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에 인구 밀집·젊은층 한국 제품 선호도 높아K푸드·간편식 수요 확대…생활 플랫폼으로 진화李대통령 순방 계기…유통·소비재 협력 확대 기대
몽골이 국내 유통기업의 주요 해외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편의점과 대형마트, 자체브랜드(PB) 전문점까지 진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인구 밀집과 긴 겨울, 교통난에 따른 원스톱 쇼핑 수요가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1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 2년 6개월 만에 전면 개편하고 110여 개 브랜드 집결6개 핵심 카테고리 재편 및 단독 브랜드 확대로 탑승 전 편리한 쇼핑 환경 제공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탑승 전 필요한 모든 것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여행 원스톱 쇼핑존을 선보였다.
신세계면세점은 제1터미널 11번 게이트 인근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전면
본관·에비뉴엘 매장 통합해 140평 규모 원스톱 쇼핑 환경 구축젠더리스 브랜드 확대로 남성 수요 잡고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강화
롯데백화점이 잠실점을 프리미엄 향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 거점으로 키운다.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본관 1층에 140평 규모의 ‘니치향수 특화존’을 새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에비뉴엘과 본관에 분산됐던 매
롯데백화점이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를 온라인으로 확장한다. 오프라인 복합 상권인 ‘롯데타운’의 경험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옮겨 고객 체류 시간과 계열사 간 교차 이용률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롯데백화점은 온라인 쇼핑 플랫폼 ‘롯데백화점몰’에서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계열사 통합 캠페인 ‘엘패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롯데백화점과
이마트가 자체브랜드(PB) ‘노브랜드(No Brand)’ 전문점을 몽골에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기존 몽골 이마트 매장에서 검증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지 유통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는 올해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 3개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후 2028년까지 매장 수를 15개로 확대하
개인 취향 투자하는 미코노미 트렌드 반영2535 남성 고객 유입 가속화콘솔 기기부터 게임 타이틀까지 한곳에서 경험원스톱 쇼핑 환경 구현
롯데백화점이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 플레이스테이션 전문스토어를 열고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남성 고객층 공략에 나선다.
6일 롯데백화점은 게임을 즐기는 2535 남성 고객의 매출 비중이 40%
롯데·신세계, 1분기 외국인 매출 전년보다 100%, 89% 급증더현대 서울, 3월 외국인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08% 쑥백화점업계 세금 간소화...K뷰티ㆍ푸드 체험형 소비 강화
원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백화점업계가 외국인 소비 증가에 힘입어 이른바 ‘환율 특수’를 누리고 있다.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원화 가치 하락으로 상품 가격의 상대적
오아시스마켓이 인공지능(AI) 비서 ‘메이(MAY)’ 기능을 장보기 영역까지 확대하며 쇼핑 전 과정에 AI를 접목한 커머스 고도화에 나섰다.
오아시스마켓은 17일 AI 비서 ‘메이’를 업그레이드하고, 대화형 장보기 서비스 ‘AI 장보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존 고객 응대 중심이던 기능에서 나아가 상품 탐색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AI 쇼핑 메
글로벌 원스톱 쇼핑 거점 명동 한복판서 현장 경영마스크팩·선케어 특화존서 ‘K뷰티 생태계’ 주문직접 장바구니 든 이 회장, ‘상생’과 ‘글로벌’ 쇼핑“혁신 DNA 이식하라”, 미국 1호점 앞두고 최종 점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장남인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과 함께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핵심 상권인 명동을 찾아, 현장 경영을 이어갔다. CJ올리브영
알리익스프레스(알리)는 창립 16주년을 맞아 3월 쇼핑 성수기를 겨냥한 대규모 할인 행사 ‘16주년 그랜드 세일’을 25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알리는 최근 식품·생활용품 등 일상 소비재 카테고리를 확대해온 가운데, 이번 행사는 전자기기부터 식품, 가전, 건강기능식품, 아웃도어 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
롯데백화점이 유통업계 최초로 '아디다스'의 브랜드 자산을 총망라한 초대형 플래그십 매장 '아디다스 브랜드센터'를 선보인다.
12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잠실 롯데월드몰 3층에 210평대 규모로 조성되는 '아디다스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는 스포츠와 패션을 아우르는 '아디다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집대성한 공간이다.
러닝, 트레이닝, 축구 등 주요 스포츠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스타필드빌리지 운정 이어 3번째 현장 경영명절 준비 임직원들 격려...“직접 뵙고 감사 전하고 싶어”트레이더스 구월점, 역대 최대 매출 기록 경신⋯전국 2등 점포올해 말 경기도 의정부에 트레이더스 신규 점포 오픈 계획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트레이더스 구월점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 경영 행보를 이어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 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지난해 12월 외국인 전용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카드’가 큰 인기몰이 중이라고 밝혔다.
3일 롯데에 따르면 이 카드는 오프라인 전용 멤버십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약 두 달 만에 발급 건수가 2만5000건을 넘어섰다. 여권 스캔과 이메일 인증만으로 가입할 수 있는 간편 절차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롯데백화점 본점 5% 할인, 롯
식자재 유통전문 기업 SPC GFS가 운영하는 ‘베이킹몬ㆍ프레시몬’은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에그테크 코리아 2025’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SPC GFS는 기존 식자재 공급ㆍ물류 역량을 기반으로 베이킹몬ㆍ프레시몬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B2B 유통 채널을 확장해 가고 있다. 베이킹몬ㆍ프레시몬은 SPC
국제선 오픈 'K마켓' 코너 인기⋯라면부터 김ㆍ컵볶이까지 진열식품매출 작년 하반기보다 늘어⋯신세계ㆍ신라도 식품 강화 나서
광복절 연휴 전 찾은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 이곳에서 유독 ‘K마켓’ 코너가 눈에 띄었다. 일본인, 중국인 등이 많은 외국인들이 K푸드 제품을 유심히 살피고 있었다. 귀국 이후 지인들에게 선물할 한국산 먹거리 기념품을 고르는 모습이
공개 기념 온라인 특가 등 풍성한 혜택도
신세계백화점의 새로운 온라인 쇼핑 채널 ‘비욘드신세계’와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가 5일 일반에 공개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자사 공식 애플리케이션(앱)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온라인 쇼핑‧여행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비욘드신세계를 통해 소비자들은 220여 개 브랜드 상품을 확인하고
농산물 수입·대미 투자가 주요변수시장 개방 감내할 만…자신감 갖고시간에 쫓긴 섣부른 합의 경계하길
지난 7월 23일 필리핀이 영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와 일본(22일)에 이어 다섯 번째로 미국과 관세율 19% 및 군사협력 약속으로 협상을 타결하였다.
이후 27일에는 유럽연합(EU)이 미국산 에너지 구매 7500억 달러, 미국 내 투자 6000억 달러로
동서식품은 커피 브랜드 카누 전용 플랫폼인 ‘카누 공식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카누 공식 스토어는 기존 카누 웹사이트와 이벤트용 애플리케이션(앱)인 카누 패들 앱을 통합해 재탄생했다.
스틱 커피, 커피 머신, 캡슐커피, 원두 등 카누 전 제품군을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 기능과 멤버십 프로그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 신세계존에 에스티 로더, 조 말론 런던, 맥 등 에스티 로더 그룹의 대표 브랜드 3곳을 모은 팝업 매장을 오픈했다.
5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팝업 매장은 7월 24일까지 운영된다. 스킨케어, 향수, 메이크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한 공간에 집약, 공항 이용 고객에게 프리미엄 원스톱 쇼핑 경험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