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택 임대차시장에서 전세가 월세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특히 저소득층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주거실태조사’ 통계에 따르면 국내 주택 임대차시장에서 월세 비중은 2006년 45.8%에서 지난해 60.5%로 상승하는 등 전세의 (부분)월세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모든 소득계층에서 월세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저소득층(소득
서울에 거주하는 30대의 절반 가까이가 월세 주택에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8일 발표한 ‘2017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민의 주택 소유 형태 가운데 월세 비중은 31.3%였다. 자가 주택 비율은 42.1%였지만 월세가 늘고 전세가 줄어드는 현상이 갈수록 두드러졌다.
특히 지난해 서울 거주 30대의 45.6%가
올 상반기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비중이 지난해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전월세 거래량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월세 거래량은 총 2만6787건으로 전체 전·월세 거래량(7만8303건)의 34.2%를 차지했다.
전·월세 총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7만2623건)에 비해 늘었지만, 월세비중은 지난해(37
지난달 전국 전월세 거래량이 작년 동월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13만4383건으로 전년 동월보다 0.5% 감소했다. 봄 이사철이 끝나면서 전월보다는 19.7% 줄었다.
올해 1~4월 누계기준 거래량은 60만2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
특히 지난달 전체 전월세 거래량 중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 2월 크게 증가했다가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월 전월세 거래량은 16만7302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3.9% 증가했고, 전월 대비로는 5.6% 감소했다고 밝혔다. 1월부터 3월까지의 누계 기준(46.8만건)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3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비중은 45.
미국에서 월세를 경매에 부치는 사이트들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부동산 거래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늘면서 임차인과 임대인이 경매를 통해 월세 거래를 하는 새로운 풍조가 생겨나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부동산 전문업체 줌퍼는 이런 현상에 대해 미국이 세입자의 나라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줌퍼에 따르면 2015년
국토교통부는 2월 전월세 거래량은 15만8238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7% 증가, 전월 대비 45.1%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2월 누계 기준으로는 26.7만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확정일자를 신고하지 않은 순수월세 제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44.8%로, 전년 동월(46.2%) 대비
정부의 주거종합계획 발표에 따라 공공임대, 행복주택, 뉴스테이 등 임대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8일 무주택 서민층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올해 당초 계획보다 1만 가구 늘어난 12만 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특히 행복주택의 경우 올해 지난해보다 1만 가구 늘어난 2만 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하기로
전월세 거래량이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전월세 거래량은 10만9034건으로 전달대비 8.1% 줄었고 지난 해 10월 이후 3개월째 감소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년동월 대비로는 3.6% 늘었다.
또한 1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확정일자를 신고하지 않은 순수월세 제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46.6%로, 전년동월(4
지난해 전월세 거래량이 전년대비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는 2016년 연간 전월세 거래량이 145만9617건으로, 전년 대비 0.9%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해 12월 거래량은 11.9만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0.2% 증가, 전월 대비 3.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비중은 45.2%로, 전년
국토교통부는 지난 11월 전월세 거래량이 12만3045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6.9% 늘었지만 전월대비로는 2.0%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11월까지 누계기준으로는 134.1만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11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확정일자를 신고하지 않은 순수월세 제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44.0%로, 전년
국토교통부는 18일 지난 9월 전월세 거래량이 10만9157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3.9% 늘었다고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12.8% 감소했다.
또 9월 누계기준으로는 109만2000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2.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9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확정일자를 신고하지 않은 순수월세 제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44.2%로, 전년 동월
올해 월세 계약한(아파트, 오피스텔, 단독·다가구, 다세대·연립 전체) 세입자 중 임대료 부담이 전국 평균보다 큰 곳은 서울, 경기, 제주 등 3곳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국 평균 대비 서울 아파트 월세 세입자의 실질 임대료 부담이 컸다.
5일 부동산114가 올해 1월에서 8월까지 국토교통부 전·월세 거래 사례를 분석한 결과 전·월세 중 월세 비중이 절반
전국 전월세 거래량이 5월 이후 처음으로 상승세로 돌아섰다.
12일 국토교통부는 8월 전월세 거래량은 12먼5228건으로, 전년동월대비 6.8% 늘었고 전월대비 13.6% 증가했으며 8월 누계기준은 98.3만건으로 전년동기대비 2.8% 감소했다고 밝혔다.
8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확정일자를 신고하지 않은 순수월세 제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45.4%로,
지난 2분기 소득불평등이 심해지면서 양극화가 가속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격차는 커지고 상대적으로 가난한 국민들은 많아지는 등 분배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가 악화됐다. 소득은 제자리걸음을 했고 평균소비성향은 떨어졌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16년 2분기 가계동향’을 보면 2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30만6000원으로 전년 대비 0.8% 증가했
전월세 거래량이 3개월 연속 줄었다.
15일 국토교통부는 올해 7월 전월세 거래량은 11만211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10.1%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4.2% 줄었고, 7월 누계기준으로는 85만8000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4.0% 축소됐다.
7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확정일자를 신고하지 않은 순수월세 제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45.2%로, 전년
올해 상반기 서울지역 주택 거래 가운데 월세 비중이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주택거래 중 월세 비중은 48.3%로 지난해 같은 기간(43.5%)대비 4.8%p 상승했다. 이는 2014년 6월 41.6% 보다는 6.7%p 높다.
아파트 월세 비중은 38.3%로 2014년(27.8%), 2015년(32.6%)
국토교통부는 14일 올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은 74만8000건으로 5년 평균(72만4000건) 대비 3.3%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기(77만1000건) 보다는 3.1% 줄어들었다.
6월 거래량은 총 11만4984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8.5%, 전월 대비 5.2% 각각 낮아졌다. 5년(10만8000건)보다는 6.2% 높다.
특히 올 상반기
한국주택학회가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민간임대주택 활성화 방안’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임차가구의 증가로 중산층 임대료 부담이 증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LH토지주택연구원에 따르면 2011년 이후 2014년을 제외한 전월세 거래량은 매년 130만건 이상을 상회하는 수준을 나타냈다. 특히 지난해 전월세 거래량은 147만2000여건으로 최근 5
국토교통부는 4월 전월세 거래량은 12만1028건으로 전월 대비 16.5%, 전년 동월 대비 6.9%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4월 누계기준은 51만1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줄어들었다. 4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확정일자를 신고하지 않은 순수월세 제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44.6%로 전월(47.1%)보다는 2.5%p 감소, 전년 동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