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한 기업은 다음 달부터 정규직, 기간제 근로자와 파견, 하도급 근로자 등의 수를 남녀로 구분해 매년 공시해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근로자 고용형태를 공개하도록 하는 고용형태 공시제도를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기업들은 근로자 수를 고용형태별로, 남녀를 구분해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고용안정전
고용노동부는 올해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장년 퇴직자와 기관을 모집한다.
20일 고용부에 따르면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3년 이상 실무 경력을 갖춘 만 50세 이상 퇴직자가 사회적 기업, 비영리단체 등에서 재능 기부를 하면 1일 최대 2만4000원의 참여 수당과 식비 등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참여자들은 경영마케팅, 인사노무, IT정보화, 교육연
노후자금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우리나라 중장년들은 정년퇴직 후에도 계속 경제활동을 이어가길 원하고 있다. 그래서 재취업과 창업이라는 두 분야에 뛰어들게 된다.
은퇴후 창업의 위험은 생각보다 크다. 최근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발표한 서울시의 자영업실태에 따르면 자영업 창업 후 1차년도 생존율은 81%, 2차년도 67%, 3차년도 54%로 나타났다. 즉 창
파인드잡과 워크넷이 시간선택제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취업포털 파인드잡(대표 최인녕)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워크넷과 함께 시간선택제 일자리 정보제공 활성화를 위한 채용정보 상호교류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파인드잡이 워크넷에 '시간선택제 일자리'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구직자들에게 시간선택제 일
중장년층이 제2의 인생을 위해 재취업에 나서고 있다. 몇 년 전부터 직장에서 속속 은퇴하고 있는, 이른바 베이비붐 세대의 인생 2막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공무원 등 일부 직업군을 제외한 대부분의 직장인은 50세 전후로 퇴직 압박에 시달리는게 현실. 그러나 ‘100세 시대’라는 문구가 등장하고 있는 만큼 40대 후반에서 50대 중반에 은퇴
금융감독원이 서민·취약계층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민금융 1332’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고 16일 밝혔다.
금감원은 다양한 콘텐츠를 신설·보완하고 홈페이지의 전체적인 화면을 간결한 디자인으로 변경,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우선 서민금융 관련 정보 제공이 확충된다. 그 동안 단순 나열식으로 제공하던 서민금융 관련 정보를 보다
일자리 문제는 대한민국이 풀어야 할 최우선 국정 과제라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성장과 복지는 일자리를 통해 선순환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자리 문제는 확실한 대안이 없어 보이는 것이 일자리 문제의 핵심일 것이다.
시간제 일자리 등 일자리 나누기, 중소기업 취업 홍보 캠페인, 대기업의 투자 촉구, 대규모 취업 박람회, 대학 창업 활성
그동안 중복참여자 검색 등 초보적 기능만을 수행하던 ‘일모아 시스템’이 내년 8월부터 개편된 서비스를 제공한. 고용과 복지 정보를 통합해 제공하고 참여자 선발, 관리, 급여 지급까지 처리하는 만능 시스템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고용노동부는 ‘차세대 일모아 시스템’ 구축 작업을 통해 중앙정부의 217개 사업(약 11조2000억원)과 자치단체 1000여개 사업
“연봉이 중요하다 해서 무조건 대기업에만 지원해 취업 성공했는데 막상 일해보니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다르다.”
“이 직무가 내 성격과 잘 맞을 것 같았는데 전혀 맞지 않다.”
“대학교 때 전공이랑 업무가 너무 달라서 어렵고 적응이 안 된다.”
취업난이 계속되면서 무턱대고 ‘입사’를 결정하는 대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자신이 생각했던 것 다른 업무로 인해
상시 300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는 매년 고용형태 현황을 공개해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고용정책기본법 시행령·규칙이 개정안이 19일부터 시행된다고 11일 밝혔다.
법안은 매년 3월 1일을 기준으로 정규직, 기간제근로자, 단시간근로자, 일일근로자, 용역이나 파견 등 소속외 근로자 현황을 사업주가 3월말까지 노동부가 운영하는 워크넷
정부는 2017년까지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를 93만개 창출해 고용률 70%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4일 정부는 서울정부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고용률 70% 달성 로드맵’을 발표했다.
정부는 시간제 일자리 비중이 36.5%에 달하는 네덜란드 사례를 참고했다. 이는 최근 근로시간 단축을 원하는 사회적 요구와 맞물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전체 일자
취업준비도 스마트하게 하는 시대다. 손 안에 스마트폰 하나면 기업 공채소식부터 기업 연봉, 복지 등 사내정보까지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취업어플에 대한 구직자들의 관심이 높다 보니 현재 취업어플 수는 안드로이드 시장 기준 1500여개가 넘는다. 하지만 넘쳐나는 취업어플 속에서 구직자들에게 가장 유익한 어플은 무엇일까?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공
국가인권위원회는 고용노동부 장관과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최저임금법을 위반한 업체에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도입할 것을 권고한다고 14일 밝혔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부가조사에 따르면 최저임금 미만율은 약 12% 수준으로 2011년 3월 현재 204만 명(전체 임금 금로자 8명 중 1명)에 이른다.
또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는 △비정규직이 191만 명 △기혼
정부가 16일 발표한 추가경정예산안의 지출사업 중에는 화이트 해커 양성, 특수화학차량 2대 추가배치 등 이색적인 사업이 눈에 띈다.
정부는 최근 주요 방송·금융사 전산망 마비사태 등을 통해 국가적 위협으로 떠오른 사이버테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화이트해커’ 인력을 양성한다. 화이트해커란 악의적으로 시스템을 공격하는 ‘블랙해커’와 달리 정보보안 분야
“초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아이 엄마인데도 아이를 돌보면서 일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아요. 어떤 일이든지 처음 일을 시작하면 누군가 환영하면서 반겨주지는 않아요. 또 일을 한다고 하면 가족이 나의 가장 큰 적이 되기도 하죠. 그래도 너무 낙심하거나 얽매이지 말고 하고 싶은 일, 원하는 일이 있다면 여유를 가지고 도전하세요.”(방수경·자기주도학습지도자)
스펙 쌓기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도권과 지방 간, 빈부 격차 문제로 비화되자 정부가 능력 중심의 채용 관행을 만들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그간 기업들의 스펙에 의한 채용 관행이 일반화되면서 지방대나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일명 ‘스카이(SKY)’ 대학 외 졸업생은 취업시장에서 비참함을 경험해왔다.
현재 우리나라 직업의 종류는 2만 가지가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개발사인 엠플레어는 서울특별시 비영리민간단체 '마이크로칼리지(전 서울교육연구원)' 와 함께 직업적합ㆍ학과계열 검사를 할 수 있는 '마이크로 칼리지(Micro College)'애플리케이션을 출시 했다고 22일 밝혔다.
'학과계열 적성검사'는 마이크로칼리지의 진로설계분석을 토대로 자신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8개의 학과계열과 대학교의
정부는 내년부터 대기업을 대상으로 전체 근로자 고용형태 공개를 의무화하는 개정안을 시행한다. 이에 한국노총은 전체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확대하고 즉각적으로 시행해야 한다고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고용정책 기본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6월19일부터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이 되는 300인 이상 대기업들은 개정안에 따라
중견기업 채용 관련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유레카매거진’이 1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16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유레카매거진’은 지난 15일 2개월 만에 다운로드 1만건을 돌파했다. ‘유레카매거진’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App)이다.
국회 입법조사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약 200여개에 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