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신규)-2/4분기 내수 시장점유율이 64.0%로 1/4분기 점유율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 하반기에도 내수시장 안정세 유지할 것으로 기대. 매출 성장세가 1/4분기 10.4% 대비 14.1% 증가했으며 하반기 마케팅 비용이 감소돼 2009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6.4%, 10.1% 증가할 것으로 전망.
▲두산중공업-상
▲두산중공업(신규)-상반기 3조원 내외의 다소 부진한 수주를 기록했으나 하반기 국내외 대규모 수주가 예정돼 있는점이 긍정적. 향후 M&A(체코 발전설비 업체)를 통한 성장성 확보 및 자회사 실적회복에 따른 지분법이익(두산메카텍, 두산인프라코어 등) 개선 등이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SK에너지(신규)-정제마진이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나고 있고 윤
▲CJ제일제당-동사의 주요 원재료인 옥수수, 소맥, 대두 등 국제곡물 평균 가격이 상반기에 32.6% 감소해 이를 반영한 원재료 투입량이 하반기에 반영돼 이익모멘텀이 기대됨. 하반기 마진 회복 전망으로 동사의 2009년 EPS(시장 컨센서스 기준)는 전년동기 대비 6.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현재 주가는 연초 대비 3.9% 하락해 벨류에이션
▲CJ제일제당(신규)-동사의 주요 원재료인 옥수수, 소맥, 대두 등 국제곡물 평균 가격이 상반기에 32.6% 감소해 이를 반영한 원재료 투입량이 하반기에 반영돼 이익모멘텀이 기대됨. 하반기 마진 회복 전망으로 동사의 2009년 EPS(시장 컨센서스 기준)는 전년동기 대비 6.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현재 주가는 연초 대비 3.9% 하락해 벨
▲현대모비스(신규)-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용될 핵심 부품인 구동모터와 IPM(통합 패키지 모듈) 등 하이브리드 핵심부품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중장기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각국의 연비 규제 강화에 따라 하이브리드 자동차시장의 성장이 기대되며 현대차, 기아차가 하이브리드 양산체제를 계획함에 따라 동사는 장기적으로 구동모터, IPM 등 하이브리드
CJ뉴트라는 헛개나무 열매 추출물을 이용해 알코올성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헬프칸'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그동안 민간인들이 헛개나무 열매나 잎, 나무 줄기 등을 달여 먹는 등 헛개나무의 효능을 주먹구구식으로 복용했던 점에 비해 '헬프칸'은 식약청으로부터 정식으로 그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국
제약업계가 기존제품에 여성을 위한 마케팅 컨셉과 기능 등을 추가한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여심(女心)잡기에 나서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일부제약사들이 남성적·일반적 이미지의 기존 일반의약품에 여성을 위한 새로운 제품들을 추가하거나 새롭게 출시하면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최근 여성을 위한 간장약 '알파우루사'를 출시했
정부가 수백억원대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는 의약품이 대거 포함된 보험의약품 약가재평가 목록 4000여개를 잠정 발표하면서 대상 품목을 갖고 있는 제약사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국내 매출액 1위였던 사노피아벤티스의 '플라빅스'와 4위였던 동아제약의 '스티렌', 12위였던 대웅제약의 '올메텍플러스'가 포함돼 이들 제약사들의 타격이 클 것으
국내제약시장의 제너릭(복제약)시장 성장이 점차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내제약업계가 내수부진이 예상되는 국내시장을 대체할 시장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성장잠재력이 큰 중국의약품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증권가와 업계에 따르면 플라빅스와 리피토, 코자 등 전세계 판매순위 톱10에 포진해 있는 대형 품목들이 대거 특허만료되었거나 특허만
지난 1945년 창립한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973년 상장된 이래 투명경영을 바탕으로 35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또, 제약업계 중 제일 높은 기업신용등급인 A+를 받으며, 우수한 제품력 · 안정적인 재무구조 ·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대웅제약은 ▲고혈압 치료제 ‘올메텍’ ▲간질환 치료제 ‘우루사’ ▲기능성 소화불량 치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여성을 위한 '알파우루사'를 출시했다.
알파우루사는 UDCA(Urosodeoxycholic acidᆞ우루소 성분)가 함유된 건강관리제로, 간에서 분비되는 담즙산 성분인 UDCA가 몸 속에 축적된 노폐물을 신속히 제거해 피로회복은 물론, 노폐물 축적으로 야기된 피부 트러블 예방 등 맑고 깨끗한 피부 유지를 도와준다
한국신용평가는 10일 대웅제약의 제5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라고 평가했다.
한신평은 그 이유로 다수의 대형제품을 보유하고 있고 업계 수위의 마케팅 능력으로 해외 제약사의 신제품 도입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제품 포트폴리오 및 영업안정성이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근 환율상승에 따른 원재료 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27일 대웅제약에 대해 수익성 악화가 현실화되고 있다며 기존 목표주가 11만5000원에서 45.2% 하향조정한 6만30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오승규 애널리스트는 "대웅제약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144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8% 감소한 153억원을 기록할
- 대웅제약 2010년 세계 50위 제약사로 거듭날 터
- 창업주 윤영환 회장 이어 3남 재승씨가 경영권 승계
- 윤영환 회장 장ㆍ차남 지분율 높아 후계구도 변수
지난 2002년 10월 1일 기업분할을 통해 지주회사로 전환한 (주)대웅은 자본금 157억원, 자산 1436억원, 부채비율 6.1%의 우량한 재무구조를 갖춘 중견그룹이다.
대
대신증권은 24일 대웅제약에 대해 기존제품의 리모델링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한 주력제품들의 매출증가로 향후 고성장 기조는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1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정보라 연구원은 "지난해 12월 적용되기 시작한 급여기준 강화로 3분기 매출성장은 잠시 주춤했으나 상위 10대 제품 매출이 31% 성장했고
동아제약과 함께 전통적으로 제약업계 양강 대표브랜드였던 유한양행이 제약업계 순위에서 차츰 밀려나는 모습을 보이면서 업계 3위 자리마저 위태로운 형국에 놓이게 됐다.
7일 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일부 증권사에서 업계 4위인 대웅제약의 매출이 유한양행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의 최근 기업분석보고서를 살펴보면 대웅제약(3월말 결산법
대우증권은 1일 대웅제약에 대해 국내 최고수준의 신약도입 및 마케팅력, 초대형 주력제품과 유망 신제품, 좋은 영업실적을 기반으로 한 매력적인 투자지표 등을 감안할 때 제약주 중 탑픽(Top picks)으로 손색이 없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대우증권 임진균 애널리스트는 "대웅제약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
동부증권은 3일 대웅제약에 대해 실적과 함께 주가도 레벨업되고 있으나 여전히 대형 제약사에 비해 저평가받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7만7000원을 제시했다.
김태희 동부증권 연구원은 "오리지널 의약품 비중이 85%로 높은 만큼 한미 FTA이후 입지가 오히려 강화될 것"이라며 "오리지널 의약품들의 특허 만료기간이 많이 남아있어 복지부의 약
제약업종이 2분기 실적 개봉과 함께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정부의 약제비 적정화 방안 등의 정책적 리스크에 따른 우려에도 불구하고 속속 공개되는 성적표가 양호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일 실적을 공개한 LG생명과학과 동아제약도 21일 증시 전반적인 약세에도 불구하고 각각 강보합권에서 선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