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30일 본회의서 이태원법 패스트트랙 추진박광온, 유가족 단식농성장 방문…28일 거리행진 참여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이태원특별법)이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야권 주도로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절차를 밟는다.
앞서 이태원특별법을 당론으로 채택한 더불어민주당은 "재난을 정쟁화한다"는 여당의 반발 속 유가족과의 현장 간담회 등 공
김태흠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손석희 JTBC 사장을 상대로 1년 치 연봉에 해당하는 액수의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JTBC에도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법적 대응 계획을 알렸다.
김태흠 최고위원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진실을 왜곡하고 야당을 폄훼하는 JTBC와 손석희 앵커에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JTBC에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손석희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회원들이 광화문에서 벌인 퍼포먼스에 대해 가수 레이디제인과 SBS 김성준 앵커가 일침을 가했다.
레이디제인은 6일 광화문 일베 집회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의식조차 없을텐데"라며 "기본 의식도 없는 사람들이 집단으로 모여있는 모습을 보니 섬뜩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김성준
정대용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향한 비난에 동조하는 댓글로 최근 논란이 불거진 점에 대해 사과했다.
정대용은 “아파하시고 힘들어하시는 세월호 유가족분들과 생사를 오가며 힘겹게 단식을 이어가시는 김영오님께 무릎 꿇어 사죄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분들을 응원하시고 지지하시는 수많은 국민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립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해 유가족 단식에 동참한 가수 김장훈이 박근혜 대통령 전상서를 남겼다.
김장훈은 22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 전상서’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하고, 단식 40일 째 병원에 실려 간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유민이의 아버지 김영오씨의 사연과 세월호 특별법 제정으로 논란을 겪고 있는 사회 문제를 언급했다.
김장훈은
△송강호 김혜수, 송강호 김혜수 세월호 특별법, 송각호 김혜수 영화인모임
배우 송강호 김혜수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단식 행렬에 동참한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영화인준비모임은 16일 오후 송강호 배우와 김혜수 배우가 각자의 일터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촉구 및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송강호는 “세월
배우 송강호와 김혜수도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단식 행렬에 동참한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영화인준비모임은 16일 오후 송강호 배우와 김혜수 배우가 각자의 일터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촉구 및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송강호는 “세월호 유가족들의 간절한 소망을 기원하고 응원합니다”라고 했고 김혜수는
“걱정마라. 아빠는 혼자가 아니다.”
강숙 작가가 단식 32일째에 돌입한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을 위해 관련 웹툰을 제작했다.
지난 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영화인들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해 기자회견을 갖고 유가족 단식에 동참한 이후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동참해 오고 있다.
영화, 드라마 스토리보드 및 콘티 작가인 강숙은 ‘말아톤’ 정윤철
박찬욱, 봉준호 감독, 배우 문소리, 고창석, 장현성 등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영화 인사들의 단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류덕환, 류현경, 한지승 감독이 동참의 뜻을 밝혔다.
지난 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영화인들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해 기자회견을 갖고 유가족 단식에 동참한 이후 영화인들의 참여가 6일째 계속되고 있다.
류덕환, 류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영화인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영화인들은 지난 9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해 기자회견을 갖고 유가족 단식에 동참했다.
이에 박찬욱, 봉준호, 임순례 감독을 비롯 변영주, 신연식 감독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메시지를 작성해 인증샷을 올렸고, 배우 문소리, 고창석, 조은지,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은 10일 자신의 세월호 유가족 단식 폄훼발언 논란에 대해 “본의 아니게 상처를 입으신 세월호 유가족 여러분께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안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제 발언은 결코 유가족의 단식을 폄훼하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었음을 재차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25일째인 단식의 위험성에 대해 의사출신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주장하며 단식에 돌입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영화인준비모임’(가칭)이 입장을 밝혔다.
영화인모임은 9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농성장에서 유가족이 원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에 동참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오늘로 116일이 지났다”며 “진상조사위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부여하는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이 세월호 유가족 단식에 대한 부적절한 언급으로 논란을 빚자 바로 사과에 나섰다.
안 의원은 지난 8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옆 자리 동료 의원들에게 "제대로 단식을 하면 그 시간을 버틸 수 있나"라며 "벌써 실려갔어야 하는 것 아냐"라고 언급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안 의
세월호 유가족 단식 농성 동참
영화인 20여 명이 세월호 유가족 단식농성에 함께한다.
9일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영화인 모임(가칭)에 따르면 영화인들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농성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단식 농성에 들어간다.
영화인들은 세월호 유가족들의 단식 농성에 동참하게 된 계기와 세월호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해 영화인들이 뭉쳤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영화인모임’(가칭)은 9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농성장에서 유가족이 원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유가족 단식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세월호 유가족들의 단속농성에 합류하게 된 배경과 유가족이 원하는 세월호 특별법에 대한 입장을 밝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세월호국민대책회의는 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책임자 처벌 촉구를 위한 자전거 행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전거 행진단은 시민들과 유가족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며 오는 14일까지 매일 오후 3시 유가족 단식 농성장이 있는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청계천과 대학로, 동대문, 명동, 서울역을 거쳐
엄마부대 봉사단
'세월호 특별법'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벌인 세월호 유가족들에 항의성 시위에 나선 주옥순씨의 엄마부대 봉사단 회원들의 독려하는 글이 시선을 끌고 있다.
엄마부대 봉사단 주옥순씨는 지난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가족 단식농성장' 앞에서 유가족을 비난하며 항의성 시위를 준비했다.
엄마부대 봉사단 주옥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