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만도의 한라건설 유상증자와 관련해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시대 역행적 행위라며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가를 18만원에서 14만원으로 내렸다.
조수홍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만도가 자회사인 마이스터를 통해 한라건설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한 것은 법적인 하자가 없다고 해도 주주
배우 견미리가 이수만과 배용준에 이어 주식 부자 대열에 합류했다.
28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견미리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404만1465주보유, 평가액 873억원), 키이스트 배용준(438만0102주, 평가액 128억8000만원) 을 잇는 연예인 주식부자로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연예인들 중 상장사 보유주식 가치가 1억원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