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지사-기후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제주 2035탄소중립 프로젝트, 조만간 기후부장관과 발표"
위성곤 제주지사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을 제1·2·3 공공기관으로 선정하고 유치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 지사는 15일 제주 서귀포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제주특별자치도 공동 주최
27년간 LG유플러스·GS건설 등 민간기업서 영업·신사업 관리 경험제주삼다수 경쟁력 강화 최우선 과제 설정… 취임 첫날 사업장 점검
김도영 신임 사장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13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사장은 16일 오전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사장은 제주 출신으로 오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제주도가 실종 사건 발생 초기부터 경찰과 소방, 해경, 행정기관이 함께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사건 처리 상황을 여러 관계자가 확인하고 한 사람이 단독으로 종결할 수 없도록 하는 매뉴얼도 추진한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8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관련 기관들이 함께 모여 초기부터 대응하도록 했다”며 “
강원·제주·세종과 첫 정기회의 개최권한 이양·재정지원·특례확대 공동 건의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전북특별자치도가 강원·제주·세종과 연대를 강화하고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맞춰 권한이양과 재정지원, 특례확대 등 특별자치 제도 개선에 공동 대응한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는 국회의원회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세
LG전자가 2026년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사업의 1위 사업자로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와 공식 현판식을 개최하고, 차별화된 제품과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난방 전기화 시장을 선도한다.
LG전자는 지난달 31일 제주시 구릉동산길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히트펌프 보급사업 공식 1호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후
이창흠 前기후비서관, 제주 기후경제부지사 지명
이창흠(58) 전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이 제주도 초대 기후경제부지사로 발탁됐다. 이 전 비서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전신인 환경부에서 30여년 근무한 기후·환경정책 전문가로, 제주의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 이행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기후부와의 '정책 가교' 역할도 기대된다.
2일 제주도에 따르면 위성곤 제주
삼성전자가 31일 제주도 도남동에 마련된 'EHS 올인원' 실증 현장에서 난방 및 급탕 뿐만 아니라 냉방까지 제공하는 차세대 냉난방 공조 (HVAC)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날 실증 현장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 정부와 지자체 관계자, 김철기 삼성전자 DA사업부장(부사장)이 참석해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을 살펴보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15일 민선 9기 광역단체장 당선인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메가시티 조성,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등 국토대전환 과제를 지방정부와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국토대전환 관련 광역단체장 당선인 간담회에서 "하반기에는 국토공간 대전환 차원의 권역별 성장엔진 선정, 대규모 기업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방
후보들 앞다퉈 ‘AI 수도’ 선언데이터센터 유치전도 가열
6·3 지방선거에서 인공지능(AI)이 핵심 공약으로 떠오르고 있다.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앞다퉈 AI 도시·데이터센터·AX·피지컬AI 등을 내세우며 지역 미래 산업 경쟁에 뛰어드는 모습이다.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 공약과 각 후보 발표 내용을 종합하면 서울·부산·울산·광주·전남·전북 등 전국
여성 후보 비율 첫 30% 돌파남성 후보 11.3% 병역 미필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평균 재산이 약 9억 원으로 집계됐다. 여성 후보 비율은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처음으로 30%를 넘어섰고, 남성 후보 10명 중 1명 이상은 병역을 마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후보자 등록 자료 기준 광역단체장·기
경기·인천·제주 후보 340여명 공천장 수여
더불어민주당이 7일 경기·인천·제주 지역 공천자대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속 다지기에 나섰다. 민주당은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이번 지방선거 핵심 기조로 내세우며 지방선거 체제에 본격 돌입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인천·제주 공천자대회’를
여야 16곳 후보 확정서울·경기·인천 수도권 승부처 부상
광역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모두 확정되면서 6·3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이 경기도지사 후보로 양향자 최고위원을 확정하면서 16개 시·도지사 선거 구도가 완성됐다.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경기지사 후보가 결정되면서 여야는 주요 격전지를 중심으로 선거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을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인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3차 인재영입식을 열고 “해양수산 행정의 최고 전문가”라며 김 전 차관을 소개했다.
김 전 차관은 위성곤 민주당 의원이 제주지사에 출마하며 발생한 제주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후
민주당 광역단체장 출마 8명, 29일 의원직 던져국민의힘 추경호도 같은 날 사퇴…재보선 14곳 확정4월 30일 데드라인 하루 앞 결단…전략공천 속도전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로 나선 여야 현역 국회의원 9명이 29일 일제히 의원직을 던졌다. 지방선거 당일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지가 14곳으로 굳어지면서, 광역단체장 선거 위에 '미니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28일 6ㆍ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임했다.
김성범 차관은 이날 오전 10시 부산 동구 해수부 청사에서 이임식을 갖고 공직에서 물러났다.
제주 출신인 김 차관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서귀포시 국회의원인 위성곤 의원은
박찬대·추미애·전재수 등 의원 8명 29일 사퇴사퇴 8곳·공석 5곳에 추경호 사퇴 시 14곳정청래 대표 잔여 지역구 전략공천 발표 임박
22대 국회의원 9명이 한 주 사이 동시에 자리를 비운다.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로 확정된 현역 의원 8명이 29일 일괄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한다. 보궐선거 동시 실시 데드라인을 하루 앞둔 사퇴다.
지선 D-41, 여당 후보 한자리…필승 결의정청래 '역사적 사명'…尹 지방권력 심판론29일 의원직 일괄 사퇴…재보선 공천 속도전
더불어민주당이 23일 16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 전원을 소집해 본격 선대 체제에 시동을 걸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이 모두 마무리된 뒤 당 차원에서 처음 마련된 전체 결집 자리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
민주, 수도권 후보 확정 ‘본선 모드’…국힘은 공천 진통 속 뒤늦은 정비대구·경북 등 보수 텃밭 정리…제주·부산 등 변수 지역 판세 요동
6·3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여야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수도권과 영남권을 중심으로 후보 확정이 이어지면서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가 시작됐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