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이 사회공헌 콘서트 '모모콘'을 열고 청소년 한모 자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언제나, 우리를, 맨앞에'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모모콘은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20일~21일 이틀간 진행됐다. god, YB(윤도현 밴드), 윤하, 잔나비 등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임종룡 회장과 브랜드앰
공적자금 지원 후 26년 만 100% 상환 작년 이어 2년간 자사주 2400억 원 소각
우리금융지주가 예금보험공사(예보)가 보유 중인 우리금융 잔여지분 935만7960주(지분율 약 1.24%) 전량을 자사주로 매입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5일 우리금융과 예금보험공사가 체결한 '주식양수도에 관한 기본협약'에 따른 이행 절차로, 공
우리금융그룹이 이사회 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위원회’를 신설한다. 우리금융의 사내·사외이사 전원이 참여해 그룹의 ESG 경영에 대한 책임과 실행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우리금융은 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이사회를 열고 ESG경영위원회를 신설하기로 7일 밝혔다. 위원회 신설은 다음 달 지주 이사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이다.
ESG경
우리금융은 재단법인 한국여성재단에 밤길 범죄예방을 위한 안심 불빛과 비상벨 설치에 사용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회현동 본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 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밤길 범죄를 줄이기 위해, 우리금융, 서울 중구청, 한국여성재단이 협력해
우리투자증권 패키지 인수전에 참여한 파인스트리트가 우리금융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뜻을 전했다.
25일 대체투자전문 파인스트리트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공적자금 회수를 위한 우리투자증권 민영화 매각절차에 성실히 임했고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그룹 측은 "우리금융의 결정은 매각 주체로서의 권한과 책임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을 고려한 고심
우리금융지주와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우리투자증권 패키지 새 주인을 결정하기 위한 이사회를 아직까지도 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금융과 공자위는 24일 오후 이사회를 열어 농협금융지주, KB금융지주, 파인스트리트 가운데 우투증권 패키지 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를 정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늦은 시각까지 결정은 커녕 개최조차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사
우리금융 회장추천위원회 구성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우리금융 이사회는 23일 오후 정례회의를 열어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구성 문제를 안건으로 다룰 예정이었지만, 회의를 앞두고 돌연 안건에서 빼기로 했다.
이날 회추위 구성 안건은 사외이사들에게 사전 통보됐지만 회추위에 참여할 외부 전문가 3명의 선임에 다소 차질이 생겨 연기한 것으로
우리금융지주가 23일 오후 이사회를 열어 회장추천위원회(회추위) 구성 등 차기회장 선임을 위한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오늘 차기회장 선임을 위한 일정이 확정될 경우 금융당국의 우리금융 민영화 작업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그러나 금융당국과 우리금융이 민영화 방식에 대한 시각차가 커 향후 추진 과정에서 마찰이 예상된다.
23일 우리금융과 금융당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