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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대학 학자금 이자면제 ‘중위소득 8구간’ 확대…해외석학 겸직도 허용
    2026-04-23 17:50
  • “임시공휴일에도 시험 본다”…운영위 심의 생략, 학사 자율성 확대
    2026-04-06 13:08
  • 양산시, 2025년 아이돌보미 40명 공개 모집
    2025-07-15 10:48
  • 탄핵 심판 선고일, 헌재 인근 11개교 휴업한다
    2025-03-12 14:20
  • 교원 정신건강 검사·치료지원 의무화…교원지위법 국회 통과
    2025-02-27 15:12
  • 교육 현장, 얼마나 바뀌었을까...“아동복지법 개정 등 갈길 남아” [서이초 1년]
    2024-07-18 06:00
  • 유치원 월 학비 평균 17만원…학부모들 “양질교육 위해 추가 지출 의향도”
    2024-04-01 13:45
  • [단독] 교육부, ‘0~2세 교육과정 개발’ 착수…유보통합 ‘속도’
    2024-03-31 14:09
  • '담임·보직수당' 월 20만원·15만원으로 인상…교원 처우 개선
    2024-01-04 09:10
  • 여야 바뀌자 '물귀신' 돌변한 21대 국회…피해는 국민 몫 [신년 기획]
    2024-01-02 05:00
  • 아동학대처벌특례법·기촉법 등 밀린 법안 일괄 본회의 통과
    2023-12-08 17:14
  • “저 귀한 딸이에요”…중년 교사와 말다툼 벌인 고교생
    2023-11-22 17:16
  • [노트북 너머] 교실의 낭만, 저 너머
    2023-11-22 06:00
  • “총 68명 조사, 갑질 학부모 없었다”…경찰, ‘서이초 사건’ 수사 종결
    2023-11-14 15:02
  • 교총 “아동복지법·아동학대처벌법 개정해야...학폭 업무 이관 필요”
    2023-11-14 14:56
  • 尹, 예산안 시정연설…'민생 안정·초당적 협력' 호소[종합]
    2023-10-31 12:23
  • 학생 ‘벌 청소’ 교사 무혐의...교총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에 경종”
    2023-10-27 15:34
  • 尹 "세계서 뛰는 국민·기업 지원 의무 있다"…외교성과 후속조치 당부
    2023-09-25 11:17
  • '교권보호 4법' 국회 문턱 넘었다…'생기부 기록'은 제외
    2023-09-21 15:33
  • ‘교권보호 4법’ 국회 본회의 통과…“정당한 생활지도, ‘아동학대서 제외’”
    2023-09-2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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