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 운다’)이 마지막회를 통해 4강과 결승 경기를 전격 공개한다.
25일 밤 12시에 방송될 ‘주먹이 운다’ 마지막회에서는 치열했던 8강전에서 살아남은 박형근, 곽성익, 최익호, 임병희 4인이 결승을 위해 맞붙고 최후의 2인이 로드FC 경기장에서 마지막 승부를 가리기까지의 과정이 공개된다.
시즌 초반부터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 운다)’ 도전자들이 달라졌다.
지난 4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 5회 방송에서는 ‘용기’, ‘독기’, ‘광기’ 팀은 각각 팀원 한 명을 보내 3인 1조로 구성된 상대팀과 맞서는 도장깨기에 도전했다. 상대팀을 찾아간 ‘공격조’ 도전자가 2분씩 3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총 6분을 버티면 상대
주먹이 운다, 남의철 이승윤 정문홍
‘주먹이 운다’ 멘토 남의철이 김형수에게 물을 끼얹었다.
5일 오전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 영웅의 탄생’에서는 ‘지옥의 트라이앵글’ 미션이 펼쳐졌다.
‘독기’ 팀의 김형수가 멘토 남의철의 지원 하에 ‘용기’ 팀의 홍영기를 상대하게 됐다. 그는 1라운드에서 윤성준과 대결을 펼쳤고 이 때문에 체력이
주먹이 운다
'주먹이 운다' 김형수가 박형근의 펀치 실력을 평가했다.
4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3'에서는 '지옥의 트라이앵글' 미션이 진행, 각 팀에 1명을 선정해 상대팀 3명과 총 6분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형수는 '독기팀' 공격조로 나서 '용기팀'을 찾으며 "(박형근이) 거만하다. 자신만만함을 뭉개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형수는 1
송가연
미녀격투기 송가연이 서두원과 벌인 수중 줄다리기에서 승리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XTM 예능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에서는 용기팀의 서두원 멘토가 송가연과 줄다리기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용기팀 선수들은 자신의 멘토가 줄다리기를 펼쳤지만 송가연 뒤로 줄을 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두원이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자
멘토 남의철이 김형수를 위해 게임 재개를 방해했다.
5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는 ‘독기’ 팀의 김형수와 ‘용기’ 팀의 홍영기가 케이지(경기장)에 들어섰다.
독기 팀의 멘토인 남의철은 물을 계속 끼얹는 등 체력이 방전된 김형수를 위해 경기 재개를 막아 눈길을 끌었다. 용기 팀의 홍영기는 이에 대해 “좀 어안이 벙벙했다”라고
주먹이 운다 남의철 박형근
'주먹이 운다' 남의철 멘토가 박형근에 대해 '꼴보기 싫다'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XTM 리얼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운다-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운다' 3회는 용기(서두원, 이훈), 광기(육진수, 뮤지), 독기(남의철, 윤형빈) 모두 세 팀의 최종팀 선발을 위한 1대1 서바이벌 배틀이 진행됐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