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본명 김태현)가 결혼한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일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지예은과 바타가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 장동윤과 김승윤이 결혼한다.
장동윤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 편지를 통해 "오늘은 여러분께 직접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며 "저는 10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동윤의 예비 신부는 배우 김승윤이다. 작품에서 각각 감독과 연기자로 만나 호흡을 맞춘 두 사람
배우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으로 논란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19일 홍민기 소속사 페이블 컴퍼니 측은 “홍민기는 그동안 사적인 관계에서 비롯된 일이었기에 A씨와의 관계가 원만하게 정리되길 바랐다”라며 “공개적인 대응이나 법적조치를 최대한 자제하여 왔다”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앞서 이날 홍민기의 전 여자친구인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홍민
성평등가족부는 여성폭력 피해자가 수사·재판 과정이나 주변의 말과 행동, 조직 내 불이익 등으로 또 다른 피해를 입는 '2차피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성평등부는 13일부터 '2차피해 방지 표준안'을 쉽게 설명한 카드뉴스를 매주 공개한다. 카드뉴스는 △2차피해의 개념(8월 13일)
배우 김도완이 '오싹한 연애'를 통해 강렬한 악역 연기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김도완은 대한민국 카르텔 권력자의 외동아들 박승재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끌고 있다. 박승재는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로, 극악무도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 '순도 100% 빌런'이다.
최근 방송에
유명 유튜버 지무비(36)와 배우 권아름(30)이 열애를 인정했다.
25일 지무비와 권아름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권아름의 소속사 루크미디어 측은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다만 “사생활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라며 “예쁘게 봐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무비는 1990년생으로 2017년부터 리뷰
그룹 모모랜드 출신 혜빈이 아이돌 정산 구조를 설명하며 중소 기획사 출신 아이돌이 돈을 벌기 어려운 현실을 털어놨다. 그는 데뷔 전 투자 비용부터 앨범·뮤직비디오 제작비, 활동 비용까지 정산 대상에 포함되면서 실제 수익이 손에 들어오기까지 긴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혜빈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묘혜빈’에 공개한 ‘아이돌이 돈을 못 버는 이유’라는
전남도 여수시가 미래 100년의 청사진인 '여수만 르네상스 종합발전계획' 추진에 행정력을 쏟고 있다.
여수시는 59개 핵심 실행과제에 대한 중간 점검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여수만 르네상스는 여수 주변의 5개 만을 각 특성에 맞춰 보존·개발해 글로벌 미래해양도시를 조성하는 대규모 중장기 로드맵이다.
현재까지 전체 과제 중 8개 사업이 마무리됐다.
넥센타이어가 회사 생활을 소재로 한 웹드라마 '넥생'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넥생은 '넥센타이어 라이프'의 줄임말인 동시에 '새로운 삶(NEXT LIFE)'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넥생에는 배우 고창석과 유튜브 인기 채널을 통해 잘 알려진 배우 김규남이 출연한다. 갑작스러운 조직 개편으로 회사를 떠나게 된 중년과 갓 대학을 졸업한 취업 준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승무원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28일 하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던 중 “현재 승무원으로 일하는 중”이라며 남다른 근황을 전했다.
이날 팬들은 유독 해외를 자주 방문했던 하나에게 “외국에서 무슨 일을 하냐”,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냐”, “혹시 이민 갔냐”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하나는
동갑내기 배우 신은수·유선호(24)가 3개월째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과 흰엔터테인먼트는 29일 "두 사람이 약 3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2002년생으로 동갑인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수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국민 참여형 브랜딩 캠페인 '고익하, 잇츠마이플레저'(코이카, 제 기쁨입니다)의 2025년도 여정을 마무리했다.
코이카는 10월부터 진행해온 이번 캠페인을 최종 결산 영상과 이벤트를 끝으로 종료한다고 19일 밝혔다. 2024년 '고마워요, 고익하'에 이은 올해 캠페인은 국제개발협력과 공적개발원조(ODA)가 개발도상국
넥센타이어는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 ‘넥센타이어 ON AIR(온에어)’ 본편을 처음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엔프리즈 S' 교체용 시장 출시에 맞춰 제품 홍보 및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
온에어는 코미디언 김원훈이 넥센타이어 광고를 촬영하는 듯한 상황을 연출한 페이크 다큐멘터리예능 콘텐츠다. 광고 모델 선정부터 기획 회의
댄서 출신 배우 차현승이 백혈병으로 투병 중이다.
