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솔루션이 캐나다 원자력발전소에 핵폐기물 저장용기를 추가 납품한다.
대창솔루션은 캐나다 원자력발전소에 360억 원 규모의 핵폐기물 저장 용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4.75%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0년 10월 15일부터 2030년 6월 7일까지며, 계약 대금은 선수금 10%, 중도금 45%. 납품 45
우진은 24일 자회사 우진엔텍이 개발한 ‘방사선 영상 구현기술’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신기술(NET)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기술 인증 제도는 정부가 우수성이 뛰어난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해 적용 제품 상용화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인증 받은 신기술은 방사선을 측정하는 원거리 감마카메라와 일반 영상을 결합해 보여주는 기술이다. 우진엔텍
한국수력원자력은 '4차산업×원전해체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대학생 및 대학원생의 원전 해체산업 관심을 유도하고 해체 분야에 4차산업 기술을 적용, 안전하고 경제적인 해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는 국내 대학 혹은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하는 아이디어는 내·외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전해체산업 육성과 기술혁신을 주도할 핵심 인프라인 '원전해체연구소'의 법인설립 등기를 27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인설립으로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인 ’원전해체연구소‘ 건립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원전해체연구소는 한수원 등 공공기관이 출연한 공익 재단법인 형태로 설립됐으며 법인의 주된 사무소는 고리원
선데이토즈안정적인 애니팡4와 하반기 신작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부합하는 실적 기록‘디즈니팝타운’이 캐시카우로 자리잡으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 지속될 것6월 30일 출시한 애니팡4는 출시 후 매출 순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모습최진성 현대차
한전KPS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배당성향한전KPS 2Q20 실적은 코로나 영향 및 성과보수 선반영에 따라 컨센서스를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에너지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남, 경북, 부산·울산, 충북 등 4개 지역을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로 추가 지정했다.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는 지역별로 특화된 에너지산업과 에너지 연관산업의 기업·기관·연구소 등이 모여 있어 비용 감소와 기술혁신 등의 융복합 효과를 가져오는 클러스터다.
지역별 중점 사업과 추진 내용을 보면
현대건설의 미래 신성장 사업이 주가에 날개를 달지 이목이 쏠린다. 24일 회사는 신재생 에너지ㆍ친환경 사업ㆍ스마트 시티 등 신사업 투자 계획을 밝혔다. 풍부한 현금 유동성을 토대로 투자 여력을 마련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겠다는 구상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24일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3192억 원으
한국수력원자력은 23일 서울 한국의 집에서 ‘원전산업 생태계 상생발전을 위한 특별좌담회’를 열었다.
좌담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산학연 전문가와 협력중소기업 대표, 원자력 전공 대학생 등 30여명이 참석, 원전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한수원의 성과를 진단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강재열 한국원자력산업협회 부회장이 ‘원자
‘2020 한국원자력연차대회’가 '원전수출 10년, 새로운 100년을 위한 원자력'을 주제로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17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한국원자력연차대회는 원자력 분야 산ㆍ학ㆍ연이 모여 원자력기술과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매년 4월에 개최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3개월 연기돼 열렸다.
올해 연차대회에서
산업처리공정 제어장비 제조기업 우진이 차세대 소형 원자로 장비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우진은 관련 기술 확보를 위해 복수의 국책과제를 수행 중이며, 특히 계측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9일 김건명 우진 계측기술연구소장은 경기도 동탄 연구소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원전 폐로와 관련된 여러 가지 원전해체기술, 제염 및 환경복원기
한국수력원자력은 안전성 평가, 방사선 방호, 환경 영향 평가 등 고리1호기 해체 과정에 대한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최종 해체계획서 초안 주민설명회를 시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종해체계획서 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기간인 7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60일 동안 △부산(기장군, 해운대구, 금정구) △울산(울주군, 남구
한국수력원자력이 28일 원전산업계 성장 역량을 높이고 수출 및 원전해체산업 진입 촉진을 위해 ‘에너지혁신성장펀드1호’를 조성했다.
펀드는 한수원의 출자금 180억 원을 기반으로, 포스코기술투자가 운용사로 참여했다. 최소 300억 원을 목표로 조합원을 모집한 결과 IBK기업은행, 우리은행, 포스텍, 경남테크노파크와 한전KDN, 한전KPS, 한국전력기
광주과학기술원과 전북대학교에 에너지신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한 '에너지융합대학원'이 들어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 중점기술 분야 기술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융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2020년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신규과제 수행기관(대학)을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신규과제는 융합트랙 6개, 융합대학원 2개 등 8개 과제이며 정부는 20
정부가 매년 독일과 에너지전환 협력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에너지전환을 위해 힘을 모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과 토스튼 헤르단(Thorsten Herdan)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에너지정책실장이 12일 화상회의를 통해 '한-독 에너지 미래 협력 로드맵'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맵은 지난해 12월 성윤모 산업부 장관과 페터
550조 원의 원전 해체시장을 겨냥한 ‘원전해체연구소’가 내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간다. 이번 연구소 건설에는 3200여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원전해체연구소 설립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정부는 2017년 6월 ‘고리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을 계기로 원전해체 산업의 육성과 해체기술 실증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원전해체 인력 수출 성공 사례가 나왔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달 초 캐나다 원자력엔지니어링 회사 키네트릭스(Kinectrics)와 캐나다 원전해체 현장에 국내 원전해체 전문인력을 파견하는 '캐나다 해체엔지니어링 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원전해체 인력이 해외로 파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2017년 10월 24일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발표하자 오랜기간 드러나지 않았던 두산중공업의 위기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한 때 10조 원이 넘는 연간 수주실적은 지난해 2조 원 대로 추락했으며, 수천억 원에 달하던 영업이익은 이제 1000억 원을 넘기기 힘든 상황이 됐다. 직원 중 30% 가량이 회사를 떠났으며, 명예퇴직, 일부휴업 등 대대적인 인
원자력발전소 이용률이 전년 보다 늘었지만, 한국전력의 2019년 적자가 2008년 이후 최대치인 1조 3566억 원을 기록했다.
한전은 29일 2019년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하고 전년 대비 연결기준 매출은 1조 5348억 원 감소한 59조 928억 원, 영업이익은 1조 1486억 원 감소한 1조 3566억 원 적자가 났다고 밝혔다. 이는 2008년
대창솔루션이 2019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0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전년 대비 26.2% 증가한 652억 원으로 집계됐다.
작년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은 신규제품인 핵폐기물 저장 용기의 공급 증가를 꼽았다. 대창솔루션은 세계 최초로 주강방식의 핵폐기물 컨테이너를 제작해 관련 업체에 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