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Liiv M(리브엠)은 특별재난지역 고객을 위해 통신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통신비 지원은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군,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에 거주하며 이달 14일까지 리브엠을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고객은 리브엠 통신요금 중 기본료를 최대 3개월간 면제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
KB증권은 지난 11일 산불 피해가 발생한 울진군을 찾아 긴급구호물품 지원 및 급식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KB증권 임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함께 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재난구호 급식차량’을 통해 울진 산불 피해 현장지휘본부를 찾아 산불 진화요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1800인분의 중식과 석식을 제공했다. 임직원
울진·강원 삼척 산불이 역대 최장기 산불 기록을 세운 끝에 13일 진화됐다. 지난 4일 오전 11시 17분 산불이 난지 213시간 43분 만이다.
산림청장 “주불 진화” 선언, 실화 가능성 수사 중
최병암 산림청장은 13일 오전 9시 경북 울진군 죽변면 산불현장 지휘본부에서 “울진 산불 주불을 진화했다”고 밝혔다.
최 청장은 “산불은 오늘까지 총
산림당국이 12일 울진·삼척 산불의 90% 이상을 진화했으나 주불을 완전히 끄지는 못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날 오후 울진군 죽변면 산불현장 지휘본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응봉산 자락에 몰려 있는 불 세력을 집중적으로 약화하는 작전을 폈으나 주불을 끄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진화율은 오후 5시 기준 92% 수준이다. 산불영향 구역은 오전보다 185㏊
화재 진화율 85%...오늘 응봉산 주불 진화 목표 강원 남부 동해안 13일 오전~14일 오전까지 5∼10㎜ 비 예보
울진과 삼척 산불이 오늘로 9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산림 당국이 진화율이 85%를 보이고 있다며 오늘 울진과 삼척 경계에 있는 응봉산 주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12일 울진군 죽변면 산불현장 지휘본부에서 진행
위니아딤채가 울진 산불 피해 지역에 1억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구호 물품 전달은 대규모 산불로 고통 받는 울진군 이재민과 현장 구호 인력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위니아딤채는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인 대유플러스가 생산하고 있는 ‘슬라임 DC 카본매트(온열매트)’ 400개를 울진 군청에 전달했다.
해당 제품은 쌀쌀
신용보증기금은 강원, 경북 동해안 산불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 상황 파악과 신속한 대응책 제공을 위해 10일 적극적인 현장지원에 나섰다.
윤대희 이사장은 이번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북도 울진군 소재 ‘울진현대상사’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자동차부품 판매업을 영위 중인 ‘울진현대상사’는 이번 산불로 부품창고와 주택 일부가 소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새 정부의 정책은 주식 시장의 지형을 바꿀 수 있다. 정부 정책 기조가 기업의 영업환경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기업의 성장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는 얘기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윤 당선자의 공약을 톺아보고 수혜 업종을 골라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윤 당선인의 경제 공약은 크게 민간 주도의 주택 보
경북 울진‧강원 삼척 산불의 기세가 여전하다. 소방대원들은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에도 산불 현장에서 사투를 벌였다.
9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울진‧삼척 산불 진화 작업에 진전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날 오전 울진 현장지휘본부 브리핑에서 “어제(8일)부터 공세적인 진화 전략이 효과가 있어서 주도권을 확보했다”며 “현재 진화율을 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경북 울진군, 강원도 동해시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 주거지원에 나섰다. 이와 함께 LH는 이번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김현준 LH 사장은 7일 울진군 주민 임시대피소를 방문해 산불 피해 주민들을 만나 구호물품과 함께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한국수출입은행은 10일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경상북도 울진군 및 강원도 삼척시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구호금은 피해를 본 경북 울진군, 강원도 삼척시 지역 등 이재민들의 구호활동과 피해복구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하이트진로가 경북 지역과 강원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발생한 동해안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주민과 소방관들을 위해 생수(석수 500ml) 15만 병과 간식 4만2000개를 긴급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날 강원도 동해시를 시작으로 강릉시, 삼척시, 경북 울진군에 순차적으로 생수와 간식을 전
경북 울진, 강원 삼척 산불 피해지역에 식품ㆍ소비재 기업의 기부금, 구호 물품 지원이 줄을 잇고 있다.
대상그룹은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1억 8000만 원(3000만 원 상당 구호 물품 포함)을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대상을 비롯해 대상홀딩스, 대상건설. 대상에프엔비, 대상라이프사이언스, 대상정보기술 등 6개
국토교통부는 강원·경북지역 산불 확산 방지와 피해지원을 위해 이재민에 대한 주거 지원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7일 밝혔다. 도로·철도·항공 등 주요 시설의 위기관리 대응태세도 강화한다.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합동으로 6일부터 긴급 주거지원TF(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있다. 7일부터는 동해시청 및 울진군청 등 2곳에 주거지원 대책반을 설
강릉 옥계에서 시작돼 동해로 번진 강릉-동해 산불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좀처럼 주불 진화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번 산불로 강릉시 옥계면 주민 1명이 사망한 것을 제외하면, 인명피해가 크지 않다는 점이죠.
하지만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심정은 이루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 산불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