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위해서는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성장으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해 "관광산업 재도약을 위한 필수과제는 관광의 지평을 대한민국 전역으로 과감하게 확장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김재용 남대문시장상인회장, 성영목 신세계조선호텔 및 신세계디에프 대표 등이 23일 오후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남대문시장 외국인 관광객 유치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을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김재용 남대문시장상인회장, 성영목 신세계조선호텔 및 신세계디에프 대표(왼쪽부터)가 23일 오후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남대문시장 외국인 관광객 유치 협약식’에 참석, 협약서에 서명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