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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8년부터 시범사업, ‘비대면진료’ 제도화 감감 [갈림길에 선 비대면진료①]
    2025-04-14 05:00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2025-04-03 09:00
  • 김동연 경기지사 “사회재난 트라우마 치유 전문센터로 발돋움 강조”
    2025-03-26 16:55
  •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 개발 급물살…기업‧병원 ‘속도전’[진화하는 의료AI]
    2025-03-11 05:05
  • “주당 100~120시간 근무, 열악한 처우 개선해야” 전공의들 호소
    2025-03-10 14:52
  • 코로나19 사회적 타격 7兆…백신 접종 이득은 얼마?
    2025-02-14 14:39
  • 최상목 권한대행 "설 연휴, 안전한 명절 보낼 수 있도록 최선"
    2025-01-17 17:30
  • 당정 “설 비상응급 대응주간 배후진료 수가 추가 인상…호흡기 질환 집중 진료도”
    2025-01-16 10:53
  • 방문자 하루 ‘60여명’…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사회재활센터 [가보니]
    2025-01-10 06:00
  • “OECD 노인 자살률 1위…노인 인구 늘며, 심각한 사회 문제 될 것”
    2025-01-09 06:05
  • 안구건조증 방치하면 실명까지…증상 완화하려면[e건강~쏙]
    2024-12-25 05:00
  • 대한장연구학회, 2024 장 건강의 날-재미난 장(腸) 캠페인 성료
    2024-11-14 14:06
  • 윌스기념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2024-11-12 16:54
  • 국내서 ‘가장 작은 아기’ 260g으로 태어난 예랑이, 엄마 품으로
    2024-11-12 09:43
  • 韓 차사고 대인 배상 보험금 日보다 2배 높아…합의금은 3배↑
    2024-11-10 12:00
  • 스마트시스템으로 진료 최적화 분당서울대병원 [가보니]
    2024-10-07 05:05
  • 10월 1일 임시공휴일…어린이집·병원·은행·택배·증시도 쉬나요?
    2024-09-30 08:38
  • [진료실 풍경] 장례식 블루스
    2024-09-24 18:42
  • 서울대병원 암센터 2층서 연기…600여 명 대피
    2024-09-23 17:27
  • 양재웅, 환자 사망 사고에 입장…"의도적 방치 아냐, 문제는 펜타민 중독"
    2024-09-2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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