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중국 간 합작으로 극동의 영농사업이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보인다.
러·중간 극동농업개발기금(RFKAR) 설립에 관한‘주주간 협약서’가 체결됐다고 지난 26일(현지시간) 러시아 이스트러시아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알렉스 체쿤코프 극동바이칼개발펀드 대표와 중국 아시아태평양 식품재단의 리우 후안린 대표는 이날 양국 대표 자격으로 협약서에 서명했다고
국토교통부는 오는 31일 계명대 계명아트센터에서 '대구·경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29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로 대구와 경북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7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채용 설명과 취업성공사례 발표, 모의면접 실시 등을 통해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
기업 4곳 중 1곳은 업무상 재해자 등의 배우자, 직계자녀를 우선 특별채용하는 불법 ‘고용 세습’ 조항을 단체협약에 여전히 명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른바 ‘현대판 음서제’다. 또 법적으로 복수노조가 허용됨에도 유일교섭단체 규정이 있는 단협도 10곳 중 3곳에 달했다. 기업 단협안 중 40% 이상은 ‘위법’ 조항을 갖고 있었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올해 들어 신세계그룹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달 부산에 이어 경남 김해에서 대규모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 10월까지 3차례에 걸쳐 상생 채용박람회가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는 오는 6월 신세계백화점 11번째 점포인 김해점 신규 개점을 앞두고 김해에서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김해시와
신세계그룹이 지역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신세계 그룹은 오는 6월 신세계백화점의 11번째 점포가 될 김해점의 신규 개점을 앞두고 김해에서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약 300평 규모의 김해시 문화체육관에서 진행되며 김해시, 김해고용센터, 신세계, 이마트가 공동 주관한다. 신세계그룹의
현대백화점은 ‘지역 일자리 경제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8일 인천시청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과 유정복 인천시장이 참석했다.
현대백화점은 내달 오픈 예정인 ‘인천시와 함께하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 근무할 직원들을 채용 시 인천시 거주자를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협조한
현대백화점이 오는 4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오픈을 앞두고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내달 8일 인천시청 1층 중앙홀에서 ‘인천시와 함께하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 당일 현대백화점은 인천시와 ‘지역 상생 발전 협약(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선 송도점 입점 예정인
신세계사이먼이 24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시흥시,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산·학·관 교류협력 협정식’을 갖는다.
이는 2017년 상반기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출점을 앞두고 있는 신세계사이먼이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한 것으로, 아웃렛 업계 중 산·학·관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 활동을 전개하는 곳은 신세계사이먼이 유일하다.
김윤식 시
무인항공기 시스템 전문업체 유콘시스템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고 있는 '드론 쇼 코리아 2016' 전시회에서 강원도 영월군과 '민수용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영월군은 재난안전, 농림업, 관광, 서비스산업에 유콘시스템의 무인항공기를 활용해 민수용 드론산업 육성을 지원한다. 유콘시스템은 영월군의 무인항공
기아자동차 생산직 채용 전형이 시작됐다. 과거 사례를 바탕으로 생산직 채용 평균 경쟁률은 250대 1에 이른다. 이 가운데 25%는 단협에 따라 장기근속자 자녀를 포함한 직원 가족이었다.
12일 관련업계와 기아자동차 채용 공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부터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 2016년 기아자동차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 접수가 진행된다.
보해양조가 65년 전통 주류전문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턴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인턴사원 공채로 해당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우선 채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모집부문은 기획, 영업, 전산, 회계, 연구, 생산지원 총 6개 분야다. 기획 부문만 서울 지역에서 근무할 인재를, 나머지 부문은 전
주거복지 강화를 위한 주거기본법 시행령 제정안이 23일부터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23일부터 시행예정인 주거기본법의 운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정한 ‘주거기본법 시행령 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주거기본법’이 지난 6월 22일 공포된 이후 6개월간의 입법예고 기간을 거치면서 이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항을 정했다.
제정안에는 주
사회적기업 한국이지론이 18일 ‘2015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에서 서민금융지원 부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은 다양한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이지론은 2005년 12월 설립 이후 지난 10년 간 사회적 목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계열회사인 동아제약과 수석이 26일 오후 충청남도청사에서 당진시와 합덕인더스파크 산업단지 내 생산 공장의 신축과 이전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 체결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이동훈 부사장을 비롯, 동아제약 신동욱 사장·수석 김인호 사장과 충청남도 안희정 도지사·당진시 김홍장 시장 외에 회사 및 충남도청·당진
최근 몇 년 사이 대한민국의 청년층(만 15~29세) 실업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2012년 7.5% 수준이던 청년실업률은 2013년 8%로 늘었고, 2014년에는 9%까지 상승했다. 올 9월 현재 청년 실업률은 9.6%까지 뛴 상태다.
청년실업률은 한국경제에도 악영향을 준다. 한국은행이 전망한 2016년 한국 성장률은 3.2%다. 이 수치라면 한국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세람저축은행이 이천 마장고등학교와 용인 정보고등학교와 취업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취업 지원 협약은 산·학의 협동정신에 입각해 구인, 구직에 대한 협조 및 현장실습과 기업체 방문 등 금융전문가 육성을 위한 지원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현재 마장고등학교는 비즈니스 학과를, 용인 정보고등학교는 기업자원 정보학과를 각각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근로복지공단은 올해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도입하며 능력중심 채용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공단은 이미 지난해부터 신입사원 채용 시 고용부 주관의 ‘핵심직무역량평가모델’을 활용해 직무능력과 역량 중심으로 직원을 채용하는 채용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그동안 공단에서는 고졸 청년들을 채용형 인턴을 통해 7급 직원으로
신세계사이먼이 2017년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에 프리미엄 아울렛을 개장한다.
신세계사이먼은 21일 시흥시 정왕동 배곧신도시 공사 현장에서 프리미엄 아울렛 기공식을 열었다.
배곧신도시 14만 7000㎡에 매장면적 3만 7000㎡ 규모로 건립되는 신세계 아울렛은 바다와 인접한 배곧신도시의 지리적인 특성을 살려 지중해풍의 건축 양식을 도입해 이국적이
롯데관광개발은 계열사인 동화투자개발로부터 중국 녹지(뤼디)그룹에 지급한 계약금 1000억원을 현물출자 받아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을 직접 추진하기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날 오전 롯데관광개발과 동화투자개발은 각각 이사회를 열고, 동화투자개발이 드림타워 카지노호텔 계약금 1000억원을 롯데관광개발에 현물출자하고 롯데관광개발은 주식 564만9
서울고용노동청은 24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한미용사회중앙회에서 ‘미용 분야 일학습병행제 특화업종’ 출범식을 개최했다. 일학습병행제는 신규 채용한 근로자가 일을 하면서 직무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미용 분야 특화업종에는 이철, 준오 등 대표적인 미용기업이 참여해 1∼2년간의 일학습병행제 프로그램으로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출범식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