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떠가는 유람선 포착… "떨어질까봐 조마조마"
하늘에 떠가는 유람선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등에서는 좁고 높은 수로를 다니는 배에 몸을 싣고 까마득한 아래를 내려다보는 관광객들의 모습이 화제를 불러모았다. 마치 허공을 떠가는 배처럼 보이면서 조마조마하지만 저 아름다운 교량에 간 사람들이 부럽다고 말하는 네티즌
2013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Ballon d’Or) 투표에 참가한 한국 대표팀 홍명보(사진 왼쪽) 감독과 주장 이청용(오른쪽)은 프랑크 리베리(31·프랑스)에 투표했다.
이번 발롱도르 투표에는 184개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173개국 기자들이 참가했다.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이 참가해 1∼3위에 각 5점, 3점, 1점을 부여한다.
세계 네티즌 사이에서 ‘램지의 저주’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램지의 저주’란 영국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소속 램지가 골을 넣을 때 유명인이 사망한다는 내용이다. 램지가 골을 넣은 날은 2011년 빈라덴, 스티브잡스, 카다피 그리고 2012년 휘트니 휴스턴, 2013년 레이 윌리엄스 등의 사망과 일치했다.
램지는 1일(한국시간) 웨일스 카디프시티 스
김보경
김보경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카디프시티의 김보경은 4일(이하 한국 시각) 스완지시티와의 남웨일스 더비에서 후반 교체투입돼 팀 승리를 도왔다.
이날 김보경은 정규리그 10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42분 교체 출전했고, 카디프시티는 스티븐 코커의 결승골로 스완지시티를 1대 0으로 이겼다.
카디프시티와 스완지시티의
아마추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6·고보경)가 프로로 전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리디아 고는 23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오늘 정말 의미있는 결정을 내렸다”는 글과 함께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리디아 고는 뉴질랜드 럭비대표인 이스라엘 대그와 골프를 치는 장면이 담겨 있고 영상 마지막 부분에 “프로로 전향하겠다”
바다 괴물 케이크가 화제다.
최근 영국의 케이크 전문업체는 한 주류 업체의 의뢰로 '바다 괴물 촉수 케이크' 혹은 '크라켄 케이크'로 불리는 케이크를 만들었다.
바다 괴물의 촉수를 잘라 흙처럼 생긴 식재료에 파묻은 모양의 이 케이크의 길이는 9미터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주 영국 웨일스에서 열린 음악 축제 '페스티벌 넘버 6'에 제공됐다고 한
영국 왕실의 윌리엄 왕세손이 7년 반 기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민간인 신분으로 복귀했다고 영국켄싱턴궁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영국켄싱턴궁은 이날 윌리엄 왕세손이 지난 10일 웨일스 앵글시섬 공군기지의 구조수색대 헬기 조종사 근무를 마지막으로 전업 군인으로서의 복무를 마쳤다고 전했다.
영국 왕위 계승서열 2위인 윌리엄 왕세손은 지난 2006년 샌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가레스 베일(24)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웨일스가 마케도니아와의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패했기 때문이다.
웨일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마케도니아와의 월드컵 유럽지역 A조 예선 7차전에서 1대2로 패했다. 웨일스는 2승5패(승점 6)를 기록, 남은 3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베일은 벤치만
25일 자정(한국시간) 영국 웨일스의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김보경의 소속팀 카디프시티와 맨체스터시티의 경기에 국내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광고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광고는 카카오톡이 말레이시아 진출을 위해 손잡은 SNS업체 프렌스터(Friendster)의 모기업 버자야 그룹이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경기 중 전광판에는 무료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6ㆍ고보경)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N 캐나다여자오픈(총상금 200만 달러ㆍ22억9000만원)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아마추어 랭킹 1위 리디아 고는 26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장(파70ㆍ6403야드)에서 끝난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쳐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기성용의 선덜랜드 이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23일 웨일스의 인터넷매체 '웨일스온라인'에 따르면 스완지시티 내에 기성용의 입지가 줄어들면서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스완지시티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호세 카나스와 존조 셸비 등 미드필더를 영입하면서 기성용의 자리를 채웠고 이로 인해 기성용의 선덜랜드 임대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
선덜랜드는 스완
이적 파동을 겪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골잡이 웨인 루니(28)가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루니 왕따설이 불거진 것은 이른바 '루니 왕따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돌고 있는 사진 한 장 때문이다.
NBC스포츠 등에 따르면 루니가 팀 동료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이르반 '루니 왕따' 사진이 페이스
53kg 거대 호박에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사우스웨일스에 사는 필 바웰스씨(65)는 최근 무게 53kg에 1m 크기를 자랑하는 거대 서양호박을 재배해 공개했다.
필 바웰스씨는 인위적인 식물 교잡을 통해 약 5주만에 53kg 거대 호박을 기른 것으로 알려졌다.
바웰스씨는 "이 호박은 특별하게 빨리 컸
‘해리’와 ‘어밀리아’가 영국의 부모들이 가장 선호하는 남녀 아기 이름으로 뽑혔다고 영국 통계청(ONS)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ONS는 이날 2012년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신생아 이름을 분석한 결과 해리와 어밀리아가 2년 연속 남아와 여아의 이름으로 가장 많이 쓰였다고 전했다
해리는 찰스 왕세자의 차남 해리 왕자 덕분에 남아 이름으로 인기가
영국에서 28세의 알코올 중독자 남성이 여자친구의 집에 불을 질러 일가족을 사망케 해 무기징역형을 받았다고 데일리메일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칼 밀스는 그런 잔인한 행위를 한 다음에도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모습이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사건 진술 당시 그는 하품을 하는 등 전혀 동요하지 않았다.
밀스는 여자친구 케일리 버클리(17)를
대물 물고기 잡은 10세 소년
대물 물고기 잡은 10세 소년이 화제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온라인신문 ‘웨일스 온라인’ 보도에 따르면 리처드 리케츠라는 10세 소년이 웨일스 중부 클라이위도그 호수에서 9.5㎏짜리 무지개송어를 낚았다.
이 송어는 몸길이가 무려 90㎝에 달해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특히 기념으로 찍은 사진 속에는 리케츠와 이
영국 하원이 동성결혼 허용 법안을 최종 가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동성결혼 허용 법안은 이날 하원의 3차 독회 표결에서 찬성 366 대 반대 161로 통과됐다.
이 법안이 하원 3차 표결을 통과하며서 앞으로 상원 논의 과정을 거쳐 내년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날 표결은 보수당 의원 3분의 1 이상의 반란표가 예상돼 통
탤런트 한혜진 측의 반응이 하늘과 땅 차이다. 지난해 12월 오랜 연인이었던 나얼과 이별한 후 기성용과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만 해도 해명에 적극적이었던 한혜진이 같은 사람과 또 다시 불거진 열애설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기성용은 지난 22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자체 평가전에 ‘HJ SY 24’라는 이니셜이 새겨진 연두색 축구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86)이 위장염 증상으로 입원했다고 CNN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버킹엄궁 대변인은 이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위장염 증상으로 입원해 예방조치로 로마 방문을 비롯한 다음 주 공식일정을 전부 취소하거나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대변인은 “엘리자베스 2세가 증세 경과를 보고자 병원에 이틀간 머물 것 같다”고 말했다.
여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87)이 장염 증세로 오는 6~7일로 예정된 로마 방분 일정이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영국 일간 선데이타임스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왕실 대변인은 “여왕이 장염 증세를 보여 치료받기 위해 윈저성에 머물고 있다”며 “예정된 로마 방문 일정은 회복 경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전했다.
왕실은 여왕이 장염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