27일 차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6월 초, 응급실로 실려 가며 제 삶이 한순간에 멈췄다”라며 “‘백혈병’이라는 진단이 모든 것을 멈추게 했다”라고 밝혔다.
차현승은 “그전까지는 하고 싶던 작품들의 최종 오디션까지 모두 합격하며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라며 “처음에는 저 자신조차 받
배우 고민시(31)가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소속사는 이를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강력히 부인했고, 동시에 법적 대응 절차에 착수했다. 그러나 과거 미성년자 시절 음주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등 파장은 크다.
26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에는 ‘배우 고OO 학
카카오의 콘텐츠CIC가 포털 다음(Daum)의 숏폼 서비스 ‘다음 루프(loop)’에 오리지널 숏드라마 콘텐츠 ‘숏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숏폼 서비스를 ‘루프(loop)’로 리브랜딩 한 데 이어 차별화된 콘텐츠까지 제공하며 종합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이용자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목표다.
숏드는 숏폼 형식의 드라마로, 루프
래퍼 스윙스가 배우로서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11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 이번 주 오후 12시 진용진 ‘없는 영화’ 유료로 풀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윙스가 출연한 웹드라마의 한 장면이 담겼다. 영화 속에서 스윙스는 래퍼의 이미지를 모두 지우고 배우의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하이브 아메리카가 세계적인 유튜브 채널의 웹 드라마 시리즈와 손잡고 차세대 팝 그룹을 선보인다.
하이브 아메리카는 '앨런스 유니버스'(Alan's Universe)의 제작자 겸 스토리텔러인 앨런 치킨 차우(Alan Chikin Chow)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최근 체결, 드라마와 음악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레이블 하이브 아메리카 x AU(HYBE AMER
배우 최시훈이 호스트바 루머에 억울함을 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내조왕 최시훈’에서는 자신의 일터에서 QnA를 진행하는 최시훈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시훈은 ‘솔로지옥’ 출연 후 따라붙은 호스트바 출신설에 대해 “너무 억울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연기를 오래 했는데 너무 힘들었다. 엄마도 제가 출연한 웹드라마를 안 봤다. 처음 같
시, ‘생활 속 시정 숏폼드라마 제작’ 용역 공고2분 내외 스케치 코미디로 시 정책 홍보할 계획
서울시가 숏폼 드라마를 활용한 시정 홍보에 나선다. 최근 유튜브 ‘숏츠’ 등 짧은 콘텐츠가 인기를 끄는 만큼 트렌드에 맞춰 서울시 정책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27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는 최근 ‘생활 속 시정 숏폼드라마 제작 용역’ 공고를 냈다.
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올해 처음 제작한 노인일자리 소재 단편극 ‘춘자의 전성시대’가 해외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품은 지난 10월 여수에서 열린 제2회 여수국제웹드라마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데 이어, 11월 호주 멜버른 웹페스트 베스트 파일럿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달 초에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영화상에서 ‘명예 언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넓은 집에 살고, 고급 차를 끄는 화려한 삶. 최범호(58)가 꿈꾼 배우의 삶이다. 현실은 꿈과 달랐지만, 그는 배우로서의 삶을 포기하지 않았다. 벌써 30년 차 배우가 된 최범호는 이제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진정한 ‘베테랑’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199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 문희경(56)은 유난히 빨간색이 잘 어울린다. 그녀에게서는 나이를 잊은 사랑스러운 기운이 뿜어져 나온다. 그리고 당차고 열정적이다. 문희경의 에너지는 강철 추위도 꺾지 못할 정도다. 그런 그녀를 보면서 동백꽃이 떠올랐다. 문희경의 고향인 제주도에서 이맘때쯤 활짝 피는 꽃. 지난해 ‘대세’로 떠오른 그녀는 올해도 기지개를 활짝 켰다.
문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