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상산고등학교에 이어 자율형사립고(이하 자사고) 평가 결과 기준점에 미치지 못한 경기 안산동산고등학교는 자사고 지정 취소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0일 경기도교육청은 "안산동산고의 자사고 운영성과 평가 결과 재지정 기준 점수(70점)에 미달해 지정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평가 결과를 자세히
주형철 신남방정책특별위원장(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은 19일 “앞으로 민간이 더욱 주도하는 방향으로 신남방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립외교원에서 열린 신남방정책 중장기 전략 마련 지원을 위한 민간자문단 출범식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주 위원장은 “미·중간 무역·기술분쟁 심화와 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확
각 대학의 선발전형은 수시는 학생부, 논술, 실기(특기자), 정시는 수능중심이라는 틀에 맞춰 개설되기 때문에 대부분 비슷비슷하다. 하지만 반영요소들의 비율과 배점방식, 대학별고사의 활용여부 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종류가 매우 다양한 것처럼 느껴지고, 내게 유리한 전형 선택에 대한 혼란을 유발한다. 아울러 각 대학마다 합격을 기대할 수 있는 성적 수준이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청와대 비서관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법무비서관에는 김영식(52)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중소벤처비서관에는 석종훈(57)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이 각각 발탁됐다.
또 여성가족비서관에는 홍승아(58)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정책운영위원, 농해수비서관에는 박영범(54) 지역농업네트워크 협동조합 연합회장, 균형인사
◆성취 결과를 평가하는 특기자전형
수시 선발유형 중에는 학생부종합전형과는 또 다른 서류평가를 실시하는 전형이 존재한다. 실기위주 유형으로 분류된 특기자전형이 바로 그것이다. 예체능, 어학, 과학, 컴퓨터 분야 등의 특기를 평가하는 특기자전형도 종합적인 서류평가를 실시하는 경우가 상당수인 만큼 지원자의 해당 특기분야의 우수성 이외에도 충실한 학교
적정한 수준에서 선택하는 지혜 필요
수능과 연계하여 지원전략 설정
◆논술전형의 특징
수시는 학생부중심, 정시는 수능중심이라는 입시선발 기조가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논술전형은 여전히 수시에서 상위권 주요대학들의 핵심전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실 정부의 대입 선발 정책에 따라 논술전형의 선발규모는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다. 이러한 감소
치킨 브랜드 KFC가 29일 올해 5번째 신규 매장인 ‘KFC 한국외대점’을 오픈했다.
KFC 한국외대점이 위치한 곳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정문 맞은편으로, 한국외대 학생들과 인근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젊은 연령대의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KFC 한국외대점은 무료 와이파이와 징거벨 오더 서비스를 제공하며, 캠퍼스 내에서도 간편하게 이
◆상위권 대학일수록 ‘학종’ 선호
현 입시체제의 중심에는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0학년도인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신입학 선발정원 중 학종은 21.1%의 선발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교과전형(42.4%) 선발비율 대비 절반 수준이지만, 상위권 대학과 국립대학 등 선호도가 높고 규모가 큰 대학일수록 선발비율이 높
한국외국어대학교는 19일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애경홀에서 ‘개교 6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대표이사 부회장과 최종현 전 네덜란드 대사가 학교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외대의 명예를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HUFS Awards를 수상했다.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문경영인으로 국
◆간단하고 안전한 교과전형
교과 내신성적을 중심으로 합격자를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입시 전체 전형을 통틀어 준비와 지원이 가장 수월한 전형이다. 고교 정규교육과정을 수료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3개 학년의 교과성적을 갖게 되기에 사실상 특별한 준비라고 할 것도 없이 그냥 수시에서 지원 여부만 결정하면 될 정도로 간단한 것이 학생부교과전형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지능형 보안기술 연구 활성화 및 전문 인력 양성 지원을 위해 국내 대학에 관련 기술을 전수한다고 11일 밝혔다.
KISA가 전수하는 기술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등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악성코드 탐지 기술이다. 세인트시큐리티, 안랩, 이스트시큐리티, 하우리 등 국내 백신사의 데이터셋을
여성가족부는 '국제 청소년리더 교류지원 사업'을 운영할 전국 15개 대학을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국제 청소년리더 교류지원 사업'은 국내 대학생과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 유학생들의 교류를 지원해 국가 간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우리 대학생들의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고자 2017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5월부터 각 15개 대학별로 한국 대학생
상반기 공채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많은 구직자들이 막바지 스펙 쌓기에 분주하다. 최근에는 단기간에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고, 응시 후 5일 이내 점수 확인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지텔프(G-TELP)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필수 영어 스펙으로 떠오르는 지텔프에 대한 강의를 찾는 수험생이 증가함에 따라 시원스쿨의 프리미엄 시험 영어 인강
동국대 시간강사가 '정준영 동영상' 관련 부적절한 발언으로 학교 측으로부터 해촉된 가운데, 이번엔 외대 교수가 "공인이 힘들면 그런 게 분출구가 될 수도 있다"라는 식의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19일 한국외국어대학교 대나무숲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글에서 익명의 글쓴이는 "화요일 ****강의 중간에 교수님께서 승리, 정준영 사건을
△대한항공 "장부 등 열람허용 가처분신청 취하돼"
△현대미포조선, 2월 잠정 매출액 2106억…전년동기대비 32.31%↑
△흥아해운, 200억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세하, 토지 자산재평가 결과 477억→523억 증액
△포스코강판, 사외이사에 이종수 포스텍 철강대학원 교수 신규선임
△LS전선, 계열사에 227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신세
현대중공업이 윤용로 코람코자산신탁 회장 사외이사 선임을 추진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인수라는 '빅딜'을 앞둔 현대중공업이 관료 출신 재무 전문가를 영입해 향후 경영 전반에 대한 조언을 구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현대중공업은 다음 달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 2명·사외이사 2명)’을 다룰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주총 임원
신남방 지역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성장에 한계를 보이고 있는 중국 등 기존 시장을 대체할 한국 경제의 새로운 탈출구가 되리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아무런 준비 없이 막연한 기대로 덤볐다간 신남방 시장이 사지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철저한 준비를 해야 신남방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조언이다.
이재호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전문연구원은 “한국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