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7분께 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하면서 3호선 열차는 현재 가락시장역까지만 운행 중이다. 이로 인해 오금역과 경찰병원역 구간 열차 운행은 중단된 상태다.
서울교통공사는 현장 안전 조치와 함께 장애 원인
전국철도노동조합의 총파업이 23일 예정된 가운데 파업이 장기화할 경우 연말까지 열차 운행 차질이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코레일이 공개한 운행중지 예정 열차 목록(23~29일)을 보면 파업 첫날부터 고속·일반열차 모두 상당한 규모의 감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파업 첫날인 23일, 고속열차(KTX 등)만 놓고 보면 총 96편이 운행을 멈출 예
서울교통공사가 올해 지하철에서 발생한 화재 상황에서 승객 구호와 안전사고 예방에 공헌한 시민 3명을 '지하철 의인'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사는 이달 19일 올해의 지하철 의인으로 선정된 의인들을 본사로 초청해 포상금과 감사장 등을 수여하고 서울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올해의 지하철 의인으로 선정된 박기한 씨, 이우석 씨, 황승
日 아오모리 7.6 지진 쓰나미
8일 밤 11시 15분께 일본 혼슈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아오모리·이와테현 및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즉각 대피를 촉구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50~70㎝의 쓰나미가 실제로 관측됐으며, 추가 쓰나미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20일 교통정책국과 건설국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4일차 일정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교통정책과 △대중교통과 △도시철도과 △물류화물과 △건설정책과 △도로건설과 △도로구조물과 △생태하천과 등 8개 부서를 상대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박인철 의원은 교통정책과에 개인형이동장치(PM·Personal Mobility) 지정거치구역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최근 발생한 한강버스 운행 중단 사고를 계기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교체를 목표로 움직이는 민주당이 안전 문제를 중심축으로 오 시장을 압박하는 모습이다.
전날(15일) 잠실선착장 인근에서 한강버스가 얕은 수심 구간에 진입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하자 정청래 민주당
서울 마을버스에서 시내버스로 전환한 3개 운수회사가 파업을 가결하면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하루 전날인 12일 서울 시내버스 운행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커졌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에 따르면 보광운수(찬성률 97.8%), 원버스(82.9%), 정평운수(93.4%) 등 전환업체 3곳 노조가 모두 파업안에 찬성했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오늘(4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출근길 시위를 예고했다.
전장연은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날 오전 8시 ‘제65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행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도 공식 앱 또타를 통해 "1호선에서 열차 운행방해 불법시위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1호선 열
서해선 전동열차의 부품 결함이 의심되면서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8일부터 서해선(원시∼대곡∼일산) 구간 중 하루 62회 운행 중 20회를 대곡역까지만 단축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부 차량의 연결기 결함이 의심돼 국가철도공단이 하자 처리와 장기 수선에 들어가면서 안전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앞서
서울시 자금 69% vs 민간 투자 2.8% "비정상적 구조""수상택시 3년간 이용객 100명...2만명 예상과 한참 미달"
더불어민주당이 21일 서울시 한강버스 사업을 '혈세 낭비 사업'으로 규정하는 한편, 과거 수상택시 실패를 반복하는 '치적용 정치쇼'라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판하고 나섰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민주당 국감대
14일 오전 서울 지하철 7호선 철산역에서 장암행 열차가 고장 나 한때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오전 7시 47분부터 문제 차량 이동 후 정상 운행 중이다.
이날 공사에 따르면 오전 6시 48분께 열차 고장으로 철산역부터 신풍역 구간 장암 방면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공사는 승객 모두를 하차시키고 정확한 고장 원인
밤 사이 전북지역에 최대 290㎜의 장대비가 쏟아졌다.
이로 인해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7일 오전 6시25분께 '선로 침수로 전라선(익산-전주) 열차 운행이 중지된다'는 내용의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현재 용산~익산역 구간은 운행할 수 있다.
하지만 동산~전주역 사이 선로가 침수됐다.
코레
7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전광판에 전라선 일부 열차 운행 중지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코레일은 밤사이 전북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전북 전주와 익산을 오가는 전라선 일부 선로가 침수되면서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해당 구간의 열차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내년부터 서울 지하철에서 화재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사고 발생 칸과 주변 칸 보안카메라(CCTV) 영상이 종합관제센터로 실시간 자동 전송되는 체계가 가동된다. 시는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해당 시스템을 통해 운행 중단이나 승객 대피 안내 등 빠른 대처에 나선다.
시는 지하철 1~8호선 열차에 대한 위급상황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내년부터 가동한다고 1일
플로리다서 있었던 교통사고가 계기트럼프 정부, 지속해서 규제 강화해와지지층을 위한 정치적 행보란 해석도
미국 국무부가 외국인 트럭 운전사에 대한 취업비자 발급을 전면 중단했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ㆍ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상업용 트럭 운전사의 취업 비
부산 기장군의 한 체험형 놀이시설에서 수십 명의 승객을 태운 리프트가 운행 도중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자는 없었으나, 일부 탑승객이 최대 10m 상공에서 15분간 공중에 매달린 채 구조를 기다리면서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지난 27일 오후 5시10분쯤 기장군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에
8일 오후 기습 폭우로 인해 서울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 열차 운행이 한때 중단돼 퇴근길 시민들이 발을 동동 굴렀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6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노량진~대방역 상·하행선을 지나는 KTX·지하철 등 열차들이 폭우로 인해 멈춰 섰다.
지하철 신도림~구로역 상·하행선 열차도 이날 오후 7시 9분께 일시 중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