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이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상향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2025년 현대건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6.2% 하락, 흑자전환한 30.7조 원, 614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연초 가이던스 대비 실망감이 클 수 있지만, 중요한건 개선되었다는 점"이라고
한국투자증권은 현대건설의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상향한 10만 원으로 상향했다. 주택·건축 부문의 원가율 개선으로 실적 하방이 확인된 데다 2026년 미국과 불가리아를 중심으로 한 원전 수주 가능성이 중장기 기업가치에 반영됐다는 판단이다.
남채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현대건설의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7조6757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
최종원학술원이 '한미 원자력 협력 추진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달 ‘한미 원자력 동맹의 심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열었던 회의 논의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김유석 최종현학술원 대표는 발간사에서 “원전,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추진 잠수함, 우라늄 농축∙재처리는 개별 기술 이슈가 아니라 한국의 중장기 국가
그로쓰리서치는 27일 소형모듈원자로(SMR)에 대해 새로운 에너지원이 필요해진 상황에서 대형 원전보다 안정성이 높고 분산형·무탄소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SMR은 기존 대형 원전의 안정성 문제를 보완하면서도, 코로케이션(Co-Location) 기반의 분산형·무탄소전원으로써 에너지믹스 내 핵심축으로 부상했다. 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 인
현대건설이 미국 대형원전 건설 계약을 체결하며 한미 원전 협력 체계 가동의 신호탄을 쐈다. 미국의 에너지 안보 강화 정책으로 현지 원자력 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인 가운데 국내 기업이 미국 대형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수행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건설은 24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페르미 아메리카와 '복합 에너지 및 인공지능(AI)
◇롯데관광개발
중국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수혜
중국 단체 관관갱 무비자 입국 허용 수혜 기대
올해와 내년 창립최대 실적 이어 질 듯
전영대 스터닝밸류리서치 연구원
◇로킷헬스케어
Post-IPO: 장전 완료
피부 및 장기 재생 치료의 혁신
당뇨발 고성장 속, 피부암 판매 개시
연골과 신장 분야로 확장 진행 중
강시온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피에스케이
거
체코 원전 수주를 둘러싼 ‘불공정 계약’ 논란이 확산되면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내 건설사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국수력원자원은 물론, 시공사들까지 수익성 악화와 일정 지연 등 복합적인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다.
20일 원전 업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체결한 글로벌 합의문에는 웨스팅하우스 측에 유리한 조항이
◇호텔신라
2~3분기 극대화될 모멘텀
시내 면세점 호실적에 비롯한 적자 축소
2~3분기 명확한 이익 방향성
서현정 하나금투 연구원
◇효성중공업
수요 정점은 아직 멀었다
적어도 2030년까지는 호실적 이어질 듯
2분기도 큰 폭의 이익 성장 기대
공격적 증설을 통한 수주 경쟁력 강화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
◇BNK금융지주
1분기 부진을 떨쳐내고,
현대엔지니어링은 원전 EPC(설계·조달·시공)사업에 나서기 위한 국내(KEPIC) 및 해외(ASME)의 관련 품질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11월 KEPIC(전력산업기술기준)인증 심사를 거쳐 ‘KEPIC 인증’을 획득했다. ‘KEPIC인증’은 원자력발전소 등 전력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만들어진 자격제도
DL이앤씨와 카본코는 경북 울진군과 ‘원자력 청정수소 활용 및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송병복 울진군수와 유재호 DL이앤씨 플랜트사업 본부장, 유재형 카본코 사업개발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 청정에너지로 꼽히는 원자
한국수력원자력이 카자흐스탄 신규 원전 수주전에 공식적으로 뛰어들었다.
한수원은 31일 카자흐스탄 당국에 신규 원전 건설 사업 수주를 위한 원전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 원전사업제안서는 원전 건설 업체의 기술력과 재무 상태 등을 담은 최종 사업 제안서다. 한수원은 앞서 3월 발주사인 KNPP에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사업 의향서를 제출했다.
카
원전 비리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한국전력이 컨소시엄을 구성했던 건설사들에게 비리혐의로 구속된 임원들을 두둔하는 내용의 탄원서를 강요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전은 UAE 원전 사업을 수주한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건설사들에게 구속 임원 구명을 위한 탄원서를 넣으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탄원서 예시까지 돌렸다
한국전력공사가 18일 삼성동 본사에서 상임이사 선임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국내부문 부사장에 박규호 전(前) 기획본부장, 해외부문 부사장에 이종찬 전 원전EPC사업처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부사장 이외에도 경영지원본부장엔 백승전 전 감사실장, 기술엔지니어링본부장엔 김병속 전 전력연구원장이 임명됐다.
한전은 이번 상임이사 선임에 따른 후속인사의
대우건설이 국내기업 최초로 상용 원자력 발전소의 시공과 종합설계용역 실적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27일 한국수력원자력(주)로부터 ‘가동원전 일반종합설계 용역’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종합설계 용역은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에 대한 설계변경 기술검토와 설계변경도서 작성 △설비에 대한 안전성 평가 및 인허가 지원 △설
◇1(갑) 처장
△감사실 최 익 수
△홍보실 이 동 승
△대외협력실 김 선 기
△미래전략처 임 현 철
△예산처 김 회 천
△인사처장 권 태 호
△기술기획처 정 금 영
△전력구입처장 조 원 석
△구매처 김 종 수
△구매처 원 영 진
△전력수급실 고 현 욱
△개발전략실 허 연
△PM실장 방 민 재
△배전개발처
지난해 유례없는 9·15정전사태 이후 안팎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한국전력(KEPCO)이 쇄신을 위한 최대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한전은 6일 국내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2008년부터 지속된 재무체질 악화 극복을 위해 수익성 높은 해외사업 확대로 고용을 창출하는 등의 목적으로 이 같은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구성되는 조직은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