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 사고 영상 공개 논란과 관련해 장애인 이동권을 함께 이야기하자고 제안한 글을 공유했다.
전장연은 2일 공식 SNS에 김상희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이 작성한 ‘그는 비장애중심주의 사회를 몰랐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김 소장은 먼저 박위의 콘텐츠를 평소 좋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위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빚은 가운데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 물러난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박위는 최근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서울시는 박위의 뜻을 존중해 관련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박위는 지난해 6월 17일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당초 임기는 내년 6월까지로, 약 10개월을 남겨두
영화 ‘터널’, ‘소원’의 원작자 소재원 작가가 박위의 고액 강연료 논란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26일 소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위라는 분이 강연료를 500만원이나 받았구나”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소 작가는 “영화 원작 소설 네 작품과 드라마 극본, 원작 소설까지 쓴 나도 50만 원을 받고 전국을 다녔는데 열 배나 차이가 났었구나”라
너무 화가 났어요
휠체어 이용자가 KTX에서 내리다 넘어졌습니다. 당시를 떠올리며 “정말 너무 아찔합니다”, “진짜 심각한 문제다”, “호소하고 싶다”며 괴로워했던 그. 100만 유튜버이자 전신마비 지체장애인 위라클 박위였는데요. 완벽한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며 심각한 얼굴로 9분이 넘는 영상을 채웠죠.
하지만 여론이 들끓은 지점은 발생한 사고 보다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관련으로 논란인 가운데 그의 아내 송지은도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22일 박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오늘 업로드한 영상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라며 대대적인 사과에 나섰다.
이는 지난 14일 발생한 KTX 낙상 사고와 관련한 것으로 21일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논란이 됐다.
진로 탐색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SK이노베이션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가족돌봄아동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캠프 ‘낙낙 투어’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낙낙투어는 SK이노베이션의 가족돌봄아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가족돌봄아동은 질병, 장애, 정신건강 문제 등을 가진 가
크리에이터 박위가 재활 보조기구의 도움을 받아 10년 만에 친구와 나란히 두 발로 선 모습을 공개했다. 아내 송지은도 직접 기구 착용을 도우며 박위의 재활을 응원했다.
박위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함께 운영했던 진성과 재회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위는 진성에게 “너와 내가 서 있는
개그맨 송필근이 괴사성 췌장염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췌장이 녹아 죽어가던 순간 아내가 건넨 한 마디’라는 제목으로 송필근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송필근은 “괴사성 췌장염이라고 염증 중에서도 센 병이 찾아왔다. 장기 일부가 녹는 병이다. 정말 아프다”라며 “진통제 맞아도 얼마 안 가고 괴사가 멈출 때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이 2세 계획에 대해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Q. 자녀계획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송지은의 Q&A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지은은 “직업이 가수, 배우인데 그 일을 잠깐 안 하고 있다. 집안일을 많이 하게 되는 거 같다. 열심히 내조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송지은은 첫사랑 질문에 “저는 첫사랑과
‘위라클’ 박위가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를 애도했다.
3일 박위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고 참담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라며 이날 업로드 예정이었던 영상을 다음 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박위는 “그날의 상황이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다. 너무 가슴이 아프다”라며 “고통을 겪고 계신 유가족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한다”라고 애도를 전했다.
앞서 지
송지은이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결혼식을 꼽았다.
8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서는 ‘우리 부부의 데이트가 특별한 이유’라는 제목으로 박위-송지은 부부의 문래동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송지은은 “안정적이고 재밌고 심심할 틈이 없다. 삶에 활력이 돈다. 퇴근하고도 같이 있고 아침에도 같이 눈뜨지 않냐. 안정감이 엄청나다”라며 신혼 20 일차의 소감을
배변 언급으로 논란이 됐던 박위 동생의 결혼식 축사 영상이 수정됐다.
12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에 박위(36)와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34)과의 결혼식 영상이 공개됐다. 훤칠하고 아름다운 선남선녀의 모습이었다. 박위는 구독자 약 9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14년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재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과 크리에이터 박위 커플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송지은과 박위는 9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축가는 인순이, 조혜련이 맡아 이들의 앞날을 응원한다.
앞서 송지은은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드디어 내일이에요. 씩씩하게 잘하고 오겠습니다. 기쁨의 축제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10월 결혼을 앞둔 박위와 송지은이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에는 박위와 송지은의 ‘눈물의 웨딩 촬영 현장’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송지은과 박위의 웨딩 촬영 현장이 담겼다.
두 사람은 메이크업을 비롯해 드레스 등 예복을 맞춰 입고 촬영에 임했다. 며칠
걸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하반신 마비 유튜버인 남자친구 박위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박영규와 가수 장수원, 송지은, 박지현이 출연해 ‘이슈 업고 튀어’ 특집을 꾸몄다.
이날 송지은은 "남자 친구가 휠체어를 타니까 많은 분이 저한테 '대단하다' '천사 같다'고 칭찬해 주신다"고 언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예비 시어머니와 돈독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슈 업고 튀어’ 특집으로 배우 박영규와 가수 장수원, 송지은, 박지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지은은 “(박위)어머니와 너무 친해지고 싶어서 오빠가 2주 동안 출장 가 있는 동안 어머니께 연락을 드렸다”라며 “집에 가서 맛있는 것도
유튜버 박위(36)와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34)이 10월 결혼을 약속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에는 ‘드디어 날 잡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영상에서 박위와 송지은은 “드디어 우리 결혼한다”라며 “날짜 잡혔다”라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송지은은 “조금씩 실감 난다. 내가
유튜버 박위가 송지은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세기의 사랑꾼’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박위 송지은 커플이 함께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박위는 “제가 10년 전에 낙상사고로 전신 마비 진단을 받고 휠체어를 타게 됐다”라며 “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으면서 반드시 일어나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
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이 연인인 유튜버 박위와 10월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송지은은 10월 9일 서울 청담동 모처에서 박위와 결혼한다. 열애 사실 공개 10개월 만의 결실이다. 예식을 가족과 지인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알려졌다.
송지은은 지난해 12월 박위와의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 송지은은 1
송지은·박위 커플이 MBN ‘전현무계획’의 첫 게스트로 출격한다.
16일 첫 방송하는 MBN ‘전현무계획’에서는 최근 공개 연애를 발표한 시크릿 송지은과 크리에이터 ‘위라클’ 박위 커플이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또 두 사람은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먹방 탐험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전현무는 자신의 홈그라운드인 여의도 찐 맛집으로 ‘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