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유가족 단식 동참”

입력 2014-08-09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승완-정지영-장준환 감독(왼쪽부터)(사진 = 뉴시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해 영화인들이 뭉쳤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영화인모임’(가칭)은 9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농성장에서 유가족이 원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유가족 단식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세월호 유가족들의 단속농성에 합류하게 된 배경과 유가족이 원하는 세월호 특별법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며, 참석 예정 영화인은 아래와 같다.

류승완감독(베를린, 부당거래), 정지영감독(부러진화살, 남영동1985), 장준환감독(화이, 지구를 지켜라), 이충렬감독(워낭소리), 허철감독(영화판), 박정범감독(무산일기, 산다), 권칠인감독(싱글즈, 관능의법칙), 이미연감독(세번째 시선, 버스정류장), 고영재대표(인디플러그), 심재명대표(영화사 명필림), 강혜정대표(영화사 외유내강), 권병길(영화배우), 맹봉학(영화배우), 안병호부위원장(전국영화산업노조), 임창재이사장(사단법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은회장(한국영화제작가협회), 양기환이사장(사단법인 스크린쿼터문화연대), 홍성원국장(서울영상위원회), 안보영PD(시네마 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00,000
    • +0.14%
    • 이더리움
    • 2,682,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56%
    • 리플
    • 1,548
    • +1.38%
    • 솔라나
    • 105,200
    • +0.29%
    • 에이다
    • 268
    • +7.63%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80
    • +1.11%
    • 체인링크
    • 11,960
    • +2.49%
    • 샌드박스
    • 60.33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