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 직원 30명, 11월 16~21일 태국 치앙마이서 봉사활동사회보장제도 교육ㆍ한지공예 체험ㆍ학교 환경 개선 추진현지 학교에 재생 노트북 10대 기증⋯정보화교육 지원
국민연금공단과 우리은행이 7년 만에 해외봉사활동을 재개하고 태국에서 한국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국민연금공단과 우리은행은 4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202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국가 재난 구호와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두나무는 2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정부 표창을 받았다. 대형 산불과 수해, 가뭄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서고 디지털자산을 활
적십자 창립 121주년 기념식서 수상
HD현대 임직원들의 급여 1% 기부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HD현대1%나눔재단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구호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HD현대1%나눔재단은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2026년 적십자인도주의 활동유공' 대통령표창을 수
국내 은행의 역사 담은 복합문화 전시 공간1899년 설립 대한천일은행부터 은퇴한 AI 안내 로봇까지은행원 박경리 발자취·페이커 친필 사인 등 이색 전시도
“은행의 역사는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기도 합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 남산 자락과 명동을 잇는 중구 회현동의 우리은행 본점 지하 1층에 마련된 ‘우리1899’ 박물관. 23일 이곳에서 만난 박물관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금융사기 대응의 무게중심을 사후 구제에서 사전 차단으로 옮기겠다고 강조했다. 금융사기 수법이 고도화되고 피해 확산 속도도 빨라지는 만큼 위험 징후를 조기에 포착해 피해 발생 전 차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정 행장은 1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금융사기 예방 기자간담회에서 “금융사기 예방은 고객 자산뿐 아니
금융·통신·수사 의심정보 실시간 공유…9개월간 664억 피해 예방전 금융권 대포통장 실태조사…신규 계좌 발생 억제 제도개선
금융회사와 통신사, 수사기관이 보이스피싱 의심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피해 신고 전 송금 단계에서 자금을 차단하는 대응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금융당국은 마약·불법도박 등 각종 범죄에 악용되는 대포통장에 대해서도 전 금융권 실태조사에
우리은행이 소설가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대표작 ‘토지’의 영문 번역·출판을 지원하고 특별 기획전을 연다. 과거 우리은행의 전신인 상업은행에서 근무했던 박경리 선생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한국문학의 세계화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19일 우리은행 역사관 ‘우리1899’에서 토지문화재단과 문화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을
우리은행은 런던, 홍콩, 로스앤젤레스(LA), 싱가포르 4개 국외영업점이 현지에서 직접 외화채권을 발행해 총 2억750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우리은행의 외화채권 발행은 본점이 전담해 왔다. 이번에 국외영업점들이 자체적으로 채권을 발행한 것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각 지점이 현지 채권 시장에서 독자적으로 중장기 자금을 확보할 수 있
우대금리와 정부 기여금,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더하면 최고 19.4% 수준의 수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시작된 2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은 이날부터 내달 3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청년미래적금은 매월 최대 5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국내 최초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최대 걸림돌이던 금융지원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핵심거점이 될 제3판교테크노밸리 조성에도 본격 시동을 걸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우리은행과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제3판교테크노밸리 건립사업 사업협약'을
5년간 1조원 한도 마련…신약·R&D 투자 지원배곧 R&D 단지·글로벌 생산 거점 확충 뒷받침수출입·해외사업 금융까지 생산적 금융 확대
우리은행이 종근당의 신약 연구개발과 글로벌 생산 거점 확충을 위해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생산적 금융을 바이오 산업 투자와 연결해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
우리은행은 26일 서울 중
올해 250명 선발…연 최대 200만원 바우처 제공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최근 우리은행 본점에서 ‘2026 우리러너’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우리러너’는 학업 의지가 있지만 환경적 제약으로 충분한 교육 기회를 얻기 어려운 학생을 선발해 학습비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미래세대 육성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
CJ대한통운이 우리금융미래재단,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기부문화 확산 및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일 CJ대한통운은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2일 진행된 협약식에 CJ대한통운 윤재승 오네(O-NE) 본부장, 우리금융미래재단 장광익 사무국장,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부문장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택배를 통해 기
이달 16일부터 내달 30일까지주요 5곳 미디어아트 동시송출
서울 중구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생 연도인 1545년을 기리기 위해 매일 15시 45분마다 명동 일대 대형 전광판 5곳에 이순신 장군 미디어아트 영상을 동시 송출(원 싱크‧One-Sync)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동시 송출 이벤트는 이순신 탄생지로서의
충북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다 사직한 유튜버 김선태씨가 개인 유튜브 채널 첫 광고 영상으로 우리은행 편을 공개했다.
김씨는 20일 오후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 '우리은행 홍보'라는 제목의 5분45초짜리 영상을 올렸다.
김씨는 일일 행원으로 변신해 서울시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딜링룸, 투체어스PB센터, 식당 등을 방문했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우리은행과 전일 사학연금 가입 교직원 및 연금수급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협약 대출 출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학연금 가입 교직원과 연금 수급자 대상 우대금리 신설 등 전용 상품 혜택 확대 △비대면 프로세스 제공 △전용망·서버 구축을 통한 IT 협업 강화 △퇴직연금 및 IRP
우리은행이 사립교직원들의 안정적 노후를 위한 금융상품 개발을 위해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전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송하중 사학연금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두 회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재직 교직원 대상 전용 상품 확대 △우리WON뱅킹을 통한 비대면 프로세스
정진완 행장 "미술 인재들이 역량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우리은행은 '상상 한 켠을 가득 채워요'란 슬로건으로 진행된 미술대회 '우리 아트콘'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정진완 행장과 수상자 22명 및 가족들이 참석했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우리 곁엔 아름다운 지구별이 있어요'란
우리금융그룹이 5년간 80조 원을 투입해 자금 흐름을 기업 성장과 국가 경쟁력 강화로 전환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에 10조 원을 출자하는 등 생산적·포용 금융을 대폭 강화해 원동력으로 삼는다. 주주환원 확대를 위한 밸류업(기업 가치 제고) 계획도 흔들림 없이 이어갈 방침이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29일 서울 회현동
국민성장펀드 출자 10조 포함, 5년간 총 80조 원 투입AI·바이오·방산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지역 균형발전 지원소상공인·취약계층 금융 확대…금융소비자 보호 거버넌스 강화
우리금융그룹이 가계·주택담보대출 중심의 자금 흐름을 기업 성장과 국가 경쟁력 강화로 돌리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정부가 추진하는 75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에 10조 원을 출자하
금융사기 조직이 피해자 유인부터 자금 세탁까지 역할을 나누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SNS와 메신저로 신뢰를 쌓은 뒤 투자금을 요구하는 사기도 늘면서, 피해자가 사기를 알아채고 신고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사례가 나온다. 우리은행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과 금융사기 전담 조직을 통해 송금 단계에서 피해를 막는 데 대응 역량을 모으고 있다.
1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금융그룹이 ‘우리 파이낸스 포럼’을 개최하며 올해 금융시장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분석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고령화 심화에 따른 금융 환경 변화가 핵심 화두로 제시됐다. 특히 보험금 지급 데이터와 연금 상품을 중심으로 노후 리스크와 대응 전략을 논의하며 인구 구조 변화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