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맛집 내게 맡겨 주세요!”
하나대투증권 기계담당 베스트 애널리스트 이상우 연구원은 작곡가겸 맛집 식도락가로 여의도내 유명인사다. 이 애널리스트는 지난 2003년부터 ‘유부남 직장인 블로그- 작은 배려’(www.tinycare.kr )를 운영하며 맛집 식도락 방문기를 매일 기록한다. 그가 보유한 맛집 리스트만 1000여 군데가 넘는다.
# 최근
“위기 끝에서 길을 묻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낭떠러지 증시 상황을 맞아 국내 대표적인 운용사 CEO 3인에게 하반기 투자 해법과 투자자 조언을 들어봤다.
현재 남유럽 신용경색으로 연초부터 갈팡질팡하던 국내 증시는 최근 혼조세의 절정을 거닐고 있다. 더욱이 6월 증시는 유로존의 정치적 리스크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되는 불안정한 시장이 될 것으로 보
5~6월 증권가의 주총시즌과 함께 운용사들의 주총도 다가오면서 후임 CEO 인선작업에도 이목이 쏠린다.
증권사와 마찬가지로 운용업계도 연초직후 일부 운용사들이 CEO 선임작업이 일단락 되면서 주총 직전 CEO 후임 인사를 마무리 지은 모습이 두드러졌다.
실제 삼성자산운용(박준현 사장), 현대스위스자산운용(윤석민 사장), 흥국투신운용(한동주 사장)이 일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과 자산운용사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골드만삭스, 템플턴, KTB자산운용 등 자사의 변액자산을 운용하는 자산운용사 CEO 22명을 초청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보험사 CEO와 자산운용사 CEO들이 한자리에 만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번 만남은 그 동안 자산운용 성과에
IMF 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취업걱정, 학비걱정을 비롯해 지독한 경쟁과 미래에 대한 걱정 등으로 잠시도 자유롭지 못했다. 대기업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뒀다고 상여금 잔치를 벌이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일명 ‘88만원 세대’로 대변되는 수 많은 젊은이들이 현실에 신음하고 있다.
때문에 어려움을 이겨내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한마디 한마디
4.11 총선을 앞두고 정치인들이 잇따라 선거펀드를 개설하고 있다.
일명 ‘선거펀드’라고 명명된 정치자금 펀드는 합법적으로 선거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데다 간접적인 유세수단으로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기성 정치인은 물론 이번에 출사표를 던진 신인 정치인들이 정치후원금에 비해 규제도 자유로운 선거펀드를 속속 선보이며 민심 잡기에 적
그동안 불합리한 비용부담으로 지적 받아온 운용보고서 발송 업체 대상에 한국예탁결제원이 추가된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현재까지 각 펀드 판매사(증권, 은행)가 배포를 맡은 운용보고서 발송업체는 판매사들이 지정한 아웃소싱 업체들이 우후죽순으로 담당해 비용 낭비가 크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예탁결제원이 구축한 펀드넷 시스템을 통해 판매사들의 업무 프로세
민주통합당 서초갑 후보로 공천된 이혁진 에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 대표가 19일부터 선거모금 펀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른바 ‘이혁진 베리타스 선거혁명 펀드’로 명칭된 선거펀드는 현직 운용사 CEO가 선보이는 펀드여서 여러모로 관심이 간다.
이 펀드는 1인당 최소 1구좌당 1만원 이상, 총 1억 8000만원을 모집금액으로 19일 오후 1시부터 모집에 들어가
금융투자협회 박종수 회장이 취임 당시 공약으로 내건 펀드시장 활성화에 시동을 건 모양새다.
특히 자산운용산업 현안 개선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여러 구체적 계획을 짜고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회원사들의 민심을 얻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1시간 정도 박 회장은 국내 운용사 CEO들과 조찬회를 갖고 운용산업 선진화를 위한 제도개선과
오는 19대 총선에 유독 여의도 금융 투자인들의 출사표가 줄을 잇고 있어 주목된다.
현재까지 이휴원 전 신한금융투자 사장, 이정환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덕수 한국거래소 상임 감사위원 등이 출마를 공식화한 상태다.
이휴원 전 사장은 포항북구(새누리당), 이 전 이사장은 부산 남구 갑(민주통합당), 김 전 감사는 포항 남구 울릉(새누리당)에서 총선을
신한금융투자 이휴원 사장, 전 한국거래소 이정환 이사장 등 증권인들이 19대 총선 출사표를 밝힌데 이어 현직 운용사 CEO까지 총선 출마 의지를 밝혔다.
그 주인공은 에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의 이혁진 대표. 이 대표는 특별자산운용과 대체투자 분야에선 잔뼈가 굵은 금융전문가다.
특히 서울 노른자 지역으로 꼽히는 강남구 서초지역에 야당 후보로 나설 계획이라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5일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제2회 글로벌 헤지펀드 포럼’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국내 주요 기관투자가와 한국형 헤지펀드를 준비하고 있는 운용사, 자문사 등을 대상으로 아시아 헤지펀드 현황, 헤지펀드 시딩 비즈니스, 싱가포르 헤지펀드 운용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프랑스 뉴알파자산운용사 CEO인 Antonie Rolla
7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어보이는 이날 신한금융지주의 첫 그룹경영회의가 열렸다. 그룹경영회의는 '신한사태' 악몽은 떨쳐버리고 경영권 승계 프로세스를 구축해 새로운 '신한WAY'를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로 신설된 모임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계열사 CEO들은 모두 5명 .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을 포함해 신한은행·
'한국 증권史의 산증인' 김창희(金昌熙) 前 대우증권 사장이 지난 28일 밤 8시경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1937년 서울에서 출생한 고인은 경기고와 1961년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대한증권을 시작으로 한국증권거래소, 한국투자개발공사, 한국증권금융을 거쳐 1973년 대우증권의 전신인 동양증권에 입사했다. 1984년부터 1999년까지 16년간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17일 앞으로도 국민연금의 해외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 장관은 이날(현지 시간) 뉴욕 월가의 모건스탠리 본사에서 개최된 연기금 투자설명회에서 모건스탠리, 오크트리, TPG 액손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 CEO(최고경영자)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전 장관은 "국민연금의 해외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글로벌 주식시장을 지배하는 실물경기 침체 여파가 부도 공포로 몰려옴에 따라 증시 불안이 지속되고 있어 정부가 추가적으로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미국증시는 전날(12일 현지시간) 미 최대 가전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의 실적전망 하향과 재무부의 부실자산 인수 계획 철회로 부각된 경기침체 우려로 3대 주요지수가 일제히 하락
전광우 금융위원장과 김종창 금융감독원 원장은 12일 증권·자산운용사 사장단과 비공개 간담회를 갖고 펀드 수수료 인하를 주문하고 펀드 불완전 판매에 대해 강경하게 대처할 것임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태 대우증권 사장과 박종수 우리투자증권 사장 등 증권사 CEO 7명과 자산운용사 CEO 3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광우 위원장은 기관투
미래에셋은 16일 인도 현지 운용사 CEO로 아린담 고쉬(Arindam Ghosh)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아린담 고쉬 CEO는 올해 1월 아시아태평양지역 마케팅 해드(총괄)로 미래에셋에 합류했으며 피델리티와 타타그룹 등에서 20년간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문가로 활동한 바 있다.
올해 말경 국내가 아닌 해외 현지인을 대상으로 펀드 판매를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