23일 시청 나눔회의실에서 제5회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를 열고, 올해 RISE 2차 공모사업 수행대학 확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인천형 RISE 사업은 △인천 전략산업 선도 미래인재 양성 △대학 특성화 중심 지·산·
인천경찰청 국정감사장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수사를 놓고 여야가 정면충돌했다.
20일 인천경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유 시장 수사가 과도하다고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오히려 늑장 수사라며 반발했다.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은 “시장 주변까지 수사하는 느낌”이라며 “공무원의 정치 중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인천시 국정감사에서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를 서둘러야 한다는 여야 공통의 목소리가 나왔다.
20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국감에서 여야 의원들은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의 조속한 대체매립지 확보를 주문했다.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은 “대체지를 찾는 4차 공모에 민간 2곳이 응모했다”며 “인천시민의 숙원 해결을 위한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
인천시가 해군과 함께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는 해상 헌화와 항해체험 행사를 12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미군 장성, 참전국 국방무관, 서호주 해군협회,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해군 대형 수송함 마라도함에 승선해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이 시작된 팔미도 해역을 항해하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유정복
유정복 인천시장이 국민의힘 대선 경선 과정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은 시청 공무원들이 경선 캠프 활동에 가담한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에 나섰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9일 유 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과 직권남용 혐의로 입건하고 인천시청 정무수석실, 홍보수석실, 홍보기획관실, 영상편집실 등 6곳을 압수수색했다
인천시가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신생기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투자와 협력 생태계를 대대적으로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인천시는 9일 인천스타트업파크 커넥트홀에서 ‘인천시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 비전 선포식’을 열고 “글로벌 스타트업 플랫폼, 혁신이 모이는 인천”이라는 비전을 발표했다. 행사에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인천광역시가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내년 7월 예정된 제물포구·영종구 신설과 서구 명칭 변경 등 행정체제 변화에 맞춰 행정과 시민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개발원은 9일 인천시청 접견실에서 인천시와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국민의힘 소속 지자체장들이 더불어민주당의 '비상계엄 당일 청사 폐쇄' 주장을 거듭 반박했다. 이들은 “청사를 폐쇄한 사실이 없다”며 여당의 사과를 요구했다.
2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합동 성명을 통해 “거듭 밝히지만 야당 소속 지자체장들은 비상계엄 당일 청사를 폐쇄한 사실이 없다”며 “평소에도 심야에는 출입증을 패용
연말 개통 예정인 인천 제3연륙교 통행료가 소형차 기준 2000원으로 확정됐다. 인천시는 개통 시 영종·청라 주민에게 무료 혜택을 적용하고, 2026년 3월부터는 인천시민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27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주변 도로와의 통행료 형평성을 고려해 승용차 기준 2000원을 책정했다. 운영 방식은 △인천시민은 무료 △타 지역 주민은 유료로 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간담회를 갖고 인천시 주요 현안에 대한 국비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유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인천은 세계적 수준의 공항과 항만, 경제자유구역을 갖춘 대한민국의 관문”이라며 “수도권을 연결하는 동서축, 지방으로 이어지는 남북축 교통망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발 KTX 직결사
유정복 인천시장이 5일 한국상하수도협회 제13대 회장에 공식 취임했다.
'한국상하수도협회'는 2002년 설립된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상하수도 기술연구와 평가인증, 국제 물산업박람회 개최 등 물 관련 산업 전반을 아우르고 있다. 환경부를 비롯해 전국 지자체 수도사업자, 관련 기업, 학회, 전문가 등 약 1300개 기관·단체·개인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 놀러 간다는 연인, 걸러야 하나요?"
"○○ 바다에 방사능이 있다는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국내 주요 관광지들이 이런저런 '말'에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혐오에 기반을 둔 밈(meme)과 검증되지 않은 사실을 다룬 영상이 지역 전체에 대한 불신으로 확산하고 있는 건데요. 단순히 온라인상에 떠도는 '괴담'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이 여파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7일 중구 영종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해저 송수관로 건설공사 관통식 현장을 시작으로, 제3연륙교 및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 현장 시찰, 운서119안전센터 및 공항지구대 격려방문까지 이어졌다.
첫 일정으로 유정복 시장은 해저
27일 상임전국위원회 열고 새 비대위 출범 절차 착수전당대회 앞두고 당 지도체제 개편과 혁신 변화 필요↑
국민의힘은 27일 상임전국위원회를 열고 당의 혁신과 쇄신을 위한 새 비상대책위원회의 출범 절차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당 내에서는 지도체제 개편과 혁신적 변화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 비대위 출범은 내부 요구를 반영한 중요한 첫걸음이
2007년 12월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는 압도적인 격차로 대통령에 당선되는 데 성공했습니다. 흙수저 출신임에도 현대건설 평사원부터 사장까지 올라간 ‘샐러리맨의 신화’가 대권까지 잡아 용이 된 거죠.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당선에는 샐러리맨의 신화라는 서사, 당시 집권당이던 열린우리당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비토 여론도 큰 영향을 미
국민의힘이 대선 2차 경선에 진출한 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후보(가나다순)의 사흘에 걸친 토론을 마무리하고 27일부터 2차 경선 투표에 돌입했다. 경선 주자들은 막판 당원 및 지지층 표심을 공략하기 위해 수도권 및 보수 텃밭으로 움직였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 가능성이 가시화하면서 국민의힘 경선 판세가 어느 쪽으로 기울어질지
1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1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데이가 경선후보인 안철수(도착순서) 의원,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유정복 인천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나경원 의원, 양향자 전 의원, 한동훈 전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권영세 비대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황우여 선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