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올해 가족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예약한 여행지를 살펴본 결과 오사카·다낭 등 근거리 선호가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장거리 수요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출발하는 해외항공권 예약을 기준으로 3인 이상의 가족단위 여행객이 가장 많이 선택한 곳은 오사카(1위)와 다낭(2위)이다. 뒤이어 후쿠오카·도쿄
'숲속의 작은집'을 통해 소개된 신조어 '소확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집'에서는 자신만의 소확행을 찾아 나서는 박신혜,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이후 소확행 뜻에 궁금증이 쏟아졌다. '소확행'은 지난해 현재를 즐기며 사는 태도를 일컫는 '욜로'(YOLO)를 이어 2018년 트렌드
문제) 지금 당신의 눈앞에 현금 4000원이 있다. 어떻게 쓰고 싶은가?
①‘아몰랑’ 하면서 당장 스타벅스 라떼 한 잔을 사 먹는다. ②일단 안 쓰고 어디에 쓸지를 심사숙고한다. ③매일 4개월 동안 라떼 한 잔 값을 저축해서 해외여행을 떠난다. ④매일 30년 동안 복리로 투자해서 2억 원을 만든다.
‘2018 대한민국 트렌드’에 나온 일부분이다.
홈쇼핑 채널의 T커머스가 급성장하면서 업계가 T커머스를 활용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홈쇼핑 업계의 T커머스 취급고는 70~130%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CJ오쇼핑의 지난해 T커머스 취급액은 23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0%나 성장했으며 GS홈쇼핑은 112.6%의 성장률로 1267억 원의 취급액을 기록했
CJ오쇼핑이 자사 T커머스 채널인 ‘CJ오쇼핑 플러스’에서 예능 형태의 미디어커머스 프로그램을 2편 연속 방송한다. 개그맨 김기리, 치어리더 김맑음, 영국남자 조쉬와 올리 등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 쿡방, 더빙 패러디 등의 신규 미디어커머스 콘텐츠로 젊은 고객들의 유입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CJ오쇼핑은 지난 26일에 첫 방송한 리얼리티
22일 열린 국회 청년미래특별위원회(이하 청년미래특위)에서 전문가들은 1인 가구의 삶이 미화된 점을 지적하며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년미래특위는 이날 ‘제2차 청년정책 토론회’를 열고 각계각층의 청년 정책 관련 인사들을 초청해 이같이 논의했다.
황인국 한국청소년재단 이사장은 “1인 가구의 본질은 도외시하고 1인
현대백화점은 오는 16일 서울 압구정본점에 요가 전문 매장 ‘자이 요가 스튜디오’를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별관 컬쳐파크(2층)에 위치한 이 매장 규모는 281㎡ (85평)이며, 요가 강좌를 진행할 수 있는 클래스룸과 힐링 라운지, 라이프스타일숍 등으로 구성된다. 유통업계에서 요가를 주제로 전문 매장을 여는 건 이번이
봄을 맞아 집안을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바꾸려는 수요가 한창인 가운데 최근 욜로, 휘게 라이프 등 주거공간을 중심으로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리빙·인테리어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는 수납정리 용품부터 벽지, 침구,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양한 집단장 용품으로 꾸려진 기획전을 선보이며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케
“해외여행 수요가 많아질수록 여행의 질적 성장이 이뤄지고 여행 관련 인프라가 개선됩니다. 요즘 스마트한 소비자들은 무조건 싼 가격이 아니라 조건을 모두 비교하고 그중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의 상품을 찾아냅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해외여행을 쉽게 찾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최근
2018년 무술년에는 자기만족을 위해 과감히 지갑을 여는 소비심리가 온라인 쇼핑 트렌드를 이끌 전망이다. 지난해 가격대비 성능을 따지는 ‘가성비’가 소비 트렌드였다면 올해는 가격보단 개인적인 소비만족감을 채워주는 소비 행태가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2일 이베이코리아에 따르면 G마켓과 옥션 상품 카테고리매니저(CM)을 대상으로 올해를 이끌 소비트렌
“2018년엔 일자리 문제와 미래 사회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새해에도 사람들의 체감 경제는 녹녹지 않을 것임을 알려준다. 최인수 외 4인이 내놓은 ‘2018 대한민국 트렌드’의 미래 전망은 화려한 문장들을 배제한 채 엄밀한 통계 조사에 바탕을 둔 트렌드 분석 결과이다. 통계 분석에 기초한 점이 여타의 트렌드 서적들과의 차이점인데, 다
안병익(49·사진) 식신 대표는 국내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살아있는 화석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배달, 숙박, 부동산 O2O 업체들은 2013년 처음 모습을 드러냈지만, 안 대표는 이미 O2O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2010년 이 시장에 대한 확신에 차 있었다. 그는 2010년 맛집정보 푸드 O2O 기업 ‘식신’의 사업 모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배우 정시아가 아이들 양육과 노후 대비 사이의 고충을 드러냈다.
10일 방영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 제3부에서 정시아의 영수증이 공개됐다.
정시아는 "제가 똑 부러지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렇다고 씀씀이가 헤프지는 않다"면서도 "결혼을 하니 혼자 아껴서는 될 일이 아니더라"라고 하소연했다.
향후 1,2년안에 주거공간은 ‘주거 옵션B 전성시대’가 올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6일 피데스개발은 한국갤럽 등과 공동 조사한 ‘2017년 미래주택설문조사’와 ‘전문가세션’, ‘소비자간담회’ 그리고 세계 각국의 트렌드 조사 등을 토대로 ‘2018~2019년 주거공간 7대 트렌드’를 도출해 발표했다.
2018~2019년 주거공간 7대 트렌드로 △주거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도 ‘한강 조망권’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웰빙과 욜로(YOLO) 등 현재를 즐기려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일과 주거를 쾌적한 자연환경에서 누리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기존에는 단순히 교통 편의성과 생활 인프라만을 중요시했던 수익형부동산 시장이 최근에는 쾌적한 생활을 위해 ‘한강 조망권’을 보유
“돈은 안 쓰는 것이다.”
세상에나, 이렇게 명쾌한 단언이 있을 수가. 돈에 대한 무수한 명언 중 가히 톱 반열에 올려놓을 만하다.
이 반전 매력 넘치는 말을 내뱉은 이는 리포터 김생민이다. 연예인 경력 25년 차인 그는 요즘 전에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생민의 영수증’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이다. 원래 팟캐스트에서 시작했는데 폭발적인 인
'라디오스타' 김구라와 '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을 향한 대중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김생민은 '김생민의 영수증' 인기에 힘입어 8월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그러나 김구라 포함 MC들은 정작 '김생민의 영수증'에 대한 사전 지식이 부족한 듯, 프로그램의 취지를 잘 이해하지 못 하는 듯 보였다.
이에 포커스는 김
'라디오스타' 김생민 절약 비하 논란으로 함께 출연한 조민기, 손미나까지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김생민의 영수증'이 재조명되고 있다.
KBS 팟캐스트 '김생민의 영수증'은 지난 19일부터 방송됐으며, 김생민이 소비를 줄이고 저축과 적금으로 부를 축적하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김생민의 경제 철학과 입담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라디오스타' 김생민 편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로 떠올랐다.
김생민은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김생민은 "이런 공개홀은 처음 와 본다"라며 "'라디오스타'에 나간다고 하니 아내도 참 많이 좋아하더라"라고 얼떨떨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김생민은 25년 차 리포터임에도 물을 마시며 손까지 떠는 등 인기 예능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