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김 산지 가격이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수요에도 공급이 못 따라가는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김 양식장이 몰린 진도군수협이 위판액과 증가율에서 1위에 올랐다.
14일 수협중앙회가 2024년 전국 수협 산지 위판장 214곳의 경매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김류의 위판량은 53만6000t으로 전년대비 4%(2만3000t) 증가했
“방어 가격이 내려갔다고? 현실 아는 사람은 그런 말 못하제.”
12일 오후 1시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 방어가 많이 잡혀 가격이 내려가지 않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상인은 이같이 답했다. 오히려 방어가 없어 비싸졌다고 했다. 그 말을 증명하듯 방어가 있어야 할 수족관은 텅텅 비어있었다. 여러 가게를 돌아다녀야 겨우 구경할 수 있었다.
세월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오늘(14일), 세월호 유가족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세월호 진상규명 등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벌인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해까지만해도 광화문광장을 지나치는 시민들,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냈었는데요.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시민들의 관심은 세월호에서 점점 멀어져 갔죠.
이런 가운데 최
전남 신안의 특산 홍어가 냄새나는 음식 세계지도 2위를 차지했다.
신안군은 일본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저 재팬'에 공개된 세계의 악취 음식 세계지도에 2위로 홍어가 올랐다고 6일 밝혔다.
1위는 소금에 절인 청어를 2개월가량 따뜻한 곳에서 발효시켜 만든 스웨덴의 통조림 '수르스트뢰밍'이 등극했다.
홍어는 삭히는 과정에서 톡 쏘는 암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