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남의철 "박형근 꼴보기 싫다"...이유는?

입력 2014-01-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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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남의철 박형근

▲방송 캡쳐

'주먹이 운다' 남의철 멘토가 박형근에 대해 '꼴보기 싫다'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XTM 리얼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운다-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운다' 3회는 용기(서두원, 이훈), 광기(육진수, 뮤지), 독기(남의철, 윤형빈) 모두 세 팀의 최종팀 선발을 위한 1대1 서바이벌 배틀이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30명의 참가자 중 절반이 서바이벌 배틀을 통해 합격한 이후 각 팀은 더 강한 팀을 만들기 위해 트레이드 제도를 시행했다.

트레이드 결과 용기 팀은 박형근을 택했다.

이에 대해 박형근은 "내가 에이스인데 용기 팀에서 필요했으니까 나를 데려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반면 박형근을 내준 남의철은 "분명 잘하긴 하는데 김뿌리 도전자를 상대로 도발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솔직히 우리 팀이었지만 조금 꼴보기 싫긴 했다"고 전했다.

주먹이 운다 남의철 박형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주먹이 운다 남의철 박형근, 둘이 붙어봐라”,“주먹이 운다 남의철 박형근, 재미있네”,“주먹이 운다 남의철 박형근, 다음 경기는 언제”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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